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영어: Mexican American *스페인어: mexico-americanos [목차] == 개요 == [[멕시코]] 혈통의 [[미국인]]을 가리킨다. [[히스패닉]]의 상당수가 멕시코계이다. 역사적으로 따지면 이들의 상당수는 [[스페인계 미국인]]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스페인과는 역사적으로 갈라진지 오래되어 스페인계 미국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. 인종적으로부터 [[메스티소]]인 이들은 백인인 스페인계와 구분된다. 숫자는 34,038,599명 수준으로 [[아일랜드계 미국인]], [[영국계 미국인]], [[독일계 미국인]] 등을 곧 제낄 예정이다.[* [[아프리카계 미국인]]의 경우 20세기 중반 이후 아프리카에 독립국가가 나타나면서 수단계 미국인, 남아공계 미국인 등으로 구분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대다수는 출신 지역을 특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계속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란 호칭이 유효하게 사용될 것이다.] 이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또다른 [[레콩키스타]]가 따로 없다. [[미국인]]들이 [[텍사스]] 등을 뺏으며 국경지대인 남쪽으로 밀어냈지만 워낙에 많아서 잔존 주민들이 공존해왔다. 그래서 텍사스는 흑인 노예 노동보단 멕시칸을 싼 임금에 부려먹는 게 더 싸게 먹히고는 했을 정도다. 최근 [[멕시코]]의 혼란을 피해 북부 멕시코로 밀려난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고 [[스페인어]]는 미국의 제2언어로 급격하게 떠오르고 있다. 원래부터 미국 자체가 [[아메리카]] 대륙에 있는지라 서남부와 남부에서는 [[스페인어]]가 [[영어]]와 공존하긴 했다. 최근 들어 달라진점은 멕시코계가 [[시카고]], [[뉴욕]], [[보스턴]], [[시애틀]] 등 북쪽에도 꾸역꾸역 올라온단 점. 원래 북부는 [[영국]]과 [[네덜란드]]가 개척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. 멕시코계 미국인의 역사는 400년이 넘는다. 20세기 초에 [[뉴멕시코]]에는 이미 50만의 [[히스패닉]]이 살았다. 그리고 [[샌안토니오]]는 미국보단 멕시코 느낌이 더 나고 흑인 보기조차 어려울 정도다. == 특성 == [[이탈리아계 미국인]]이나 [[한국계 미국인]]들이 친족 단위를 대량으로 끌어온 것처럼 이들도 한 사람이 넘어가면 다른 사람을 불러들이는 방식을 쓰고 있다. 불법이민자의 수도 상당하고 [[캐나다]]를 제외하면 미국을 접하는 유일한 나라인 탓에 [[국경 수비대]]는 주로 [[멕시코]]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.[* [[멕시코]] 본토는 좀 주춤했고 [[엘살바도르]]나 [[온두라스]] 등 중미에서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넘어오는 수가 많다. 그리고 경제가 개 박살난 파탄 국가 [[아이티]]인들도 일단 멕시코 유카탄에 상륙했다가 미국행을 택해 육로로 [[텍사스]]로 들어온다. 그래서 멕시코 경찰도 중미인들을 잡아내려 버스에서 검문을 한다.] [[영어]]를 잘 배우지 않고 [[스페인어]]를 구사하며 종교적으로 [[가톨릭]] 신자가 99%라서 [[개신교]] 신자가 90%인 미국의 보수층은 이들을 미국의 위협으로 보고 있다. 하지만 이미 너무 큰 표밭이 되버린 터라 [[공화당]] 조차도 이들을 함부로 못 대할 정도.[* [[조지 워커 부시]]의 경우 스페인어로 연설을 하기도 했고 그의 조카이자 [[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]]의 손자이자 제프 부시의 아들인 조지 프레스콧 부시는 어머니가 멕시코계이다.] 마초적이고 국가주의적이며 [[낙태]] 반대, [[동성애]] 반대 성향이 대부분인 멕시코계들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이민에 관대한 민주당을 더 많이 지지하는 편이다. 조지 부시가 승리한데는 이들의 표를 40% 정도 끌여들인 영향도 있다. 최근에 [[도널드 트럼프]]가 '''멕시코인들은 강간범이다'''라고 해서 미국 보수층의 반 히스패닉 감정이 증폭하고 있었고 결국 역풍을 맞아 [[위스콘신]]과 [[콜로라도]] 경선에서 트럼프가 참패하기도 했다.[* 참고로 위스콘신은 대부분 백인인데도 졌다. 그리고 콜로라도는 알다시피 멕시코계가 많다. 그 외 조지아 등 전통 지지 지역에서도 몇몇 공화당원들의 이탈이 보인다.] 그리고 남북이 조금 다르다. 원래부터 잔존 주민이었던 북부 멕시코인은 비교적 백인피가 많이 섞여 이질감이 덜 하며 [[뉴멕시코]], [[텍사스]], [[오클라호마]], [[캘리포니아]], [[애리조나]], [[콜로라도]], [[네바다]] 등 원래 멕시코 땅이던 곳에 미국이 이 지역을 할양받으면서부터 살아왔다. 반면 남부 멕시코인은 더 키가 작고 거무튀튀한데 [[아메리카 원주민]] 혈통이 더 강해서이다. 이들은 때때로 중미인들과도 헷갈린다. 당연히 남부인들은 요즘들어 급증하는 세력이다. 갱단 사이에서도 이 남북 간의 지역감정이 극심해 [[교도소]]내 전쟁도 심심찮게 벌어진다. [[갱스터]]로도 화끈한데 이미 [[캘리포니아]]는 멕시코계가 많은 특성 상 [[수레뇨스]]와 같은 멕시코 갱이 극성이었고, 최근에는 멕시코계 이민자들이 동해안으로 진출하면서 [[뉴욕]], [[뉴저지]], [[필라델피아]], [[마이애미]] 등으로도 들어가 토착 세력인 [[푸에르토리코]]와 [[도미니카 공화국]] 갱들을 쩌리로 만들고 있다. 19세기부터 자리잡은 저 두 이민자 그룹들은 1950년대에는 백인에, 1970년대에는 흑인에 그리고 지금은 멕시칸에 치여 살며 찍소리 못 하고 마약이나 뒷골목에서 팔고있는 신세다. == 유명한 멕시코계 미국인 == * [[대니 트레호]] * [[레이 미스테리오]] * [[로버트 로드리게스]] * [[루이스 C.K.]] : 헝가리계 유대인(할아버지), 멕시코인(할머니), 아일랜드계 미국인(어머니) * [[빌 리처드슨]] * [[살마 아예크]] * [[셀레나 고메즈]] : 아버지가 멕시코계 * [[식스토 로드리게즈]] * [[아드리안 곤잘레스]] : 야구선수 * [[안소니 퀸]] : 아버지는 아일랜드계, 어머니가 멕시코계 * [[에디 게레로]] * [[에바 롱고리아]] * [[제시카 알바]] : 아버지는 멕시코계, 어머니는 덴마크계 * 조안 바에즈 : 포크 가수, 인권운동가. 아버지가 멕시코계, 어머니는 스코틀랜드계 * 티시 이노호사 : 가수 * [[케인 벨라스케즈]] * [[호프 샌도벌]] : 90년대 드림팝 밴드인 매지 스타(Mazzy Star)의 보컬리스트 [[분류:미국]] 멕시코계 미국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