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1/14/Melatonin2.svg/220px-Melatonin2.svg.png Melatonin [목차] == 개요 == 멜라토닌은 뇌간에 있는 [[송과선]]에서 분비한다. 낮에 햇빛에 노출되어야 생성이 되고 밤에 분비가 가능하다. 저녁 7시에 분비되기 시작하여 10시에 급상승하고 새벽 3시에 최고로 분비되었다가 그 다음 아침 7시에 빛이 들어오면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어 숙면을 할 수가 없다. 또 성장호르몬은 잠자기 시작 후 1~2시간 내에 분비되기 시작하여 멜라토닌 호르몬과 같은 과정을 겪는다. 그 반대로 아드레날린과 코티졸은 아침 7시에 깰 때에 가장 많이 분비되기 시작하여 점점 상승하다가 저녁 7시에 사라진다. == 멜라토닌의 역할 == [[생체 시계]]를 조절하여 [[수면]]을 취한다. 또 [[활성산소]]를 제거하며 빛에 의해서 멜라토닌 [[호르몬]]의 분비가 차단되면 활성산소가 증가하여 암도 발생한다고 한다. 그리고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 [[에스트로겐]] 분비가 증가하여 [[유방암]], 심장병이 증가한다. 또 면역력, 성기능과 근력 증가 역할을 한다. [[수면]]에 도움을 준다는 점 때문에 경증 [[불면증]] 환자를 위한 수면보조제가 개발되어 있기도 하다. 하지만 [[한국]]에서는 한때 제조/판매가 불법이라 [[해외직구]]로 구할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한국도 [[면세점]]에서 [[외국]] 제품을 그대로 팔거나 국내제품으로 멜라토닌류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있다. 실제 법적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는 [[확인바람]]. 국내에서도 멜라토닌은 쉽게 구할 수는 있다. 단, 아직까지는 [[전문의약품]]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, [[의사]]의 [[처방전]]이 있어야만 [[약국]]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. 게다가 비급여(비보험)로 분류되어 있어서 처방전 받는 비용과, 약국에서 약품 구매 가격이 [[건강보험]]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, 모두 본인 부담으로 구매해야 한다. '''따라서 굉장히 비싸다.''' 한달 치 구매하려면 5만원(처방전 비용+약품 가격)이 넘어간다. 처방전을 받으려면 [[정신건강의학과]]로 가면된다.[* 다른 진료과 의사도 가능하지만, 자기 분야외에는 잘 모르고, 처방 경험이 축적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은 처방을 꺼려한다.] 미국에서는 멜라토닌제가 의약품이 아니라 건강보조제로 분류되어 마트나 [[인터넷]]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을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다. 이로 인해 멜라토닌이 부작용 없는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지는 경우가 있으나 과량 복용할 경우 잠은 자되 다음날 일어나고 나서 피로감이나 두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고, 정신과 쪽 질환이 있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에는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하니 복용 전에 의사와의 상담을 거친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. 뿐만 아니라 [[건강보조제]]는 심사기준과 위생관리가 의약품보다 덜 엄격해서 저급한 멜라토닌의 경우는 심지어 동물의 뇌에서 추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[* 제조회사에서도 이런 우려를 의식한 듯 채식주의자용 멜라토닌도 시판되고 있다.] 또한 멜라토닌의 작용 시간은 1~3시간으로 짧아 즉효성의 경우 잠에 드는 것 자체가 힘든 입면장애 환자의 경우 효과가 있겠으나 일찍 깨어 잠을 자지 못하는 조기각성 환자의 경우에는 효과가 없다.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서방정(徐放錠 - 약물이 천천히 방출되어, 지속적인 혈중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약품 제제) 멜라토닌이 시판되고 있으나, 서방정이라는 특징때문에 너무 늦게 복용하면 지각크리를 당하므로 조심하는것이 중요하다. [[분류:호르몬]][[분류:의학]] 멜라토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