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요리]], [[독일 요리]], [[프로이센 요리]] [[파일:b0013361_4e05ef27d8d1f.w480.jpg]] 메클렌부르거 립펜브라텐(Mecklenburger Rippenbraten) [[파일:b0013361_4e0655a7b203a.jpg]] 밀히콜(Milchkohl) [[파일:b0013361_4e0658359d265.w480.jpg]] 마티예스잘라트(Matjessalat) [[파일:b0013361_4e065a472b916.w480.jpg]] 메클렌부르크의 전통 빵(Mecklenburger Landbrot) '''Mecklenburg-Vorpommersche Küche''' [목차] == 특성 == [[2차대전]] 이후 대부분이 뜯겨나가고 서부만 남은 포메른과 포메른 이서 지역인 메클렌부르크가 합쳐져 만들어진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주의 요리로, 포어포메른 지역은 당연히 [[포메른 요리]]가 근간이며 1815년까지 [[스웨덴]]의 지배를 받았던 포어포메른 특성상 [[스웨덴 요리]]의 영향도 있다. 전반적으로 둘 다 그렇기는 하지만 메클렌부르크 지역은 특히 북부 [[독일 요리]]의 색채가 강하다.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소박한데, 이는 메클렌부르크와 포어포메른 두 지역에 오랜 기간동안 걸쳐있던 검소함과, 반면에 발트해 및 여러 강-호수에 풍부하게 퍼져있던 어자원을 반영한다. == 주재료 ==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는 전형적인 북부 [[독일 요리]]이며 [[함부르크 요리]], [[브레멘 요리]], [[슐레스비히-홀슈타인 요리]]와도 적잖은 공통점을 보인다. 다른 북부 독일 요리처럼 [[감자]]는 중요하게 쓰이며 평균적으로 널리 쓰이는 건 [[케일]]로,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에서는 건포도와 같이 요리하곤 한다. 또한 북부 독일 요리 전반적인 일이긴 하지만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에서도 새콤달콤한 음식을 심심찮게 맛볼 수 있다. [[감자]]와 [[케일]] 다음으로는 [[양배추]], [[사탕무]], [[콩]], 건포도나 건자두같은 말린 [[과일]], [[쇠고기]], [[돼지고기]] 등이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의 주재료로 꼽힌다. 넓은 숲지대에서는 [[버섯]]을 비롯해 다양한 채집물을 얻을 수 있고, 넓은 평원에 펼쳐진 [[유채]]밭에서는 카놀라유를 얻을 수 있다. 지역 이곳저곳에 흩어진 양봉장에서는 질 좋은 [[꿀]]이 나온다. 발트해 해안에 길게 걸쳐있는 사구는 갈매나무가 자라기 좋은 곳으로, 붉은 열매는 특히 [[비타민]]C가 풍부하며 [[차]], [[잼]], 리큐르, 과실주 등 여러 방면으로 쓰인다. [[생선]]을 비롯한 여러 해산물은 단연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, 발트해와 호수와 강 등 여러 곳에서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다. 특히 [[장어]], 꼬치고기, [[연어]], [[송어]], [[청어]], [[넙치]], [[대구(어류)|대구]] 등이 대중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들. == 대표적인 음식 == ([[포메른 요리]], [[슐레스비히-홀슈타인 요리]], [[니더작센 요리]], [[함부르크 요리]], [[브레멘 요리]]와 겹치는 것이 많으니 해당 문서도 참고바라며, 본 항목은 메클렌부르크 요리에 좀 더 중점을 둬 작성함) 북부 [[독일 요리]]인 비르넨, 보넨 운트 슈펙(Birnen, Bohnen und Speck), 랍스카우스(Labskaus), 밀히주페(Milchsuppe), 로테 그뤼체(Rote Grütze)는 여기서도 즐겨먹는 음식이며, [[포메른 요리]]인 클롭슁켄(Kloppschinken), 포메르쉐 카비아르(Pommersche Kaviar), 포메르쉐 레버부어스트(Pommersche Leberwurst), 톨라치(Tollatsch), 포메르쉐 클뢰세(Pommersche Klöße) 역시 주요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로 꼽힌다. 메클렌부르크에서 유래된 요리로는 [[오스트프로이센 요리]]의 대표격인 미트볼 쾨니히스베르거 클롭세(Königsberger Klopse)와 대비되는 로스토커 클롭세(Rostocker Klopse)가 있다. 쾨니히스베르거 클롭세가 앤초비를 갈아넣는다면 로스토커 클롭세는 앤초비 대신 [[청어]]를 갈아넣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. [[삼겹살]]을 건사과, 건자두, 계피 등과 함께 구워내 [[감자]]나 [[양배추]]와 먹는 메클렌부르거 립펜브라텐(Mecklenburger Rippenbraten), [[양배추]]를 다져 [[우유]], [[버터]], [[설탕]]을 넣고 은근히 끓여낸 밀히콜(Milchkohl), 가자미를 구워낸 --생선구이-- 브라덴 마이슐(Braden Maischull), [[감자]]수프에 [[베이컨]]과 [[자두]]를 곁들여낸 튀프텐 운트 플룸(Tüften und Plum)도 꼽힌다. 이외에도 [[장어]]를 훈제해먹거나 [[청어]]를 튀기거나 [[생선]]을 간단히 조리해서 먹는 일이 많다. 염장 청어 마티예스(Matjes)를 [[오이]], [[양파]], [[사과]], 삶은 계란 등과 섞고 [[요구르트]]에 버무려낸 샐러드 마티예스잘라트(Matjessalat)도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로 꼽히는 음식. [[맥주]]는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에서 제일 많이 마시는 술로 특히 로스토크(Rostock)와 슈트랄준트(Stralsund)에 수많은 양조장이 있다. 맥주 이외에는 갈매나무 열매로 만든 쥬스나 리큐르가 대중적이다. [[분류:독일 요리]] [[분류: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]] [[분류:프로이센]] 메클렌부르크-포어포메른 요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