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a/Maine_Coon_cat_by_Tomitheos.JPG/235px-Maine_Coon_cat_by_Tomitheos.JPG ~~메인쿤의 위엄~~ http://file2.instiz.net/data/file2/2016/06/12/f/f/5/ff522f9431b947884d0c399d15c173c7.jpg ~~[[스라소니]] 닮았다~~ Maine Coon [[고양이]]의 일종인데 매우 특이하다. 메인쿤은 미국 동부의 [[메인]](Maine) 주에서 자연 발생했고[* 자연 발생한 것인지, 품종이 개량된 것인지에 대해 위키백과와 서술이 충돌하므로 자세히 아는 분은 수정 바람.] 메인 주를 상징하는 동물이다. 19세기 말 눈에 있는 메인쿤이 첫 발견으로 알려졌으며 20세기 초에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종이 됐다. 현재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양이 품종 중 하나다.[* [[위키백과]]에는 1800년 [[뉴잉글랜드]]에서 품종이 개량되었다고 쓰여져 있고, 1850년 경부터 메인 주에서 사육되었다고 서술되어있다. 어느 것이 실제인지 판단할 수 없어 각주로 남김. 사실을 아는 분은 수정 바람.] 대형 종으로 고양이 중 가장 [[크고 아름다운|크고 아름답기]]로 유명하다. 날렵하고 긴 몸매를 가지고 있고,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으며 그 색상은 매우 다양하다. 성묘 수컷의 경우 몸무게는 6.8kg에서 11kg이며 암컷은 4.5kg에서 6.8kg 정도이다. 키는 25~41cm이고 섰을 경우 꼬리까지 치면 100cm가 넘기도 한다. ~~사료를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을까~~ 이처럼 크고 아름다운 육체를 지탱하기 위해 근육도 상당히 발달해서 매우 튼실한(!) 근육을 가지고 있다. 다른 고양이가 1년 만에 성장이 멈추는 데 반해 메인쿤은 3~5세까지 성장한다. 물론 고양이과의 종족특성인 털날림은 여전하여 크고 아름다운 털들이 엄청나게 뿜어져나온다(...) http://2.bp.blogspot.com/_9cS1xh4GAB8/TL7C1EG6inI/AAAAAAAAFao/ZZiFxcxpt8M/s1600/stewie-world_longest_cat_guinness_record.jpg 2010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했다. Stewie 라는 이름을 가진 수컷 메인쿤이 코끝부터 꼬리 끝까지 123㎝로 세계에서 가장 긴 고양이로 기록된 것.~~longcat~~ ~~몸 긴 고양이~~ ~~샷건~~ 눈 덮인 야생에서 적합하게 되어 있다. 털에 방수 기능이 있는 덕분에 눈이나 얼음에서 매우 잘 적응한다. 매우 똑똑하고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영미권에서는 거인 신사(gentle giants)로 통한다. 개, 어린이 고양이와 같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잘 울지 않는다. 보통 고양이들이 물을 매우 싫어하지만 메인쿤은 대개 물을 좋아한다! ~~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~~ 게다가 생긴 것 또한 일반적인 고양이보다 훨씬 턱을 비롯한 입 부위가 앞으로 돌출된 형태인지라, 진짜 호랑이처럼 생겼다. 보고 있으면 귀여움이나 예쁘다는 느낌보다는 웬 조그만 맹수가 하나 있다고 느껴진다. 그 덕에 보통 고양이들과는 달리 목욕을 시키기가 아주 편리하다, 일반적으로 다른 고양이의 경우는 물에 닿기만 해도 발광을 하는데, 목욕을 가만히 잘 받는다, 심지어 물에 넣으면 수영하는 메인쿤도 종종 볼 수 있다. 다만 고양이가 워낙 대형 종인 데다가 털이 물을 잘 먹지 않다 보니 보니 일반 고양이 대비 샴푸를 서너 배는 더 써야 한다. ~~사실 빨래하는 기분이라 카더라~~ http://images2.wikia.nocookie.net/__cb20110226071410/villains/images/6/6b/Tacgnol.jpg 영미권 인터넷 [[밈]]에 나온 'longcat'의 라이벌 'tacgnol'[* 둘의 색깔부터가 대조되는 것처럼 longcat의 철자를 뒤집어 놓은 [[아나그램]]이다.]도 검은 색의 메인쿤 품종이다. [[한국]]에서 희귀한 편이다. 분양가는 100만 원을 호가한다. 한국은 아니지만, 메인쿤을 주운 경우도 있는 것 같다(...) 주운 것도 주운 거지만 크기부터가….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read?articleId=13449152&bbsId=G005&itemId=104|여기]][* 다만 저 정도로 큰 메인쿤이 길고양이(...) 였다는 건 아니고 무려 '''옆집 사람이 이사하며 너무 커서 버린 것''' 이라고 한다!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이 기르는 동물을 버리는 행위같은건 하지 말자.] 실제로 사진을 잘 보면 거의 사람 몸통만 한 크기라는 걸 알 수 있다. 냥줍 후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수의사가 딱 보더니 "헐" 이라고 했다고(...) ~~아니 근데 저건 메인쿤이 아니지 않나. 털을 깎았나..~~ 이 고양이가 나온 [[메인#s-1|메인 주]]에서는 특히 산 근처면 그냥 밤마다 '''떼거지'''로 나온다고 한다. 혹자가 현지인에게 비싼 고양이라 하니 '''"여기는 밤마다 우르르 몰려 나오는데 왜 비싼지 모르겠다"''' 고 답했다. [[분류:장모종 고양이]] 메인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