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worrynet.com/board/wp/wp-content/uploads/2013/12/Supernatural.S09E09.Holy_.Terror.Malachi.jpg Malachi. [[미드]] [[수퍼내추럴]]에 등장하는 [[천사]]. [[배우]]는 스티븐 먼로 테일러(Stephen Monroe Taylor). [[메타트론(수퍼내추럴)|메타트론]]에 의해 [[천국]]에서 추방된 이후, 자신의 추종자를 이끌고 있는 반 [[레지스탕스]] 분위기의 천사. 자신에게 거역하는 [[천사]]를 무차별하게 죽이고 [* 본래 [[천사]]는 다같은 [[형제]]임에도 불과하고..] , [[천사]]를 추락시킨데 [[동조]]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[[카스티엘]]에게 감정이 있는 듯 하다. 자신과 같이 세력을 이끌고 있는 [[바톨로뮤(수퍼내추럴)|바톨로뮤]]와의 협력을 갈구하지만, 그가 자신을 거러지 취급하며 협력을 거부하자 협상 결렬의 본보기를 보이는 듯 그의 부하들을 살해한다. 또한 중립을 유지하고자 자신의 팀의 영입을 거절한 [[천사]] [[뮤리엘(수퍼내추럴)|뮤리엘]]을 뒤쫓던 도중, 우연치 않게, 은총을 잃고 [[인간]]이 된 [[카스티엘]]과 함께 붙잡는다. [[카스티엘]]에게 묵은 감정을 풀어내듯이 그를 폄하하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. [* 그 과정에서 사실 에제키엘이란 이름의 [[천사]]는 이미 추락 당시 죽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또한 소피아와 아즈라엘이란 천사도 함께 죽었다고 언급된다.] 그 뒤, 부하인 [[테오(수퍼내추럴)|테오]]에게 고문을 맡긴 뒤, 잠시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[[테오(수퍼내추럴)|테오]]의 은총을 탈취해 부하들을 대거 학살하고 달아난 [[카스티엘]]이 다녀간 자리를 망연자실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관건. [* 이때의 대사가 '''No(안 돼)...'''] 참고로 부하들의 베슬을 여성 성가대로 위장시키는 괴악한 취미 센스를 가지고 있다. 반 미치광이같은 성격으로 부하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. [* 부하였던 [[테오(수퍼내추럴)|테오]]는 그를 가리켜 '''"그가 옳았는지 알았지, 하지만 그는 미쳤더군."'''이라는 말을 하며 그를 배신하려 했다.(...)] 이름은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인 [[말라기]](말라키라고도 한다)를 영어로 발음한 것. 한 화 이후로 계속 등장하지 않았는데, 카스티엘의 언급에 따르면 그 역시 [[에제키엘(수퍼내추럴)|가드리엘]]에 의해 죽었다고 한다. [* 비중상 꽤 중요학 역할임에도 꽤 허망하게 [[리타이어]]. 시즌 9 제작진의 허술함을 엿볼 수 있다.] [[추가바람]] 멜러카이(수퍼내추럴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