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blog-imgs-43.fc2.com/s/y/u/syurikenoyaji/20110612104749255.jpg?width=300 데뷔 초기의 사진. ~~소년 같다~~ http://www.officiallyjd.com/wp-content/uploads/2011/08/20110823_uchino_06.jpg?width=350 최근 사진. 얼굴에 옛날 모습이 많이 남아 있다. [목차] == 개요 == 森昌子 1958. 10. 13 ~ 일본의 [[가수]], [[배우]]이다. == 상세 == 70년대 [[사쿠라다 준코]], [[야마구치 모모에]]와 함께 [[꽃의 중3 트리오]]로 불리었다. 외모는 트리오 중 가장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으나, 순진한 인상과 넘치는 끼, 세 사람 중 최고로 평가받는 가창력으로 두 사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.[* 특히 각종 가수들 - 아그네스 챤, 미야코 하루미, 고야나기 루미코 등 - 의 성대모사를 기가 막히게 잘했다.] '''트리오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.''' 1971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<스타 탄생>에 참가해 '''초대 우승자'''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, 사실 1대 챔피언이 아니라, <스타 탄생>에서 배출한 우승자 중 가장 먼저 기획사에서 계약을 원했고 성공한 우승자이다. <스타 탄생>의 프로듀서이자 유명 작사가인 아쿠 유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에서 모리 마사코가 등장하는데, <스타 탄생>은 최초 방영 당시 참가자들의 수준도 그다지 높지 않았고 시청률도 아슬아슬한 편이었다. 그러나 미야코 하루미의 노래를 기가 막히게 잘 부르는 12세 소녀, 모리 마사코가 등장하면서부터 방송은 자리를 잡았고 이 프로의 출연자들에 대해 기획사에서 주목하게 되었다. 사실 전 우승자들은 어느 기획사에서도 계약할 의사가 없었는데, 모리 마사코만은 수많은 기획사가 동시에 계약 의사를 밝혔다.[* 아쿠 유는 이대로 계속 출연자들의 수준이 낮아서 시청률도 기획사의 지원도 계약도 들어오지 않으면, 프로그램 폐지까지 고려 중인 단계였다고 한다.. 모리 마사코의 우승으로 인해 이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, 생전의 아쿠 유는 모리 마사코를 매우 아꼈다고 한다.] 다음 해 7월, ‘선생님 (せんせい)’ 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는데 엄청난 히트를 쳤다. 지금도 모리 마사코의 대표곡이라고 하면 ‘선생님’을 꼽는다. 그리고 한국과 연관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, [[조용필]]의 [[돌아와요 부산항에]] (釜山港へ帰れ)를 리메이크해서 부르기도 했다. 사실, 일본에서는 [[엔카]]가 대세여서 한국식 [[트로트]]곡이 리메이크가 된 사례가 그리 많지 않은데, 1980년대에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엄청나게 대히트를 쳤고 엔카의 여왕 [[미소라 히바리]], 아키 야시로, 등려군, 등등 일본에서도 수많은 유명 엔카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다. 이후 1973년 사쿠라다 준코와 [[야마구치 모모에]]가 나란히 데뷔하며 꽃의 중3 트리오의 일원으로 안정적인 가수 생활을 하다가 1986년, 엔카 가수 [[모리 신이치]]와 결혼하며 은퇴했다.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셋을 두었고, 그 중 장남이 [[NEWS]]의 전 멤버이자 현재 록밴드 [[ONE OK ROCK]]의 보컬인 타카다. 차남은 [[테레비 도쿄]]에 근무 중이며, 3남은 록밴드 보컬로 활동 중이다. 그러나 2005년 모리 신이치와 [[이혼]][* 남편 모리 신이치가 바람을 피웠다는 소문이 있지만, 공식적으로 부부가 이를 밝힌 적은 없다]하더니, 그 다음 해 가수 복귀를 선언했고, 2012년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. 경력도 경력이고 1983년 '엣토 츠바메'라는 노래로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한 지라, 가수들 사이에서는 대선배로 항상 어르신 대접을 받는다. 어느 프로에서는 '오고쇼' 라고 소개할 정도. [[미소라 히바리]]가 유독 모리 마사코를 귀여워했다고 한다. '내 뒤를 이을 사람은 마사코 뿐' 하고 늘 칭찬했고, 홍백 무대에 같이 출전할 정도. 나중에는 히바리가 본인의 집에서 묵고 가도록 했을 정도로 가까워진 듯. 그런 고로 미소라 히바리의 사망 후 장례식과 추도식에서는 모리 마사코가 항상 앞자리에 있었다. 2009년, [[가키노츠카이]]의 ‘절대 웃으면 안되는 시리즈’ 호텔맨 편에 게스트로 나와 데뷔 당시의 헤어스타일과 복장 그대로 ‘선생님’ 을 불렀다. 결과는 당연히 전원 아웃. 웬만해서는 동요하지 않는 [[하마다 마사토시]]가 매우 놀란 표정을 지었다. 여담으로, [[치비마루코쨩]]에서 주인공 마루코가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르러 왔다가 [[야마구치 모모에]]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잘라달라고 했는데, 이발사는 옆에 있는 [[모리 마사코]]의 사진으로 착각하여 그만 머리를 짧게 잘리게 된다. 이 때 깜짝 놀라면서 "내가 모리 마사코처럼 되다니?" 하면서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. 모리 마사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