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chie.c.yimg.jp/v1/resource/chie-0/230/013/i5/31010150736.jpg [목차] == 소개 == 望月洋介 > "어이, 거기 너.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야!" > "...너는 물러나 있어." 동인 호러 게임 [[이슬비가 내리는 숲]]의 등장인물. 드라마CD 성우는 [[이토 켄타로]]. == 작중 행적 == 마을의 순경으로 아자카와 마을로 가려는 [[칸자키 시오리|시오리]]를 태워다 준다. 이후 [[사쿠마 미야코|사쿠마]]가 실종되어 자료관으로 찾아와 수색에 대한 협력을 부탁한다. 이후 [[스가 코타로|스가]]의 도움을 받아 시오리와 함께 사쿠마를 구해내고 기절한 사쿠마를 데리고 떠난 후 시오리와 스가를 구조하러 돌아온다. 사쿠마가 사라졌을 때마다 번번히 찾는 입장인데도 화를 내거나 하지 않고 그녀를 이해하려는 호인이다.[* 작가가 밝힌 뒷설정으로는 애초에 스가나 사쿠마 같은 겉도는 사람을 내버려두질 못하는 성격이라는 듯하다.] 엔딩 중 하나에서는 [[스가 코타로|스가]]가 실종되고 그 수사가 일찍 종료되자 분개해하는 모습도 보이고 ED 1 기준으로는 이번에 일어난 일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테니 서로 말을 맞추차고 하는 등 융통성도 있는 편. == 기타 == 공포게임의 경찰답게 게임 진행에서 그렇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작가가 개인적으로 아끼는 캐릭터라고 한다. 사실 초기에는 [[사쿠마 미야코|사쿠마]]의 사망루트가 존재했고 여기서 사쿠마의 생사여부를 결정짓는 역할이었다고 한다. 이 당시엔 자료관 3층의 현재는 열리지 않는 문을 통해서 뒷뜰을 헤매고 있는 모치즈키를 만나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사쿠마를 구할 수 없게 되는 식이었다고. 하지만 사망루트가 사라지면서 그 역할도 함께 사라진 듯하다(...) 여담으로 아자카와 출신이 아닌 외부인. 또한 영감 같은 것은 전혀 없어서 새귀신 사건 이전에는 귀신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지만 그 대신 귀신들이 아주 좋아하는 체질이라는 것 같다. 때문에 귀신이 보이는 사쿠마는 모치즈키가 사사건건 참견하는 것도 있지만 귀신을 몰고 다니기 때문에 그를 대하길 더 꺼려하는 듯. 모치즈키 요스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