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murthareviews.files.wordpress.com/2012/02/21051_400x600.jpg '''Mera''' [[아쿠아맨]]의 아내다. 원래는 아쿠아맨을 암살하기 위한 자객[* 다른 차원의 수중 종족인 '''제벨'''에서 보내져 버뮤다 삼각지대의 차원문을 통해 아틀란티스로 넘어왔다. 제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할 것.]이었으나 어찌어찌해서 그에게 감화되어 결국 결혼에까지 골인한 여성. 그러나 그 후부터는 쭉 [[히로인]] 포지션인지라 별다른 활약은 없었다. 다만 [[블래키스트 나이트]]에서는 분노를 담당하는 [[레드 랜턴]]이 되어 남편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다. 메라의 인기 및 인지도가 확 올라간 때도 이 때로, 주연인 [[할 조던]], [[배리 앨런]] 다음가는 비중을 차지한다. 리부트 이후로는 비중이 늘어서 남편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. 그러나 지상인들에게는 인지도가 낮아 본래 이름이 아닌 아쿠아우먼(...)으로 대충 불리우고 있다. 능력으로는 물을 조종하는 것.~~아쿠아우먼 맞네~~ 무식한 지상인들은 이것 때문에 메라를 물 나온 물고기 취급하지만, '''액체 상태의 H20'''면 전부 조종할 수 있다. 자신을 우습게 보던 지상인의 몸에서 수분을 배출시켜 죽음의 공포를 맛보게 하는 등 어떨 때는 남편인 아쿠아맨보다 훨씬 더 호전적이며 과단성 있고 대범한 성격으로 묘사된다. 여담이지만 몸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코스튬과 펜슬러 이반 라이스의 섬세한 작화가 어우러져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.(...) 거기다가 남편에 협조적인 헌신적인 모습 때문에 아쿠아맨은 졸지에 마누라 한번 엄청 잘 둔 히어로가 되었다~~뉴52되면서 정말 인생에 꽃이 피었다~~ [[아메코미 걸스]]에서는 시리즈 특성상 남편의 속성까지 흡수해서 아틀란티스의 여왕으로 등장한다. 원판의 컨셉은 그대로 가져오되 좀 더 노출이 높은 복장으로 바뀌었다~~근데 헤어스타일이...~~. 꽤 예전에 아쿠아맨과의 사이에서 아들 아서 커리 3세[* 일명 아쿠아베이비]를 얻었으나 블랙 만타의 손에 죽고 말았다. 이후 이 아이는 블래키스트 데이 때 메라를 상대하던 아쿠아맨과 함께 등장해 메라를 괴롭힌다.[* 이때 디자인이 엄청 고어한데 온 몸이 꾀매진 형태의 아기라서 꽤나 무시무시하다] 이를 본 메라는 레드 랜턴의 힘으로 파괴한다. [각주] [[분류: DC 코믹스]] 메라(DC 코믹스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