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슈퍼로봇대전]]의 오리지널 유닛. 생김새는 원래의 [[길길간]]과 달리 금속질감이 강하며, 몸집도 전체적으로 커졌다. 이름대로 훨씬 더 기계적인 형태. [[극장판]] 애니메이션 "그레이트 마징가 대 겟타로보G"에서 등장한 길길간의 4단계 파워업 버전이다. 원래 금속을 먹으며 점점 강해진다는 설정의 길길간은 3단계 파워업을 거치는데, 메카 길길간은 원작에는 없던 것을 추가하여 만들어진 것이다. 길길간은 원래 무기를 사출하면 그 틈새가 약점이라 극장판에선 그 부분을 찔러 격퇴할 수 있었는데, 이 메카 길길간은 그 부분이 극복되고 전체적으로 스펙이 올랐으며, 전통적으로 초장거리의 무장인 '메가 그라비톤 웨이브'를 사용한다. 사실 이건 나중엔 [[발시온]]도 쓰고 개나소나 다 쓰지만. [[제2차 슈퍼로봇대전]]에서 [[하만 칸]]이 난데없이 불러내서 나타나는 등, 여러 시리즈에서 뜬금없이 출연한다. 특히 2차에서는 '과거에 지구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길길간' 이라면서 불러내 1차와 마치 스토리에 연관이 있는 것처럼 얘기한다. 그냥 윙키식 막장 스토리인 듯(…). 아니면 [[길리엄 예거]] 말대로 실험실의 플라스크가 제멋대로 섞이는 과정에서 튀어나온 사건인지도 모른다. [[윙키 소프트]]에서 만든 시리즈에는 빠짐없이 나왔지만 이후에는 잊을만 하면 나올까 말까한 수준. 알파 외전과 이때의 그래픽을 사용한 임팩트 이후론 한번도 나온적이 없다가 HD리메이크판 초대 슈퍼로봇대전 추가 시나리오를 통해 12년만에 화려하게 복귀했다. [[슈퍼로봇대전 컴팩트 2]]에선 길길간에서 파워업하지 않는 단독개채로서 등장하고 좀 의외의 설정이 나오는데, 그 본질이 [[아인스트]]와 마찬가지로 진화 끝에 일그러져버린 존재라는듯한 뉘앙스로 거론된다. 따라서 아인스트가 나올때 같이 출연하는 일이 잦다. [[분류: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기체]] 메카 길길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