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明天會更好[* '명천회'''경'''호'라고 읽기도 한다.] --명천회[[호갱]]이 아니다!!-- [youtube(lEDZyIUbSd0)] '''서구권에 We are the world가 있다면 중화권에는 이 노래가 있다'''고 할 정도의 메시지를 자랑하는 곡. 1985년 [[중화민국]]의 여러 가수들이 한데 뭉쳐 부른 단체곡으로, 제목의 뜻은 '내일은 더 좋을 거야'. 메시지가 앞서 말한 We are the world와 일맥상통한다. 1986년 영화 [[영웅본색]]에서 송자호(적룡)가 재키(주보의)를 찾아올 때 등장하기도 하였으며, 여기서는 송강아동합창단이 불렀다. 2010년에는 [[중화민국]] 신인 스타들이 가세하여 리메이크되기도 했다. --여기서 뜬금없이 랩이 등장한다(...)-- 2012년 6월 [[중화민국]] 교육부가 주최한 '자추화 운동(紫錐花運動, Echinacea Campaign)'이라는 [[마약]] 퇴치 캠페인의 주제가로도 쓰인 적이 있다. 정작 노래를 작곡한 나대우에게는 흑역사로 남았을 노래다. 원래 이 노래는 [[중화민국]]에서 불법 음반 퇴치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[[중화민국]]의 난다 긴다 하는 유명한 가수들이 모두 총출동해서 이 노래를 합창했다. 그런데 노래가 인기를 끌자 [[중국 국민당|국민당]]은 나대우의 허락을 받지 않고, 이 노래를 도용하여 선거 캠페인 송으로 사용했고 이런 내막을 모른채 국민당을 지지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대우가 급기야 이민을 선택할 정도로 그를 크게 비난했기 때문이다. 명천회갱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