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쓰르라미 울 적에]] ||||||||||||||||||<:><#FFBB00><tablealign=center> '''게임 [[쓰르라미 울 적에]] 시나리오 순서''' || ||||||||||||||||||||<:><#FFCA6C> {{{#000000 '''해답편'''}}} || ||<:>'''원작'''[* 동인 게임으로 선택지가 없다.]||<:>제 4장 [[히마츠부시]] 편||<:>→||<:>'''제 5장 메아카시 편'''||<:>→||<:>제 6장 [[츠미호로보시]] 편|| ||||<#FF9436><:> ||||<#FF9436><:>||||<#FF9436><:> |||| ||<:>'''[[콘솔]]판[* 추가 시나리오가 존재하며 선택지가 존재한다.]'''||<:>[[히마츠부시]] 편||<:>→||<:>'''메아카시 편'''||<:>→||<:>[[츠키오토시]] 편|| [[파일:attachment/mea.jpg|width=500]] ひぐらしの{{{#red な}}}く頃に 目明し編 |Higurashi no {{{#red na}}}ku koro ni meakashi-hen [목차] == [[쓰르라미 울 적에]] 解의 첫 번째 시나리오 == === 메아카시(目明し) 뜻 === "눈으로 밝혀낸다." 라는 뜻. 여기서는 '''"진실을 밝히다."''' 라는 의미로 쓰였다. === 메아카시 편 시 === ||'''Intro''' 사막에서 비즈를 떨어뜨렸다고 소녀는 울었다. 소녀는 백 년에 걸쳐서 사막을 뒤졌다. 사막이 아니라 바다일지도 모른다면서 소녀는 울었다. 소녀는 백 년에 걸쳐서 바닷속을 뒤졌다. 바다가 아니라 산일지도 모른다면서 소녀는 울었다. 정말로 떨어뜨렸는지 의심하는 데 앞으로 몇 년? '''[[베른카스텔|Frederica Bernkastel]]'''|| === 소개 === [youtube(_F6RbQhW1I0)] > '''메아카시 편 ~ 최애(最愛)의 살인귀 ~''' 2004년 12월, [[코믹 마켓]]에서 발매되었다. [[소노자키 시온]]이 주인공으로서 스토리의 중심에 선다. 해답편이지만 문제편이 빨리 끝난 관계로 [[애니메이션]] 1기에서 방영되었다. 첫 번째 시나리오인데도 [[오니카쿠시]] 편과 대응되는 것이 아니라, [[와타나가시]] 편에 대응되는 시나리오. '''다른 인물의 시점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이야기'''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[[소노자키 시온]]으로 바뀌면서 처음으로 [[마에바라 케이이치]]의 스탠딩 CG가 등장하게 된다. 그리고 지금까지 언급만 됐던 [[호죠 사토시]]가 [[히나미자와]] 분교에 다닐 시절의 이야기가 나옴에 따라 그의 스탠딩 CG도 등장하게 된다. === '''[[메아카시]] 편이 던진 / 회수한 떡밥''' === (추가 시 되도록이면 해답편에서 나온 상황 → 이로써 유추할 수 있는 문제편의 진실 순으로 서술하길 바람) * 지금까지 언급만 되던 [[호죠 사토시]]가 등장한다. 그가 누구였으며, 사라지기 전까지 어땠는지를 알 수 있다. * [[메아카시]] 편에서 시내에서 실수로 오토바이를 넘어뜨리고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인 것이 케이이치가 아니라 시온이다. → [[와타나가시]] 편에선 케이이치가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인다. 메아카시 편이 해답편의 첫 편이기에 단순히 문제편을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혼란을 안겨준 부분. [[히마츠부시]] 편 때부터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한 '''[[루프물]] / [[평행세계]]설을 뒷받침'''하는 증거가 된다. * [[오니카쿠시]] 편에서 '''미온이 "엔젤모트에서 오오이시와 케이이치가 점심을 먹었다."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이유.''' → 엔젤모트는 시온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소여서다. →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도 나온 사실이지만 시온과 미온은 전화를 통해 자매끼리 서로 안부을 자주 주고 받으며 미온은 시온인척 하며 엔젤모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사실이 나왔었다.[*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엔젤모트의 웨이트레스 의상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면 [[오니카쿠시]] 편에서 케이이치가 간 곳은 엔젤모트라는 걸 알 수 있다. [[드라마CD]]판, [[만화판]] [[오니카쿠시]] 편에서는 대놓고 "엔젤모트에 어서오세요."라는 대사가 나온다. 여담으로 [[콘솔]]판은 공통 분기로 인해 원작의 전개와는 약간 다르게 변경되어서 소노자키가 소유의 가게를 갔다는 방식으로 해명되고 있다. 원작과 마찬가지로 뒷풀의 회의에서 대놓고 밝혀지는 부분이기도 하다.] * [[메아카시]] 편에서 시온이 미온으로 변장해 학교에 등교한 뒤 건물 뒤에서 리카를 만나 사건에 대한 진실을 다그친다. → 이로 인해 왜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학교 건물 뒤에서 케이이치가 마주한 리카가 옷에 흙을 묻힌 채 울상을 짓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. 건물 뒤에서 만나기 직전에 리카가 시온에게 [[갈굼]]당했던 것. *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[[후루데 리카|리카]]가 [[마에바라 케이이치|고양이씨]]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. → 이를 보아 [[메아카시]] 편에서 [[후루데 리카|리카]]가 [[소노자키 시온|시온]]을 습격한 것은 [[마에바라 케이이치|고양이씨]]를 지켜주기 위한 행동. 그녀의 언행으로 보아 정말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였던 것으로 보인다. * 이 외에도 [[와타나가시]]와 전체적인 흐름은 같지만 '''사소한 부분에서 다른 점을 보여주는데,''' 이는 [[와타나가시]]와 메아카시가 '별개로 일어난 일' 임을 보여준다. * [[메아카시]] 편에서 [[후루데 리카]]가 호신용 스프레이와 정체불명의 약물이 든 주사기를 들고 시온을 습격하나 체구차이로 [[역관광]] 당한다. 리카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곤 손수 식칼로 목을 찔러 자살한다. → 이것이 [[와타나가시]] 결말부에 언급된 '''리카의 주머니 속 주사기.''' * [[메아카시]] 편에서 [[후루데 리카]]가 '''자살하기 직전에 했던 대사'''[* 「......그럼, 안녕 고문광. 너같은 것에게 살해당할까 보냐」]를 미루어 보면 리카는 시온한테 자신이 고문 당해 죽을거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있었다. → 이를 보아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[[후루데 리카]]는 [[소노자키 시온]]한테 고문사 당한 듯 하다. → [[메아카시]] 편에서 시온한테 역으로 약물을 주사 당해 몸을 움직일 수 없게되자, 리카는 고문을 피하기 위해 [[자살]]을 선택한다.(예정조화 대로 죽는 것이 싫었던 것으로 보인다.[* [[히마츠부시]] 편 TIPS에서 '예정조화'를 싫어한다는 사실이 나온다.]) 그런데 [[애니]]에서는 [[와타나가시]] 편 시작 부분에 원작에는 없는 자살 장면을 넣었는데, 원래 리카는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자살하지 않는다. * 리카가 목에 칼을 찌르며 자살하기 전에 시온한테 약물을 맞아 [[역관광]] 당하는데, 여기서 벽을 짚으며 일어나며 '''"[[하뉴(쓰르라미 울 적에)|하뉴]]"라는 신음소리를 내기도 한다.''' *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[[소노자키 오료]]는 몸이 안 좋단 이유로 주위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. 메아카시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시온이 이미 고문살해했기 때문. 이후 시온이 미온 행세를 하며 오료의 뜻을 전하는 척 하며 오료가 살아있는 것처럼 위장했다. * 히나미자와 마을의 연쇄 살인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, '''적어도 소노자키 家가 꾸민 일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다.''' 소노자키 가문은 그냥 가문의 위신을 위해 긍정도, 부정도 안했을 뿐. [[타타리고로시]]편에서 미온이 케이이치에게 [[소노자키가]]는 살인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는데 결국 사실이었던 것. * [[메아카시]] 편에서 시온은 케이이치를 칼로 찌르고서 숙소로 돌아가 자신의 방까지 배란다를 통해 들어가려다 미끄러졌고 결국엔 추락하여 사망한다. →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케이이치는 오오이시에게 "소노자키 미온이 케이이치를 칼로 찌르기 바로 전날에 이미 우물 속에 떨어져 사망했다."는 걸 듣게 된다. 사실 케이이치를 찌른 건 미온의 쌍둥이인 시온이였으며, '''미온은 단순한 피해자'''였다. 시온은 미온의 행세를 한 것. * 도미회 사건[* 어린시절 진짜시온이 당주회의에 나오는 도미회가 먹고싶다며 진짜미온과 역할을 바꿔 대신 당주회의에 참석했는데 '''하필이면 이날이 당주의 표식인 '오니'를 몸에새기는 의식이 있었다. ''' 때문에 시온은 이를 거절할 수 없었고 이때부터 자매는 서로 뒤바뀐채 살아야했다.]으로 어린시절 자매의 운명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소노자키 미온은 사실 동생인 시온이였으며, 소노자키 시온은 원래는 언니인 미온이였다. →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 '''감옥 안에서 미온이 시온을 보고 언니라고 부른 건 이런 이유.''' * [[와타나가시]] 편에서는 '미온이 시온을 떨어뜨렸다'는 증언이 나온 것으로 보아 시온이 미온의 모습으로 케이이치를 찌르고 다시 숙소로 돌아온 후 혼자서 정신착란을 일으켜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. 반면 메아카시 편에서는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려다가 혼자 미끄러져 [[자살]]한 것으로 표현. === 시나리오의 결말 =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= 원작의 결말 ==== [[소노자키 시온]]은 [[히나미자와 증후군]]이 발병하여 [[소노자키 오료]]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이후, [[소노자키 미온]]을 지하 제구전에 감금한 후 자신이 미온 행세를 하며 학교에 다니면서 [[마에바라 케이이치]]와는 매일 밤 시온으로 행세하며 통화하게 된다. 이후 [[소노자키가|소노자키 家]] 저택으로 찾아와 의문의 주사기를 놓으려고 한 [[후루데 리카]]를 살해하고[* 정확히는 살해하려다가 자살을 방조한다.] 뒤이어 [[호죠 사토코]]마저 살해하게 된다. 그리고 [[오오이시 쿠라우도]]에게서 정보를 들은 케이이치에게 추궁당하는 바람에 완전히 미쳐버리고 만다. 이후 [[류구 레나]]와 함께 찾아온 케이이치를 지하 제구전으로 유인, 살해하려고 하나 케이이치의 외침에 마음을 고쳐먹었고, 미리 [[경찰]]을 불러둔 [[류구 레나]]에 의해 방해받게 되자, 케이이치를 기절시킨 후 갇혀있던 미온을 꺼내 자신과 옷을 갈아입게 하고 지하 제구전의 우물에 던져넣어 살해한 뒤 자신이 지금까지 갇혀있었던 척 위장을 하여 경찰을 속이고 소노자키 별장에 있게 된다. 하지만 머릿속에서 '시온'[* 자신이 우물에 던져넣어 살해한 [[소노자키 미온]].]의 목소리가 들리는 환청에 시달리다가 별장의 창문으로 빠져나온 뒤, 집안에 있던 케이이치를 미온으로 위장하고 불러내 나이프로 찌른 다음 다시 별장 창문으로 들어오려다 손이 미끄러져 그대로 지상으로 추락한다. 하지만 엘레베이터 플로어의 툭 튀어나온 [[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4/30/01/e0019401_48184969bb6fb.jpg|지붕위에 떨어져서 산다.]] 하지만 이내 '''죄책감에 난간에서 스스로 몸을 굴려서 자살하는 걸 택한다.''' 여담으로 [[애니메이션]]에서는 '도미회 사건'이 나오지 않아서 과거에 미온과 시온이 바뀐 경위가 나오지 않았다.[* '감옥에 갇힌 미온이 시온에게 언니라고 한 장면'이 설명되지 않는다.] 특히 시온의 심리 묘사는 '''생략을 넘어 왜곡되었다.''' 대표적으로 사토코를 죽일 때의 심리 묘사라던가, 케이이치를 고문하려고 할때의 심리 묘사도 생략되어서, 애니만 봐선 얘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.[* 원래 케이이치를 고문해 죽이려던 시온이 동요한 이유는 자기가 미온이 아니라면 누구냐는 질문에 케이이치가 '''"귀신이다."'''라고 답해 살인귀로부터 미온과 시온 모두를 지켜냈기 때문이다. 그런데 정작 애니판에서는 이 말을 들을 때 시온의 표정에는 아무런 동요의 기색도 없었다.] 사실 이것은 애니메이션화의 공통점인 문제점으로 원작의 감정선들을 애니메이션에서는 제대로 표현해주지 않는다.[* [[애니메이션화]]는 1~2기 뿐만 아니라, 분량이 충분했던 OVA마저도 원작의 감정선들을 없애버려서 캐릭터들이 무덤덤하게 표현된 부분들이 많다.] 또한 원작에서는 시온이 [[자살]]하였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사고사로 표현된다. 시온이 죽기 직전에 나오는 독백은 원작팬들에게 [[나키게|제일 슬픈 장면]]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, '''애니메이션에서는 시온의 독백이 전부 생략되었다.'''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gmNff9eGwg&feature=youtu.be|시온의 독백.]] ==== 메아카시 AS(Another Story) ==== '''[[콘솔]]판에서 분기점으로 있는 스토리.'''[* [[PS2]]판에서도 비슷한 분기가 있다. 차이점은 "케이이치가 시온에게 찔린 후, 그 자리에서 죽고, 미온은 충격으로 정신붕괴가 된다."는 결말이다. 결국 어떤 스토리가 되었든 케이이치가 죽는 건 바뀌지 않는다.] 스토리상으론 [[DS]]판 '키즈나'에서는 [[와타나가시]]에서 미온에게 인형을 주고, 미온과 시온을 구별하는 루트에서 계승된다.[* IF적인 내용이라 생각하면 된다.] 도입 방법은 TIPS에서 '미온과 시온의 차이는?'에 스티커를 붙이고 진행. 시나리오 트리에서 분기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작하면 된다. [[PS3]]/[[PS Vita]]판 '스이'에서는 중간에 나오는 선택지를 통해 AS스토리로 들어갈 수 있다. 전반적으로 초반~중반은 메아카시 편과 동일하지만, 후반에는 인형을 주러 온 케이이치가 시온이란 걸 간파해낸다. 시온은 케이이치를 찌른 후, 그 자리에서 [[자살]]. 미온은 생존한다. 미온은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를 받고, 케이이치네 가족은 이사를 하기로 결정한다. 미온과 케이이치는 마지막으로 큰 도시로 가서 데이트를 즐기는데, 미온이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누군가가 케이이치에게 접근한다. 그리고 이후 미온이 돌아오자 벤치에 앉아 있던 케이이치는 죽어 있었다. 여담으로 케이이치가 안 죽으면 행복한 결말이라서 그런지 케이이치를 억지로 죽인 듯한 느낌도 있다. 이때 케이이치를 죽인 범인은 4권에서 밝혀지는데 바로 [[타카노 미요|이 사람]]이다. 이유는 '''분풀이'''.[*스포일러 메아카시 편은 다른 시나리오들과 다르게 [[후루데 리카]]의 사망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며 긴급 매뉴얼 34호를 발동시킬 수 없다. 사실 이 모든건 [[마에바라 케이이치]]가 범인을 설득하러 간게 원인이기도 하다. 사건 자체가 대외적으로 순찰중이던 순찰차가 소노자키 집안에서 들리는 비명소리를 듣고, 긴급 조치로서 집안에 돌입한거로 알려졌기 때문이다. 여담으로 타카노는 [[마츠리바야시]] 편에서도 계획이 실패한 후 분풀이로 아이들에게 총을 겨눈적이 있다.] === 시나리오 주제가 === ==== 헛된 꿈(空夢) ==== 앨범 yours에 수록되있는 '헛된 꿈(空夢)'의 [[가사]]는 [[메아카시]] 편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. [[보컬]]은 유즈키(癒月). [[http://trytrytrty.tistory.com/3|가사]] [youtube(sNCEAnKPrHI)] ==== You ==== [[메아카시]] 편을 클리어하면 엔딩곡으로 'You'가 나온다. 보컬은 유즈키(癒月). [[드라마CD]]판 [[메아카시]] 편에서는 노래가 편곡되면서 작사와 보컬을 작중 시온 성우인 [[유키노 사츠키]]가 담당하였다. [[드라마CD]]판 엔딩곡은 [[PS2]]판 [[메아카시]] 편 엔딩곡으로도 사용되었다. * '''[[PS2]]판 [[메아카시]] 편 엔딩곡'''[* 사실 이 곡은 [[드라마CD]]판 [[메아카시]] 편의 엔딩곡이지만 게임에서 엔딩곡으로 쓰였다.] [youtube(IktU3TmPTV4)] * '''[[PS3]]/[[PS Vita]]판 [[메아카시]] 편 엔딩곡''' [youtube(VjNVPO8ff84)] 자세한 소개 및 편곡들에 대해서는 [[쓰르라미 울 적에/YOU]] 항목 참고. [[분류:쓰르라미 울 적에/시나리오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메아카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