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1264250205.jpg]] [[쿵야쿵야]]에 등장하는 캐릭터. [[박박사]]가 개발한 소형 미니 로봇이다. 이름만 보아서는 소독제를 뿌려 살균을 담당하는 로봇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, 사실은 [[바퀴벌레]]와 '''일대일로 싸워서''' 무찌르는 해충 척결 로봇이다. 사이즈가 작은 것도 그 때문. 아쉽게도 예산이 부족해 디자인에서는 신경을 못 썼다고 한다. ~~예산이 부족한데 인공지능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~~박박사가 젊을때 완성한 작품으로 그 당시 '''270억'''에 파는 바람에 아무도 사지 않아 박박사의 말아먹은 젊은 시절과 함께 한동안 [[민폐]]덩어리가 되고 말았다. ~~다들 그에 비하여 저렴한 [[세스코]]를 이용할테니.~~ 나중에 [[양파쿵야]]와 [[한소녀]]에 의해 냉동상태에서 풀려난 박박사와 함께 등장하며, 270억에 사겠다는 쪽지를 발견하고 입장은 난처하지만 어쨌든 [[샐러리쿵야]]를 포함해 모두가 박사님을 축하하나, [[낚시]]로 밝혀진다. 박사님은 한동안 [[리타이어]]. 나중에 박사님에 의해 쿵야 레스토랑의 경비를 서는 임무를 맡아 '방범로봇'으로 개명당하기도 한다. 그래도 자아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임무는 다하는 착실함을 보여준다. 박사님이 간혹 애칭으로 '''"멸균아."'''라고 부르기도 한다. 작품속에서는 상당히 잘 박살나는데[* 양파쿵야가 깔고 앉아서 박살난다든지.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 사고도 빈번하다.] 나중에는 잘만 수리되어서멀쩡하게 나온다 [[사망전대]]?. 자신은 [[태권V]]같은 멋진 로봇이 되는게 꿈이지만 박박사가 엉뚱하게 개조시키는 바람에 그런 염원은 못 이룰 것 같았는데, 나중에 15화에서 자신의 꿈인 [[거대화]]를 이루게 된다. 이름하여 '''멸균 자이언트'''. 크기는 쿵야 레스토랑만 하며 박박사거 엄청 자랑한다. 하지만 문제는 '''땅위에서 10cm 이상 못 난다'''는 것. 거기다 더 안타까운 건 '''속도도 느리다'''. 그나마도 수영은 박박사님이 '''수영교실'''에 보내주었다고 한다. ~~[[한국 만화영화|한국애니]] 최초의 학습형 로봇인가..~~ 그런데 그 수영도 [[개]]헤엄.. 그리고 그 크기만큼 많은 인원이 탑승하는 것도 가능한데, 자체 방송 프로그램으로 '''명작 애니메이션인''' '''[[쿵야쿵야]]'''가 내장되어 있다. 이 점은 무려 [[박박사]]가 직접 말하며 안에 있던 TV를 켜서 방송을 틀어주고 모든 인원이 구경한다. [[버섯쿵야]]는 본 작품을 보고 '''재미있다고''' 직접 말하기도. [[흠좀무]] 어떻게 보면 [[개그 캐릭터]]이기도 하다. 작품 속에서는 ~~아빠~~발명가인 [[박박사]]와 만담스러운 대화를 벌이기도 한다. 크리스마스 특집편에는 [[박박사]]가 장기자랑[* 샐러리쿵야에 의해 캐롤부르기로 변경.]에서 보일 [[판소리]]를 연습하다가(춘향가) 너무 심취한 나머지 눈물까지 흘리며 [[멸균로봇]]에게 같이 판소리를 하자며 권유하나, 이미 [[힙합]]에 심취해 라디오를 들고 댄스를 보여주는 멸균로봇은 판소리는 박사님이나 하라며 거부하면서, {{| 나는야 힙합전사 멸균~ 박사님은 음악계의 '''병균''' |}} 라는 랩을 하는 [[패드립]]을 보여 박사님의 분노가 서린 파리채를 맞고 [[리타이어]]된 적이 있다. 멸균로봇이 잠잠해지자, 박사님의 짤막한 대사는 '''"고얀 놈."''' [각주] 멸균로봇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