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[[분류:캐릭터]] == 개요 == [[검은숲의 은자]], [[폭풍의 탑]]에 등장하는 신. 신명은 암흑과 허무. 하계 제 5군주[* 원래는 4군주이나 에블리스가 그를 꺾음으로써 5위로 강등. 그러나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.]. 작가공인 '최강의 변태신'.... == 내용 == 폭풍의 탑에서 언급되는데, 남들의 생각과는 달리 자기 철학이 대단히 분명한 분이셨고, 그것은 '''조금이라도 정상이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'''이었다고... 게다가 그의 자식들인 흑룡들도 그를 닮아, 제정신인 녀석이 하나도 없었단다...[* 참고로 이건 '''제 2 흑룡, 카슈미어 메르카바스의 감상이었다'''.] 굉장히 낙천적이고 장난이 많지만, 실제로는 무척이나 음험하고 가학적이다. 모든 마물의 지배자이며, 강신술의 창조자이다. 모든 강신술사는 유일하게 신을 경배하는 마법사이며[* 마법사의 마법은 신과의 '계약'으로, 대가물인 마력을 바치지 않으면 마법을 쓸 수 없다. 사제들은 신의 '허락'으로 마법을 쓰기 때문에, 자신의 신의 속성을 따른 마법에는 피해를 입지 않으며, 아무 대가없이 마법을 쓸 수 있다. 신이 허락만 한다면, 칼리의 최고사제장은 하나의 도시를 단신으로 멸망시킬 수도 있었다고 한다. 따라서 '''평사제 하나를 수십의 마법사가 못당한다.'''] 그렇기에 강신술사는 '''마법사이며 동시에 사제'''이다.[* 이 말뜻은 강신술사가 사실 가장 강력한 마법사라는 의미. 애초에 메르샤이나의 말처럼 '''전투를 위한 마법이 아니다.'''] 신기하게도 절대대립신인 생명신 릴리어스와 친하며[* 릴리어스가 그를 욕하는 패턴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, 그것은 둘이서 같이 다닌 일이 많다는 것을 반증한다. 게다가 칼딘과 메바에게만 알려준 '강령의 인'을, 릴리어스에게도 가르쳐주었다.], 칼리가 하계에서 가장 싫어했던 일은 에블리스가 개긴 일이 아니라 '''메르메스의 수다'''였다. 칼리의 그림자라고도 불리는데, 그 말 그대로 칼리와 영향을 주고받기에 칼리가 쓰러지면 그 역시도 쓰러진다. 따라서 칼리가 힘을 못쓰던 검은숲의 은자에서는 이리저리 칼리를 돌보느라 정신없었다. 메르메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