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"'''몰'''래 [[휴대폰|휴대'''폰''']]하기"의 줄임말. [[몰컴]]과 비슷하게 말 그대로 몰래 [[휴대폰]]을 하는 것을 말하며 주로 [[학교]]에서 많이 이루어진다. 과거 삐삐를 사용하거나, 휴대폰으로 통화만 하던 시절에는 이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지만, [[문자]]를 보낼 수 있게 되면서 본 개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. [[2000년대]] 중반, 피처폰 성능이 성장하면서 문자 뿐 아니라 게임 용도의 몰폰이 증가하였다. [[2010년대]]에 디지털화로 [[스마트폰]]으로 넘어오면서 점차 몰폰의 목적 뿐 아니라 사용자 층과 시행 장소가 넓어져가고 있다. 거의 [[몰컴]]에 가까워지고 있다. * [[스마트폰은 게임기가 아니란다|스마트폰의 강력한 게임 기능]], 웹서핑, ~~[[문자]]~~ [[카카오톡]]은 물론이고 위키질까지... * 학교 뿐 아니라 집, 특히 취침 전에 몰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학부모의 걱정, 예비군 훈련장에서 몰폰은 대대장의 걱정(...) == 은폐와 탐지 == === 은폐 === * 학교에서의 몰폰 * [[몰컴]]과 똑같이 지능적인 몰폰 방법이 여러차례 나오고 있으며 [[http://blog.daum.net/googood1/13212552|심지어 몰폰을 위해 책상에 휴대폰 화면이 나올만한 구멍을 뚫어놓는 사례]]까지 있다. 화장실에서 하면 된다. 변기에 앉아서. * 집에서의 몰폰 * 모바일 게임(특히 [[리듬게임]] 등 음악이 중요한 게임)에서 이어폰을 낀 뒤 미디어는 켜 놓고 그 외에 무음으로 했을 경우 소리를 줄일 때 전화벨 소리가 줄어들어 무음모드가 진동으로 바뀌면서 진동소리가 울릴 수 있다. 미리 설정에 들어가서 진동 세기를 0으로 맞추면 중간중간 울릴 수 있는 진동소리에 놀라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.--사실 본인이 더 놀란다-- ~~사실 몰폰 중에 이어폰끼는 건 도박이다 밖에 사람 돌아다니는 거 못 느끼고 계속하는 상황을 생각해봐라~~ --운 없으면 방문 여는소리도 못 듣다가 불상사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-- ~~이어폰을 한 쪽만 꼽고 해도 좋다~~ ~~그냥 밤에는 리듬게임 말고 다른 거 해라. 예를 들면 [[위키질]].~~ *문을 잠그고 하는 방법이 있는데, 이는 들키기 쉬우므로 비추천. 그리고 문 닫으면 부모님이 [[자위행위|그거]]한다고 착각할 것이다. 다만 집안이 종교적으로든 건강을 너무 생각하든 문을 열어놓아도 폰을 압수하고 아침에 주는 부모도 있다. 엄마들이라면 이해가 갈 지 모르지만 반대로 엄마는 그나마 자면 관여하지 않지만 아들들과 말 잘 통할 정도로 성격이 좋으신 몇몇 충실하신 아빠들의 경우 애가 자는지 안 자는지 다 아는 경우가 있다. 다만 문 손잡이가 내리는 형식의 손잡이일 경우 문을 잠궈도 젓가락 등 얇은 막대기로 구멍 안에 넣으면 열린다. 또한 만약 부모님이 화나셨거나 기분이 영 좋지않을 때 몰폰하다가 부모님이 뭐 하냐고 화내시면서 오시다가 문을 열 때 문 손잡이를 흔들거리시다가 손잡이를 확! 내릴 경우 문이 열리고 다시는 문이 안 잠궈지는 현상이 일어난다. 그러므로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조용히 문 잠금을 해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. 그리고 몰폰중 이어폰을 끼는것은 웬만하면 삼가자. 그러다가 발자국 소리도 못 들어서 방문이 열리면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--하지만 숙련자들은 이어폰을 끼고도 기척을 감지한다.-- * 야간 몰폰 * [[밤샘]]을 할 때 몰래 [[스마트폰]]을 하는 것도 있다. 이쪽은 주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충전기를 꽂아 한다. 이불 뒤집어쓰면 걸린다. 밤에 모두가 잘 때 이불 밖에서 하다 누군가 돌아다닌다 하면 이불로 폰 쪽을 가리거나 배개 밑에 숨겨서 자연스레 자는 척 하는 것이 포인트.(다만 실제로 약간 잤던 경우, 초인적인 힘으로 단시간에 깨는 경우가 있다. 게다가 진짜 자버려서 그러려니 하고 재우고 가셨다고...)~~겨울에도 더워 죽는다~~ --그러니까 밝기 조절 어플 깔아서 밝기를 극한으로 줄여야 한다.-- --새벽에 하다 곯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충전기 꽂아 하다가 빠져서 아침에 배터리가 거의 없을땐 '''깊은 빡침'''을 경험할 수 있다.-- --이불속에서 숨쉬는게 힘들어질수 있다.-- * 구글 마켓에 있는 '블루라이트 차단 스크린 필터' 앱과 '블루라이트 차단 스크린 필터 나이트 모드' 앱을 깔고 필터를 실행 한 뒤, 밝기 조절 칸에서 나이트 모드를 체크하고, 차단율을 85% 이상으로 놓으면 최적의 몰폰을 할 수 있다. 블루라이트 차단은 덤. 다만 90%가 넘어가면 흰바탕 검은글씨도 잘 안 보이니 87% 이후로는 하지 않는게 좋다. 95%넘어가면 바로 옆 사람이 봐도 거의 까만 화면이다.--자신이 봐도 까만 화면(...)-- * lux라는 앱도 좋다. 블루라이트는 차단이 안되지만, 밝기조절 앱이라 상당히 간편하다. * [[안경]]을 쓰는 위키러들은 안경을 벗지 말고 쓴 채로 하는 게 좋다. 일단 어두운 곳에서 밝은 걸 계속 보고 있으면 시력에 당연히 큰 문제가 오고 이는 밝기를 아무리 줄여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.[* 다만 안경을 쓰고 한다고 해서 시력에 무리가 안가는 건 아니고 시력에 무리가 가는 정도를 줄이는 정도다.]~~다만 누군가 돌아다닐 때 폰을 숨기고 자는 척을 해도 안경 벗는 걸 깜빡하면 심히 골룸하다~~[* 물론 잘 때도 안경을 쓰고 자는 사람의 경우 해당 없음.--가쿠토라든지 가쿠토라든지 가쿠토라든지--] ~~그냥 몰폰을 안 하면 되잖아..!~~ * 부모님이 밤 되면 와이파이 공유기를 꺼놓는 경우도 있다.[* 전기세 아끼신다고] 만약 그렇다면 데이터 적은 위키러들은 밤에 몰폰할 때 아껴쓰길 바란다. --무한제라면 좋겠지만-- 웹툰 같은 거 볼 때는, [* 네이버 웹툰의 경우] 미리 몰폰할 때 볼 거 다운받아놓으면 좋다. === 탐지 === * 학교에서 * 앞에서 보면 다 보인다. 누군가 고개를 숙이는 각도가 유독 다른 이 하나 뽑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. 교탁에서 교실을 둘러보면 누가 몰폰하고 딴짓하는지 다 알수있다. 단지 그냥 넘어가는것이다. * 집에서 * 스마트폰을 만져보면 금방 안다. 전자기기에 발열은 자연스러운 일이며, 특히 게임을 했을 경우에는 그 정도가 현저하기 때문이다. ~~그렇니까 들키면 화면이 켜져있어서 열이 났다며 얼버무리자~~ * 방문이 닫혀 있으면 의심한다. 방문이 열려 있으면, 방 안이 밝다. ~~엽전 한냥으로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양초 한 개의 21세기 버전~~ ~~어떤 위키러는 계획적으로 1년간 사춘기라고 위장하여 문을 닫고 생활한 결과 닫아도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~~ ~~덥지만 아니면 춥다고 문닫아도 아예 의심자체를 안한다~~ * 일반적으로 * 설정>배터리 소모 메뉴로 들어가면 방금 무엇을 했는지/안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다. === 차단 === *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을 주는 대신, 탐지가 쉽게 [[갤럭시 뷰]]와 같은 [[크고 아름다운]] 태블릿을 준다. 통화는 [[피처폰]] 혹은 [[스마트 워치]]로 해결한다. * [[스마트폰은 게임기가 아니란다]]를 설치한다. ~~대신 폰이 [[고자]]가 되어 공장초기화 하거나, 새폰 뽑아야 하는등 자숙후 문제가 많다.[* 물론 아이폰은 애초에 이런 류의 앱들을 차단하므로 그런 거 없다.]~~ === 해제 === * 공장 초기화. * 안전모드 부팅: 휴대폰 재시작(끄기)를 길게 누르면 숨겨진 명령이 나온다. 몰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