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바다의 전설 장보고]]의 등장인물, 성우는 [[온영삼]]. 3화에서 등장하며 [[장보고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장보고]]를 시험해보기도 하는 비범한 영감님이며 1200년 전 [[신라]]의 '''위대한 제독의 배'''이자 고대의 유물인 [[황금배]]를 찾아다니는 인물이다. 그 과정중에서 중요한 유물인 제독의 '''세라픽스 목걸이'''를 딸인 노라가 발견했지만 탐사중 사고로 딸을 잃었던 아픔을 가지고 있다. 장보고에게 황금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해적들도 이 유물을 원한다면서 장보고일행을 끌어들인다. 가족을 잃었기에 그들을 위해서라도 꼭 황금배를 찾겠다는 꿈과 열정을 가진 영감님이다. 그의 의지에 장보고도 이 일에 참여하게 되고, 은행장의 방해도 받지만 동료인 [[정연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정연]]이 그들을 물리치고, 탐사중 정신을 잃었지만 [[황금배]]에 대한 환상을 본 장보고는 한층 이 유물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. 장보고에게 자네같은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. 그리고 유물인 세라픽스 목걸이도 장보고에게 주신다. 12화에서는 그의 신상명세가 나오는데, 그의 전시관에서 의아해 하는 [[젠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젠]]에게 [[유나]]가 전설적인 보물선 탐사가이자 보물 사냥꾼이라고 말해준다. 나중에 그는 장보고에게 어떤 지도를 보여주려 하나, 범죄조직인 [[레비아탄]]에게 장보고와 멜 영감님은 납치 당하고, 납치당한 곳에서 물이 차오르지만 무사히 탈출하고 적을 물리치면서 그는 장보고와 정연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, 자신이 발견한 [[황금배]]를 찾는 지도를 새긴 안경을 내주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줄 것을 부탁한다. 그리고 장보고의 동의를 얻어 그를 아들로 삼게 된다. 강인하고 원만한 성격을 지닌 호감형 영감님. [[분류: 캐릭터]] 멜 핍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