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1/1f/Mononykus_skeleton_fix.jpg?width=30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모노니쿠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Mononychus olecranus'' ''' Perle ''et al''., 1993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|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[[강]]||||||[[파충강]](Sauropsida)|| ||[[목]]||||||[[용반목]](Saurichia)|| ||[[목|아목]]||||||수각아목(Theropoda)|| ||[[과]]||||||†알바레즈사우루스과(Alvarezsauridae)|| ||[[속]]||||||†모노니쿠스속(''Mononyc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 †''M. olecranus''(모식종)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5/59/Mononykus1.jpg?width=500 복원도 백악기 후기 [[몽골]]에서 살았던 [[수각류]] [[공룡]]. 속명의 뜻은 '한 개의 발톱'. 녀석을 처음으로 발견한 알탄제렐 페를(Altangerel Perle)에 의해 '모노니쿠스 올레크라누스(''Monony{{{#009300 ch}}}us olecranus'')'로 명명되었지만 이 학명이 이미 [[곤충]]에게 쓰어던 것이라 후에 '모노니쿠스 올레크라누스(''Monony{{{#009300 k}}}us olecranus'')'로 재명명받았다. ~~철자 몇 개 바꿨다고 학명이 인정받는 기적.~~ ~~[[켄트로사우루스|다른]] [[바가케라톱스|녀석]]들도 만만치 않다(...)~~ 공룡 중에서도 유독 [[조류]]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에 한때 원시 조류의 한 종으로 오인받았던 적이 있었다. 그도 그럴 것이 '''이빨이 퇴화된 두개골'''과 '''한 개의 발톱'''은 조류를 연상시키는 특징이었기 때문. 후에 더 많은 증거가 발견되어 단순히 [[조류]]와 가까운 공룡이라는게 밝혀지기는 했다. 화석이 꽤 단편적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예전에는 조류처럼 꼬리가 없는 모습으로 복원되기도 했으나 근연종인 [[슈부우이아]]를 통해 여느 공룡들처럼 기다란 꼬리를 가졌다는 것이 밝혀졌다. 녀석의 특징은 속명에서도 볼 수 있는 한 개의 발톱. 수각류 중에서도 앞발가락이 한 개 밖에 없는 공룡은 모노니쿠스와 친척들이 유일하며[* 조류같은 경우에는 3개의 앞발가락이 서로 극단적으로 퇴화한 것이기 때문에 한 개의 앞발가락을 가졌다고 보긴 어렵다.] 이 발톱의 용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. 그 중 가장 유명한 학설은 '''[[개미굴|개미집]]을 파기 위한 용도'''인데......녀석의 짧은 팔을 생각해보면 동의하기 어려운 가설이다. 그 외에도 짝짓기를 할 때 붙들어 잡는 역할, 단순히 흔적 기관이라는 설 등 여러가지 학설이 있다. 기다란 다리는 [[오르니토미무스]]처럼 빨리 달리는데 적합한 구조여서 포식자와 마주칠때는 빠른 속도로 튀었을 것이다. [[다큐멘터리]]에서는 [[BBC]]의 다큐인 [[Walking with Dinosaurs]]의 스페셜 시리즈 [[Chased by Dinosaurs]]에서 등장. 작중 '''유일하게''' [[깃털]]을 달고 등장한 녀석이다(...)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공룡]] 모노니쿠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