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작품에서 독자들을 감동의 쓰나미로 보내거나 깊은 인상을 심어놓는 장면. 단, 그만큼 강렬하게 만들려면 연기든 연출이든 감정선이 격렬하든 잔잔하든, 어느 쪽으로던 소위 '''"오버"해야만 하는 장면'''이기 때문에 전후 사정을 모르고 보거나 그 분위기를 타지 못하면 '''필연적으로''' 손발이 오그라지게 된다. 이는 명대사도 마찬가지.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. [[명대사]]가 나오는 상황을 명장면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, 조금 다르다고 볼 수도 있다. 예를 들어서 [[밴드 오브 브라더스]] 5화에서 윈터스가 독일 소년병을 쏘는 장면은 인상적이지만 그 장면에서 윈터스는 한마디도 대사가 없다. 이런 사례를 국내까지 끌고 온다면 [[여명의 눈동자]]에서 버마전선으로 끌려가는 최대치(최재성)와 최대치의 아이를 배고 있던 여옥(채시라)의 철조망 키스씬이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있다. 일단 두 사람의 처지라거나 둘의 사랑을 부각시키기도 하였거니와 당시 공중파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적인 키스씬이었던 터라 아직도 그 장면이 기억난다는 사람들이 많다. 1991년이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은 기억 못하겠지만(...) ~~그리고 여명의 눈동자는 버마 전선에서 기아 직전까지 몰려 있던 최대치가 뱀을 생으로 뜯어먹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이 드라마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한다~~ [[모래시계]]에서는 박태수가 사형수로서 복역하다가 사형을 집행하는 날 끌려나오며 환한 밖을, 하늘을 향해 나는 새들을, 햇살을 바라보며 창백한 얼굴로 돌아보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회자된다. 그리고 바로 다음 순간. "나, 지금 떨고 있니?"라는 명대사가 작렬. [[애니메이션]] 최고의 명장면으로는 (당연히 이견이 많지만) [[라이온 킹]]의 [[Remember]]로 몰아주는 평이 대다수. [[분류:문학]] 명장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