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학위]] * 관련 문서 : [[대학교]] [목차] Honorary degree 名譽學位 == 개요 == 학술과 문화 등에 특별히 공헌하였거나 인류 발전에 기여한 사람 혹은 중퇴생이나 재학, 휴학생이 사고 및 의로운 일로써 사망한 경우 대학교 등 학위수여기관에서 수여하는 학위. 명예 학사의 경우에는 대체로 각종 사고, 의로운 일로 사망했을 때 학생을 기리며 명예 졸업장을 수여하는 경우가 많다. [[일본]] 유학 중 지하철 사고로 희생된 故 [[이수현]]씨에게 명예 학사를 수여한 [[고려대학교]]의 예가 대표적. 정기 학위 수여식 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, 총장 등 교수진과 따로 수여식을 가지는 경우도 많다. == 사례 == * [[김무성]] - [[동국대학교]] [[정치외교학]] [[박사]] * [[이건희]] - [[서울대학교]] [[경영학]], [[고려대학교]] [[철학]] 박사 * [[이명박]] - [[목포대학교]] [[경제학]] 박사[* 서울시장 재임 당시인 2005년에 받았다.][* 한편 경북대에서도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었으나, 논란이 일자 보류되었다.] * [[김대중]] - [[케임브리지 대학교]], [[모스크바 국립대학교]], [[전북대학교]] 등 19곳. * [[노무현]] - [[원광대학교]] [[정치학]] 박사 * [[박근혜]] - [[KAIST]] 이학 박사[* [[2008년]] 2월 수여했으며 [[2016년]] [[카이스트]] 학생회는 [[박근혜 게이트]] 관련하여 [[시국선언]]을 통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없으며 명예 박사 또한 인정할 수 없다며 수여를 철회하라고 학교 측에 요구하였다.] 중국문화대학 문학 박사, [[부경대학교]] 정치학 박사, [[서강대학교]] 정치학 박사, [[드레스덴 공과대학교]] 법학 박사, [[파리 제6대학교]] 이학 박사 * [[더글라스 맥아더]] - 서울대학교 [[법학]] 박사, 대한민국 첫 명예박사 수여자 * [[이승만]] - 서울대학교 [[법학]] 박사, 한국인 첫 명예박사 수여자 * [[반기문]] - 서울대학교 외교학 박사, [[이화여자대학교]] 여성학 박사, 케임브리지 대학교 법학 박사 * [[김수환]] - 서울대학교 철학 박사 * [[박완서]] - 서울대학교 [[문학]] 박사 * [[박성용(기업인)|박성용]] - 서울대학교 철학 박사 * [[이수현]] - [[고려대학교]] 무역학 학사, 휴학하고 일본에 건너가 유학 중이던 [[2001년]], [[도쿄]] [[신오쿠보역]]에서 취객을 구하기 위해 철로로 뛰어들어 희생한 그를 높이 기리는 뜻으로 수여. == 여담 == * [[서울대학교]] 명예 박사학위의 경우 수여자 대부분이 외국인으로써, 엄격한 심사의 이유로 내국인의 비중이 매우 낮은 것으로 유명하다. [[외국인]]은 109명이 받았지만 [[한국인|내국인]]은 [[이승만]], [[이희승]], [[김수환]], [[이건희]], [[박완서]], [[반기문]] 등 9명 뿐. 1964년 이후 35년간 내국인 수여가 없다가 자체 심사를 통해 김수환 추기경에게 명예 철학 박사를 수여하였다. * --이 업계-- 최고의 단골손님은 다름아닌 [[대통령]].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에게 수여하면 대학 홍보에도 손해 볼 입장은 아니기에 10명의 대통령이 40여차례의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고 한다. 역대 대통령 중에서는 [[김대중]] 전 대통령이 19개로 가장 많고, 그 다음이 [[김영삼]] 전 대통령으로 11개였다. 반면 [[박정희]] 전 대통령은 단 한 개의 명예 학위도 없었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846074&cid=42061&categoryId=42061|참고]] * '명예'직이기 때문에 사소하게 보일지 모르지만, 사실 모든 대학에서 명예학위의 심사는 대단히 엄격하게 진행된다. 어느 인물에게 명예 학위를 수여한다는 것은, 그 대학의 '''최고 권위'''를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. 가령 OO대학교의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나중에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으면 OO대학교의 권위 또한 크게 타격받기 때문에 그 사람의 여태까지 업적과, 앞으로 예상되는 행보를 모두 총체적으로 포함하여 명예학위를 수여하게 된다.[* 비단 그것이 아니더라도, 진보성향의 학파가 보수파의 인물에게 부여하는 경우도 극히 드물다.] == 논란 == * 명예박사학위를 매개로 특정인사와 연고를 강화해 이권을 챙기고 이를 통해 [[대학]] [[재단]]의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매번 시달려왔다. 실제로 삼성그룹으로부터 공사비를 지원받아 완공한 [[고려대]] 백주년 기념관을 건립한 이후에 [[이건희]] 회장에 박사학위를 수여한 적이 있다. 이외에도 유사한 사례가 매우 많다. [[http://press.cnumedia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45|기사]] * [[박노자]]는 《당신들의 대한민국》 에서 한국 유명 대기업 및 정치계 인사들이 해외 명예박사 학위에 매우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. [[http://photohistory.tistory.com/3202|#]] 우리나라 정서상, 사회 지도층으로서 그에 걸맞은 지적인 소양과 성취는 선망되기도 하고 요구되기도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명예 학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