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몬스터 헌터 프로젝트)] [include(틀:몬스터 헌터 시리즈)] ||||<tablealign=right><#DCDCDC><:> [[파일:Monster Hunter 2nd Package.jpg]] || ||<:><|5> 발매일 || 2007년 2월 22일(일본) || || 2007년 8월 28일(한국) || || 2007년 8월 29일(북미) || || 2007년 9월 7일(유럽) || || 2007년 9월 12일.(호주) || ||<:> 제작 ||<:> [[캡콤]] || ||<:> 플랫폼 ||<:> [[PSP]]|| ||<:> 장르 ||<:> [[헌팅 액션]] || ||||<:> [[http://www.capcom.co.jp/monsterhunter/P2nd/|공식 홈페이지]] || == 개요 ==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 중에서 《[[몬스터 헌터 포터블]]》의 후속작. [[PSP]]로 발매되었다. 총 프로듀서는 [[츠지모토 료조]]. 북미판 명칭은 《MONSTER HUNTER Freedom 2》. 패키지 이미지는 간판몬스터 굉룡 [[티가렉스]] + [[태도(몬스터 헌터 시리즈)]] 헌터 설산의 작은 마을인 폿케 마을에 파견된 신참 [[헌터(몬스터 헌터 시리즈)]]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이 작품에서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는 굉장한 발전을 보여줘 [[캡콤]]의 대표 시리즈 중 하나로 정착했다. [[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]]가 [[확장팩]]으로 발매되었다. == 상세 == 전작까지의 불편하고 짜증나는 요소를 대거 배제하고,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쉬운 구성, 다양한 추가요소 등을 지원했다. 그중 가장 괄목할 만한 추가요소는 바로 '폿케 농장'. 기존의 몬헌 시리즈는 사냥 한 번 하려면 채집퀘를 돌아서 아이템 조합용 소재들을 모아야 했으며, 무기 한번 만드려면 채굴과 곤충채집 [[노가다]] 등을 하느라 정작 몬스터와의 싸움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상황에 부딪혔다. 이 시리즈에서는 마을에 플레이어가 개발할 수 있는 농장이 있으며, 그곳에서 빠른 채굴과 채집, 낚시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서 유저 입장에서는 대단히 편해졌다. 또한, 방어구를 강화하는데도 레어소재 모으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. '''개옥'''(鎧玉)이라는 아이템이 추가되어 이걸 사용하는 것만으로 방어구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어졌다. 결과적으로 노가다 시간이 대폭 줄었다. 이 외에도 처음으로 '장식주' 아이템이 추가되어 [[몬스터 헌터 시리즈/스킬|스킬]] 발동을 좀 더 용이하고 다양하게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. 퀘스트의 구성 또한 혁신적으로 개선됐다. 기존의 재미는 하나도 없고 유저에게 짜증만 주었던 [[운반퀘]]가 사라졌으며, 도스 시절 짜증을 유발시켰던 맵들도 삭제되어서 유저편의를 도모. 무기의 밸런스 역시 좋은 편이며, [[고룡종]] 무기만 [[킹왕짱]]을 먹는 사태도 사라졌다. 몬스터도 대거 추가되었는데, 특히 포터블 시리즈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[[티가렉스]]는 기존의 재탕 몬스터들과는 전혀 달리 아주 골격부터 새로 만든데다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패턴으로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. 다만 단점도 조금 있다. 아이템 구매나 채집등에서도 한번에 구매할 수가 없어서 다소 귀찮으며, 다양한 [[하메]]와 이중화사([[화사장력]] 참조) 등의 존재, 무엇보다 궁극의 사기무기 ~~깡~~[[패궁]]이 밸런스를 좀 말아먹어 놨다. == 기타 == P2와 P2G에 따른 '몬헌 붐'이 일어남에 따라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일약 일본의 국민 게임으로 등극한다. 《[[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]]》까지는 PSP로 나온 포터블 시리즈가 정식 넘버링 시리즈(초대, G, 도스)의 판매량을 몇 배 이상 넘어설 정도였다.[* 이후 정식 넘버링 시리즈 중 [[몬스터 헌터 4]]가 3rd에 버금가는 첫 주 400만장 출하를 달성하고, 포터블 시리즈의 제작이 종료됨에 따라 과거의 일이 되었다.] 이쯤되면 어떤 게 이식작이고 어떤 것이 본작인지 알 수가 없어질 정도. 이는 유저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몬헌의 불친절한 고유의 게임성을 과감히 버리고 다른 방향으로 발전을 추구한 포터블 제작팀의 승리라 할 수 있겠다. 본 작품이 너무 유명해진 바람에, 역으로 "PSP는 몬헌하는 기계"라고 불리던 시기도 있었다. 일본에선 중~대학교 남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는데 패스트푸드점 같은데서 서로 모여 간단하게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어필한 듯. [[동물의 숲 시리즈]]나 [[포켓몬스터]] 처럼 휴대용 기기로 함께 하는 게임은 이전에도 있었으나 10~20대 남성을 주 타깃으로 한 게임은 없었으니만큼 이런 대히트는 어떤 의미에선 예정된 것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. 이쯤 되면 PSP는 몬헌하는 기계가 맞을지도. 심지어 PSP의 신형 바리에이션인 [[PSP GO]]가 발표되었을 때 일본 유저가 가장 반발했던 부분은 '''저 상태의 버튼 배치로는 몬헌을 할 수가 없잖아'''라는 것이었다. PSP와 몬헌이 얼마나 긴밀한 관계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. [[분류:몬스터 헌터 시리즈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몬스터 헌터 시리즈 (원본 보기)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