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세계의 공항 목록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나무위키의 운영진, rd1=yul)][* 무슨 소리인가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여기에 이 말이 있는 이유는 바로 이 공항 코드가 YUL이기 때문이다.]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9/99/Aeroporto_Internacional_de_Montreal_updated.JPG IATA : YUL – ICAO : CYUL [[프랑스어]]: Aéroport international Pierre-Elliott-Trudeau de Montréal [[영어]]: Montréal-Pierre Elliott Trudeau International Airport [[몬트리올]] 남서쪽의 [[도르발]]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, 다르게는 소재지를 본따 도르발 국제공항으로 부른다. 공항 이름은 [[퀘벡 주|퀘벡]] 출신의 [[피에르 트뤼도|피에르 엘리엇 트뤼도]] 전 수상에서 따 왔다. [[캐나다]]에서 4번째로 큰 공항이다.[* 첫번째는 [[밴쿠버 국제공항]], 두번째는 [[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]], 세번째는 [[캘거리 국제공항]].] 그래도 [[ICAO]]와 [[IATA]] 본부, [[에어 캐나다]]의 본사가 [[몬트리올]]에 있으니 가히 항공업계의 총 본산 되시겠다. --그런데 [[에어 캐나다]]의 제 1허브는 [[몬트리올]]이 아닌 [[피어슨 국제공항|토론토]]다. [[몬트리올]] [[지못미]]. 취항지와 수송량 등은 [[피어슨 국제공항|토론토]]에 밀리지만 넘어가자-- 밤중에는 이착륙 제한이 있어서 아침 7시가 되면 상공에서 대기하고 있던 여객기들이 한 번에 몰려오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. [[몬트리올]] 도심에서 멀지 않아 소음 피해가 있다. 이로 인해 1975년부터 1997년까지 국제선이 다니지 못했다. 1975년 10월 4일 [[몬트리올]] 북서쪽에 개항한 신 공항인 [[미라벨 국제공항]]의 준공으로 [[김포국제공항]]처럼 국제공항의 지위를 넘겨줄 뻔했으나, '''문제는 [[미라벨 국제공항|미라벨]]의 접근성이 [[무안국제공항]]처럼 시망이라는 것.''' 본래 미라벨로 가는 공항철도가 계획되어 있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아예 짓지 못했다. [[1976 몬트리올 올림픽]] 이후 [[몬트리올]] 시 정부가 경제적으로 삽질함에 따라 도시 경쟁력의 악화로 그냥 [[몬트리올]] 자체를 찾지 않게 되면서, [[미라벨 국제공항]]은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망해 가기 시작했다]].[*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이 [[몬트리올]] 취항을 꺼려하게 되었으니.... 안습.] [[캐나다]] 정부는 1982년에 국내선까지 미라벨로 이전하고 도르발을 폐쇄하려 했으나, 대중들의 반대로 폐쇄하지 못했다. 결국 [[1997년]]에 [[캐나다]] 정부는 [[GG]]를 치고 도르발에 내려진 국제선 취항 금지를 해제해 [[미라벨 국제공항]]을 화물전용 공항으로 돌린 후, 도르발을 다시 국제공항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. --[[무안국제공항]], [[광주공항]] 보고 있나?-- 다행히 미라벨은 화물 외에 [[봉바르디에]]가 비행기 생산라인으로 쓰고 있으니 시험용 비행장도 겸해서 활용이라도 하고 있지......만, 미라벨의 화물터미널은 유지비 문제까지 걸리면서 철거되는 등 진짜로 [[망했어요]]가 되어 가고 있다. 게다가 일부 부지는 원 소유주에게 반환했다. [[미라벨 국제공항]]의 주기장에는 레이싱 서킷이 그려져 있다. GG를 친 [[캐나다]] 정부는 결국 7억 1,600만 [[캐나다 달러|달러]]를 들여 이 공항을 확장했다. 공항으로 연결되는 지하철은 없지만, 다운타운까지 express로 보내 주는 공항버스가 있다. [[몬트리올 시내버스]] 문서 참조. --외우기 쉽다 [[747]]번 버스를 타자!-- [[대한민국]]에서는 [[몬트리올]] 직항이 없어서 환승해야 한다. [[에어 캐나다]]로 [[밴쿠버 국제공항|밴쿠버]]에서 환승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루트. 최근엔 [[피어슨 국제공항|토론토]] 직항이 개설되어 토론토 경유도 가능하다. [[델타 항공]]으로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 경유도 가능하고 김포,부산,대구 출발로 [[중국국제항공]]의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 경유도 가능한데 이 노선의 경우 [[쿠바]] [[아바나]]가 최종 목적지 이며 몬트리올은 중간 기착지다. 번외로 [[에어 프랑스]], [[KLM 네덜란드 항공|KLM]], [[영국항공]] 등 유럽 항공사로 유럽의 거점 공항을 경유할 수 있으나, 가격면에서 매력적이진 않을 확률이 높다. [[분류:퀘백의 교통]] [[분류:캐나다의 공항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다른 뜻1 (원본 보기) 몬트리올 국제공항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