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0/Mongolianspotphoto.jpg/230px-Mongolianspotphoto.jpg [[파일:attachment/몽고반점/bb.jpg]] [목차] == 개요 == Mongolian spot 蒙古斑點 몽골리안계 특유의, 태생 후 둔부~배부에 분포하는 푸른 반점. 특이하게도 몽골리안 계통의 [[인종]]에게만 존재하지만 왜 있는지는 모른다. 크기도 다양하며 없어지는 시기도 다양하지만 대개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나이가 되면 없어진다.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남아 있는 경우가 간혹 있다. == 여담 == [[도시전설]]에 따르면 과거 [[칭기즈 칸]]의 [[몽골]]군이 [[유라시아]]를 침략할 때 몽골군 병사가 현지 여성을 [[검열삭제]]하여 [[몽골인]]의 유전자가 널리 퍼진 흔적이라고도 하거나 고대 [[한국인]]의 뿌리가 몽골인과 같았음을 증명하는 근거라고도 하나…. 사실은 몽고에게 점령된 적 없는 [[일본]], 몽골과 직접적인 교류가 드물었던 [[동남아시아]]나 [[아메리카]] [[대륙]]의 원주민에게까지 발견되는 것이 몽고반점이므로 역사 속의 몽골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다. [[삼신할미]]가 애들을 때려서 내보냈기 때문에 생겼다는 전설이 있지만 [[제왕절개]]가 많은 오늘날에는 그냥 옛날 이야기. 서양인들은 몽고반점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, 외국에 이민간 사람들이 엉뚱하게 [[아동학대]]로 기소된 적도 있다고 한다(…). 심지어 S본부의 모 TV 프로에서 [[한국인]] [[어머니]]와 [[독일인]] [[아버지]] 사이에서 태어난 몽고반점이 유난히 파랗고 뚜렷했던 한 아이가 [[독일]]에서 목욕탕을 갔는데 어떤 사람이 그게 멍인 줄 알고[* [[독일]]등 유럽(특히 서유럽과 북유럽)에서 애를 때리면 [[아동학대]]로 신고 당한다.] 목욕탕에 있던 손님에게 신고를 당한 적이 있었다. 그리고 의대에서는 의사들이 수련의들 앞에서 몽골리안계 아기의 엉덩이를 보여주면서 "자, 이게 내가 강의시간에 너희들에게 얘기한 몽고반점이다."라면서 졸지에 [[표본]]이 되기도 한다고(…). 사실 병원에서 의사들이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말은 과장이며 서양 의사들도 의학을 공부할 때 몽고반점을 배운다. 그리고 북미 인디언의 80~85%, 남태평양인들의 80%, 남미 혈통의 40% 정도가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특히 [[미국]]이라면 그걸 모른다면 의대 졸업장 가짜라고 인증하는 것.[* [[터키]], [[중앙아시아]], [[헝가리]] 지역에서도 흔하다. [[스페인]]이나 [[포르투갈]] 일부 지역도 17세기부터 [[태국]]이라든지 여러 동남아 나라나 [[일본]]과의 교역으로 [[혼혈]]이 생기면서 (태국같은 경우 두 나라 백인 용병이 이웃 미얀마와 전쟁에 고용되기도 하고 아예 남아서 마을을 이루기도 했다.)몽고반점 출현 빈도가 높다. 몽고반점은 일단 우성형질인지라.] 다만 어린이 보육교사라든가 아동복지사 같이 처우가 낮고 교육 수준이 떨어지는 직종에서는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. 몽고반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