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문구 관련 정보]], [[기업 관련 정보]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만년필 회사)] 모닝글로리 사명 및 엠블렘은 나팔꽃. http://kmug.co.kr/board/data/logo/1173658151/a.jpg [목차] == 개요 == 문방구의 대명사 정도로 자리잡은 프랜차이즈. 알파/아스트와 비교해 품목 수 에서는 딸리지만 자체 생산, 특히 노트를 엄청 팔기 때문에 아직도 노트 분야에선 국내 1위다. 199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이 상표로 개별 판매점을 보유할 정도였으며 역가에 제법 큰 규모로 여러 곳 대리점을 둘 정도로 호황을 기록한 바 있다. 경쟁업체라면 바른손이나 아트박스가 있었을 정도. 다만 바른손과 달리 주로 필기구와 노트같은 제품에 치중하여 캐릭터적으로 유명한 건 없다. 국내 1위답게(?) 제품의 질은 상급에 속하는 편. 그런데 사실 [[1997년 외환 위기]]로 부도난 적도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. 덕분에 상당수 대리점들이 사라졌다. 경복궁에 닌자가 침입한 듯한 모습의 공책을 판매해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32&aid=0002148888|논란]]을 빚은 적이 있다. == 제품 == * [[마하펜]]: 해당항목 참고. * 샤프 국내 1위답게(?) 샤프도 생산(?) 하고 있다. 근데 종종 이마이크로나 중국제 OEM을 만들기도 한다. 그전에 모닝글로리 샤프는 아무도 관심을 주고 있지는 않지만 성능은 나쁘지 않다. 모닝글로리 샤프 중 유명한 샤프는 IMF때 부도 전까지 만들었던 로맨스 샤프가 있다. 물론 구하기 쉬운 편은 아니다. * 만년필 만년필도 몇종류 만들었으며 현재 모단종이지만 그래도 취급하는 곳은 있다. 성능은 나쁘지 않으며 베럴과 닙이 일체형인 인테그럴 닙을 가지고 있는 만년필도 있다. 국산중에선 아피스 외에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닙. 극소량 생산으로 추측되며, 라인업은 생각보다 꽤 된다고. == 기타 == '''아침 발기(...)'''를 뜻하기도 한다. 그래서 영어권에는 한국의 모닝글로리가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. ~~미국에 있다!~~ 그런데 최소한 호주에는 2번 항목 때문인지 진출한 상태이다. 하기사 오아시스도 Morning Glory라는 이름으로 장사 잘하긴 했다. 사실 아침 발기라는 뜻은 모닝 글로리라는 단어가 가지는 수십 가지 뜻 중에서도 사소한 하나의 용례에 불과하므로, 머리 속이 검열삭제로 가득찬 사람이 아니라면 즉각 연상될 정도는 아니다. 그러므로 브랜드 명으로 사용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될 정도는 아니다. 여담으로 블루베어라는 하위 캐릭터 브랜드가 있는데 [[청웅|모 괴담]][* 블루베어 = 파란 곰 -> 푸를 청, 곰 웅(...)]과 엮여서 '''왠지 무섭다.'''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모닝글로리,version=88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더미:모닝글로리(기업),version=3)] [[분류:문구회사]] [[분류:한국의 기업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대한민국의 만년필 회사 (원본 보기)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모닝글로리(기업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