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 * 이 문서는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ㅁ]] 문서입니다. [목차] == 성씨 == [[모(성씨)]] 참고. == 영어 이름 Moe == ~~[[모에|써 있는대로]] 읽으면 안된다~~ 남자 이름. [[모리스]](Morris) 또는 [[모지스]](Moses)의 [[애칭]]. 영어식 발음은 {{{[mou]}}}. === 이 이름을 가진 가상인물 === * 모 - [[역전재판 시리즈]], [[토미타 마츠오|토미]]의 북미판 이름 * [[모 그린]] - [[대부]] * [[모 시즐랙]] - [[심슨 가족]] == 뾰족한 부분을 이르는 [[순우리말]] == 보통 '모가 나다' 같은 식으로 쓰인다. [[삼각형|세모]], [[사각형|네모]] 등도 마찬가지. == [[춘추시대]]에 존재한 소국 毛 == [[주나라]] 무왕이 동생 숙정을 봉한 나라로 작위는 [[백작]]이다. 지금의 산동성 채무현 동쪽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[[주]](周) 왕실에서 왕자 대와 [[견융]](犬戎)이 일으킨 변란을 진압하기 위해 [[원]](原)과 다른 주(周)의 군사들과 출진하였으나 오히려 패하였다. 기원전 516년, [[진]](秦)나라 애공의 공격을 받아 멸망했다. == [[마리아노 리베라]]의 별명 == '모(Mo)'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어디서 따온 건지는 설이 분분하다. == [[월-E]]에 등장하는 소형 청소 로봇 == [[파일:attachment/모/M-O.jpg]] M-O(Microbe Obliterator: 미생물 제거로봇) 성우는 벤 버트[* 주인공인 [[월-E(월-E)|월-E]]와 중복.]/[[서문석]]/[[요시노 히로유키]] 외계 불순물을 잔뜩 묻히고 돌아다니는 [[월-E(월-E)|월-E]]를 청소하기 위해 쫓아다니다가 얼떨결에 협력자가 되어버렸다. 불순물 감지 센서 덕분에 후반에는 어디론가로 날아간 식물을 찾는 과정에서 대활약. 초기 설정안에는 M-O 쪽이 히로인(?) 같은 연출이 있었지만 짤렸다. 월-E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고 쓰레기장에 버려지자 거기까지 쫓아와 [* 쓰레기에 갇혀 고립된 월E를 닦으려 가려다 입구에 걸쳐 막아버리고 닦는 부분을 이브가 잡아 버틸수 있었다. 월A가 조금만 늦게 닫았어도 모는 [[끔살]].]결국 월-E를 완전히 청소하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몸을 접고 앉는데 이 장면이 귀여움의 극치. 그 직후 월-E와 짧은 자기 소개를 나눈다. 모가 자기 이름을 발음하는 방식은 짧게 "모!"[* 이때 월-E가 손을 내밀자 손을 재빨리 청소한 다음 청소기를 이용해 "악수"를 한다.] 원래는 정해진 경로만 다녔지만 월-E를 청소하기 위해 벗어나는 모험을 하고나선 자유롭게 움직이기 시작한다.[* 처음에 정해진 경로밖에 있는 월-E의 먼지를 보고 '가도 될까?'란 듯 망설이다 눈 딱 감고(실제로 눈에 해당하는 불빛 두개가 감긴다) 경로를 벗어난다. 그러곤 한쪽눈을 살짝 떠 괜찮다는 걸 확인하고는 매우 좋아한다.] 사실상 월-E의 자유로움이 전파하기 시작한 첫 번째 엑시엄 요소. 마지막에 월-E와 EVE가 재회하는 장면을 고장난 로봇들이 흐뭇하게 지켜보는데 이 방해꾼(?)들을 "저리가! 저리가(Go! Go!)"하면서 쫓아낸다. == [[윷놀이]]에서 윷가락이 4개 모두 앞을 향할 때 == 한번에 5칸을 이동하며, 또 한 번 더 던지게 된다. == 사정상 밝히기 힘든 사람을 지칭할 때 쓰는 말, 또는 날짜를 대략적으로 가리키는 말 == 한자로 '''某(아무 모)'''자를 쓴다. 김 모씨, 모월 모일, [[모태범|--모선수--]], 김[[아무개]] 등으로 쓰인다. '뭐'와 용도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. 뭐가->'''모'''가, 뭐든지->'''모든'''지 등. '''나무위키에서 정말 지겹게 많이 볼 수 있는, 용도를 벗어나게 남발하는 표현이다.''' [[엔하위키]] 시절부터 쓰이던 편집방식으로, 밝히기 힘든 사람이 아닌데도 굳이 별 수식어를 붙여가며 '''모 누구''', 혹은 '''어떤 사람'''이라고 [[하이퍼링크]]를 걸어놓는다. 용도에 맞게 쓰면 상관이 없으나, '''지칭하는 인물의 이름을 고의로 누락하여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게 만들어 하이퍼링크를 누르도록 유도하는 경우'''엔 독자의 번거로움과 짜증을 유발한다. 누군지 알 것 같지만 혹시나 아닐까 해서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맞았을 경우엔 짜증이 배가 된다. 보통은 수식어를 강조하기 위해 쓴다. ‘[[박지성|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아시아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겼던 모 선수]]는…’ 이런 식으로 말이다. 대상을 꾸미기 위해 수식어를 쓰는 건데 수식어를 꾸미기 위해 대상의 이름을 누락하니 [[주객전도]]가 따로 없다. [[???]]와 용도가 비슷하지만 더 악질이다. ‘???’는 어디까지나 드립의 일환으로 대개 취소선이 그어지지만 모는 그런 것도 없이 마구 남발되어 가독성을 방해한다. == 母 == * [[엄마|어머니]]를 이르는 말 * 어떠한 것에서 갈려 나오거나 생겨난 것의 근본이 됨의 뜻을 나타내는 말 ex)모체, [[모태]], 모집단 == 장병기(長兵器:中, 長柄器:日)의 일종 == [[모(무기)]] 참조. == 작은 수의 단위 == '''0.001''' = 10^^-3^^ |||||||||| [[작은 수]] || ||[[리#s-4|리]](厘 또는 釐)||<:>1/10 배[br]→||'''모(毛)''' 또는 [[호#s-9|호]](毫)||<:>1/10 배[br]→||[[사#s-14.1|사]](絲)|| 毛, <math>\frac{1}{1000}</math> [[작은 수]]를 나타내는 단위. 10^^-3^^은 [[호#s-9|호]](毫)라고도 한다. 역수는 [[천]]이다. == [[두부]]의 개수를 세는 단위 == '두부 1모' 하면 두부를 육면체 한 개로 나눈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[[분류:춘추전국시대/국가]][[분류:별명]][[분류:이름/영미권]][[분류:작은 수]] 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