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세계 4대 문명)] [include(틀:이라크의 역사)] [[중동]](서아시아)의 [[티그리스|티그리스 강]]과 [[유프라테스 강]] 사이의 지역. [목차] === 개요 === [include(틀:여행금지)] * 사실상 여행금지구역이나 다름이 없다. 2003년 [[이라크 전쟁]] 이후 치안은 막장이 되었고 [[시리아]]조차 [[시리아 내전|내전]]으로 상황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. 그래도 [[이란]]에 위치한 수사(susa)지역은 평화롭지만 이곳 역시 주의해서 가야하며(이란은 여행유의국가이다. 수사 등은 여행유의에 속한다), 특히 국경지역은 여행자제(2010년대 이전에는 여행제한이었으나 한단계 낮추어짐)로 지정되어 있다. ||||<table align=right><bgcolor=#FFBB00><:> '''언어별 명칭''' || ||<bgcolor=#E6C757>'''[[영어]]''' ||<bgcolor=#FAE7A6>Mesopotamia || ||<bgcolor=#E6C757>'''[[그리스어]]''' ||<bgcolor=#FAE7A6>Μεσοποταμία || ||<bgcolor=#E6C757>'''[[아랍어]]''' ||<bgcolor=#FAE7A6>بلاد الرافدين || ||<bgcolor=#E6C757>'''[[페르시아어]]''' ||<bgcolor=#FAE7A6>میانرودان || ||<bgcolor=#E6C757>'''[[터키어]]''' ||<bgcolor=#FAE7A6>Mezopotamya 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6/Tigr-euph.png/239px-Tigr-euph.png 노란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[[세계 4대 문명]]이 발생한 지역 중 하나. 위 지도에서 보면 알겠지만 현재의 [[터키]], [[시리아]], [[이라크]], [[쿠웨이트]], [[이란]], [[사우디아라비아]] 일부를 포함하는 영역이다. 고대 [[그리스어]]로 '강들의 사이'라는 뜻인 'Μεσοποταμία'라는 말에서 유래하였다.~~강간(江間) 문명~~ --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[[양강도]]-- 아울러 아랍어나 페르시아어로도 뜻은 같다. 이 지역과 [[이집트]]를 포함하는 오리엔트 지역은 [[그리스]] [[로마]]로 대표되는 지중해 문명, 그리고 유럽과 서로 많은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왔다. 이 지역이 강세를 보일 때는 지중해 지역이 약세를, 지중해 지역이 강세를 보일 때는 이 지역이 약세를 보이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다. 대충 강세를 보인 순서대로 정리해 보면, 바빌론, 이집트, 페르시아 -> 헬레니즘 제국, 로마 -> 이슬람 제국, 오스만 제국 -> 스페인, 네덜란드, 프랑스, 영국 이러한 순서로 패권이 뒤바뀌며 발전해 온 것을 알 수 있다. 현재는 확장된 유럽권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국이 패권을 계속 이어가는 중.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장기간 농업으로 인한 사막화와 [[이슬람 극단주의|극단적인 종교주의]] 덕분에 차이가 훨씬 더 극명하게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. ~~IS가 중세 이슬람 제국을 재건하고 다시 강세를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/성향|보일...리가 없지]]~~ 이슬람권에서는 이 지역을 [[이라크]][* 페르시아어로 낮은 땅이라는 의미이다. ~~네덜란드~~ 고원지대인 페르시아인들이 보기에 평지인 이 지역은 낮은 땅이라고 생각했던 것. ]라고 부른다. 참고로 시리아 서부, 요르단, 레바논, 이스라엘 등의 지역은 [[레반트]]라고 부른다. [[천하의 개쌍놈들]]인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]]가 바로 이 지역을 주된 근거지로 하고 있다. 여담으로 이슬람의 성서 쿠란도 기독교의 구약 성서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은 구약 성서를 역사서로 인식한다. === 역사 === ==== 고대 ==== '''고대시대 세계의 중심''' '''인류최초로 크고 다양한 문명간의 교섭으로 후세에 역사적 영향을 끼친 곳''' [[이집트]](당시 기준으로 말하자면 [[나일강]] 연안)는 북쪽으로는 [[지중해]], 그 외의 지역은 사막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다른 지역으로 통하는 지역이래봤자 동쪽의 [[골란 고원]] 뿐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폐쇄적인 지형이었다. 그러다 보니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비해 정치적으로 상당히 안정된 지역이었다. 그에 비해 이 지역은 동쪽으로는 [[이란]] 고원, 서쪽으로는 [[소아시아]], 남쪽으로는 광활한 [[사막]]지역, 북쪽으로는 [[캅카스]] 지역과 연결된 개방적인 지형이다. 그러다 보니 이집트에 비해서 외적의 침입이 잦았고, 이러한 지리적 영향으로 인해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사람들은 '지금 내가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서 잘 살아야된다' 라는 현실적인 면이 강했던 반면 이집트 사람들은 '지금은 비록 힘들지라도 파라오를 믿으면 죽어서는 편안하게 안식을 취할 수 있을 거야' 라는 내세적인 면이 많았다고 한다. 일례로 '''[[점성술]]'''의 발상지가 바로 이곳이었다. 본래 [[점]]이라는 것이 내세의 평안보다는 현세 지향적이라고 볼 수 있는 부와 명예 혹은 정신적인 행복을 예측하는 학문이다. 이들의 [[메소포타미아 신화]]는 이후 다른 종교나 전설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. [* 실제로 각종 신화나 전설, 종교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다른 전설에서 따온 부분이 많다.] 기원전 7천년 경부터 문명이 발달하여 [[수메르]] 문명을 시작으로 다수의 [[도시 국가]]가 건설되었다. [[아카드]] 왕국이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하였으며, 이후 [[함무라비]] 대왕으로 유명한 [[바빌로니아]] 왕국이 지배를 하게 된다. [[아시리아]], [[신 바빌로니아]]를 거쳐서 [[아케메네스 왕조]] [[페르시아]]가 메소포타미아를 지배한다.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[[알렉산드로스 3세]]에게 정복되었고, 알렉산드로스의 후계자들이 싸운 디아도코이 전쟁을 거쳐서 [[셀레우코스 왕조]]가 지배하게 되었다가, [[파르티아]] 왕국의 지배 아래 들어간다. [[파르티아]]가 [[사산 왕조]] 페르시아에 멸망하자 [[사산 왕조]] 페르시아와 [[로마 제국]]의 각축장이 된다. 사산 왕조는 남부와 중부의 대부분을, [[로마 제국]]은 메소포타미아 북부를 점령했다. 대강 고고학적으로 시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 (정확하진 않으니 참고만 할 것) 사마라 기(B.C. 5100경~B.C. 4500경) 할라프 기(B.C. 4500경~B.C. 4200경) 우바이드 기(B.C. 4000경~B.C. 3500경) 우루크 기(B.C. 3500경~B.C. 3200경) 젬데트 나스르 기(B.C. 3200경~B.C. 2700경) : 수메르인들이 문명을 세웠다. 초기 왕조시대(B.C. 2700경~B.C. 2350경) : 아카드 왕국이 등장했다. 우르 제3왕조시대 바빌론 제1왕국(바빌로니아) [[히타이트]] 왕국 [[엘람]] [[카사히트]] [[아시리아]] 왕조 [[신 바빌로니아]] [[아케메네스 왕조]] [[페르시아]] [[셀레우코스 왕조]] : [[헬레니즘]] 시대 [[파르티아]] [[사산 왕조]] 페르시아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092666&cid=40942&categoryId=33431|자료 출처]] ==== 중세 ==== [[사산 왕조|사산 조 페르시아]]의 멸망으로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[[이슬람]]의 영역이 된다. [[아바스 왕조]]의 [[바그다드]]가 건설되어 메소포타미아는 번영을 누리게 된다. [[아바스 왕조]]의 쇠퇴 이후 [[몽골 제국]]의 침략으로 메소포타미아는 일시 초토화 되고, [[일 칸국]]의 지배 아래 들어간다. 이후 투르크계인 [[흑양 왕조]]와 [[백양 왕조]]가 이 지역을 차례로 지배하게 되었다. 이후 수 차례의 전투로 [[이스마일 1세]]의 [[사파비 왕조]]가 백양 왕조를 몰아내고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게 되었다. 사파비 왕조는 이후 이란 지역으로 영토를 확장하며 [[페르시아]]의 후계자를 자처하였다. 하지만 [[수니파]]가 아닌 [[시아파]]였던 사파비 왕조의 확장을 두려워했던 [[셀림 1세]]는 찰디란 전투에서 페르시아를 격파하였다. 당시 화약을 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투르크와는 달리 구식 무기로 무장했던 페르시아였기에 이 지역에서 페르시아는 연전연패하여 [[술레이만 대제]] 치세 이후에는 투르크가 이 지역을 지배하게 되었다. 하지만 이후에도 수 차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영유권을 두고 이 두 국가는 대립하여 뺏고 뺏기는 양상을 지속하다가, 결국 1746년, 케르덴 조약에 의해 이 지역은 결국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아 1917년 1차 세계 대전 도중 영국에 상실할 때까지 오스만 제국의 영토로 남았다. ==== 근대 ==== [[오스만 제국]]이 쇠퇴하자, [[영국]]은 아랍인들을 지원하여 [[이라크]]를 왕국으로 독립시킨다. ==== 현대 ==== 이 지역은 [[터키]]와 [[이라크]], [[시리아]], [[이란]]이 지배하고 있다. 현대에 이르기까지도 [[이란-이라크 전쟁]], [[이라크 전쟁]], [[이라크 내전]], [[시리아 내전]] , '''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]]'''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. 거기다가 IS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유서깊은 유적과 유물들을 파괴하거나 암시장에 팔아버리는 짓거리를 자행하고 있다. ~~[[명불허전]]~~ [[분류:지명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세계 4대 문명 (원본 보기) 틀:여행금지 (원본 보기) 틀:이라크의 역사 (원본 보기) 메소포타미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