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성적요소)] 夢精 [[영어]]: nocturnal emission, wet dream[* wet dream은 가벼운 말이고 nocturnal emission은 의학 용어에 가깝다.] [[일본어]]: 夢精 (むせい) [목차] == 개요 == [[남성]]이 [[수면]] 중 무의식적으로 [[정액(체액)|정액]]을 [[사정(생물)|배출하는 현상]]. 몽설(夢泄)이라 부르기도 한다. == 설명 == 성적 능력이 왕성한 상태의 남성의 경우, [[자위행위]]나 [[성관계]]를 통해 [[정액(체액)|정액]]을 배출시키지 않고 어느 정도가 지나면 몽정을 하게 된다. [[정자(생물)|정자]]를 배출하고 신선한 정자를 채워두려 하는 번식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. [[여성]]의 [[생리|초경]]과 유사한 현상으로 남성의 생식기관이 성숙되었음을 알려주는 생리적인 신호역할이므로 지극히 정상적이나, 몽정은 고통을 동반하지도 않고 규칙적이지도 않다. 오히려 [[쾌락]]을 동반한다. [[수면]] 중이나 [[꿈]]이라도 실제로 느껴진다. 그리고 모였다가 나오기 때문인지 많은 양이 나온다. ~~?!~~ 몽정은 주기가 없기 때문에, [[정액(체액)|정액]]을 배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몽정을 겪기도 한다. [[사정(생물)|사정]]한 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아서 다시 몽정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, 약 2~3달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몽정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. 그래도 주기적으로 배출하거나 병이 아닌 이상 오래 지나면 결국 하기는 한다. 깊은 [[잠]]에 들었다면 몽정을 해도 바로 깨지 않을 수 있는데, 나중에 일어난 뒤 축축한 느낌으로 알게 될 수 있는 한편 말라서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. 다만 위에서 쓰여져 있듯이 상당히 많은 양이 나오기 때문에 다 안 마르고 약간 남아있어 대부분은 알아챈다. [[자위행위]]와 [[금딸]]에 대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. 자위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, 어차피 [[정액(체액)|정액]]은 몽정으로 배출된다. [* 다만 [[금딸]] 항목에서 보듯이 금딸을 시도하는 동기는 매우 다양하며, 도덕적이거나 종교적 이유 등도 있기에 "어차피 배출할 거 금딸을 왜 하나?"는 지나친 단순화는 부적절할 수 있다.] == 꿈과 몽정 == [[꿈]]을 꾸다가 몽정을 하기도 한다.[* 정확하게 말하자면 주로 몽정 후 깨버리기 때문에 해당 꿈이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겠지만. [[꿈]] 문서 참고.] 몽정 시에 꾸는 꿈은 성적인 내용의 꿈이 대부분이나, 개인에 따라 다르다. 흔히들 [[므흣|야한]] 장면이 나오거나 [[성관계]]를 하는 내용의 꿈을 꾼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천차만별. 성관계가 아닌 꿈 속에서도 자위를 하는 꿈을 꾸는 경우도 있고, 성(性)과 전혀 관계가 없는 듯 한 꿈을 꾸다가 몽정하는 경우도 있다. --쾌락도 없고 찝찝한 팬티만 남게 되는 제일 뭐 같은 경우-- [[http://rigvedawiki.net/r1/wiki.php/%EB%AA%BD%EC%A0%95?action=download&value=1.png|예시]] --[[배박이|이건가?]]-- 어떤 이들은 몽정시에 꾸는 [[꿈]]의 경험이 좋아 몽정을 하기 위해 일부러 '''[[금딸|자위를 참기도]]''' 한다. 이 때문에 옛날에는 자고 있으면 [[서큐버스]]가 꿈 속으로 찾아와서 하게 된다고 믿었다. 몽정을 할 때 꾸는 성적인 꿈을 좋아하느냐의 여부는 의외로 사람마다 [[케이스 바이 케이스]]다. 그러나, 불쾌한 꿈을 꾸게 되는 경우도 있다. 이를테면 꿈에서 [[성관계]]를 하기는 했는데 자신이 누군가를 [[강간]]하는 꿈을 꾸는 등의 경우는 기분이 좋기는 커녕 매우 더럽고 찜찜할 수 있다. 물론, 이런 경우는 그냥 악몽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긴 하다. [[자각몽]]을 통해 --정확하게는 몽정이 아니라 [[성관계|다른 것]]을-- 시도해 보는 사람도 많으나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.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애시당초에 [[자각몽]]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기도 하고, 너무 흥분하거나 긴장해서 깨는 경우도 있다. 한 번 몽정하고 나서 잠들어서 다시 야한 꿈을 꿀 경우, [[동정|성관계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]]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. --꿈에서 분명 사정을 했는데, 깨어보니 실제 팬티는 멀쩡한 매우 바람직한 케이스도 있다 카더라-- == 문제 == *뒤처리가 번거롭다. 일단 몽정하면 팬티가 엉망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, 재수 없다면 입고 잤던 바지도 엉망이 된다. 빨래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덤이고, 어머니와 같이 살면 빨아달라고 내놓는 것도 민망해진다. 때문에 [[자위행위]]를 하는 경우도 많다. *성적인 생각을 피하는 남자들도 피해갈 수 없다. *생각보다 많은 양의 [[정액(체액)|정액]]이 배출될 수 있는데, 이불에도 묻는다면 이불에서 냄새가 날 수 있다. 특히 팬티만 입고 자는데 양이 많이 나올 경우가 해당된다. ~~그러니 잠옷으로 바지 입고 자는 것이 대참사를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 있다.~~ 정액을 묻힌 채로 오래 방치하면 부패하면서 악취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빨리 세탁해야 한다. *경우에 따라서는 성기에 정액이 들러붙은 상태로 말라버려 속옷을 벗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. 민감한 급소에 단단히 붙은 테이프를 억지로 떼어낼 때 어떤 고통을 느낄지 상상해보라. 그래도 속옷을 물로 적시면 어렵지 않게 뗄 수 있다. *드문 경우지만, [[회사]]나 [[학교]], 이동 수단 등에서 [[낮잠]]을 자거나 졸다가 몽정을 할 경우 뒤처리가 매우 곤란하다. 마찬가지로 [[학교 수련회]] 중에 몽정할 경우에도 민망함도 민망함이지만 정말 골치아프다. == 클리셰 == 흔히 여성의 [[생리]]처럼 [[사춘기]] 남자아이의 상징과 같은 것으로 인식되고는 한다. 청소년 드라마에서 초/중학생 남자아이가 밤에 일어나서 속옷을 빠는 장면은 거의 [[클리셰]] 급으로 많이 쓰였다. 다음 날 아버지와 함께 운동을 하는 장면은 어째서인지 [[청소년 드라마]]의 패턴. 1990년대 말 [[EBS]]에서 방영한 한 [[성교육]] 드라마에서는 사춘기 소년이 몽정을 하고 [[팬티]]를 빨러 화장실에 들어갔더니, 삼촌도 몽정한 팬티를 빨고 있었다는 내용을 그리기도 했다. 그리고 예전에 [[클리셰]]로 간혹 영화나 기타매체에서는 몽정을 [[개그]] 소재로 써먹는 일이 있는데, 아무래도 여성의 첫 [[월경]]은 피를 흘리는 것이기 때문에 신성하게 여기는 반면[* 하지만 전통적으로는 오히려 피를 흘려서 여자의 몸을 불결하고 부정적인 것으로 보았다.], 남성의 몽정은 야릇한 꿈을 꾸고서 배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숨기고 싶어하는 창피한 것으로 묘사되곤한다. 생각해 본다면야 월경이란 것이 고통을 동반해서 피를 내보내는 것이니[* 게다가 1달에 1주일간 피를 흘려야 한다. 그것도 배가 째지는 고통을 동반하고. 한 번 사정하고 끝나는 몽정과 지속시간부터 훨씬 차이가 난다.] 개그 소재로 쓰기에는 영 부적절해 보일 수 있지만, 몽정은 상황상 아무래도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손을 잡는다거나 이상야릇한 꿈을 꾸고서 밤에 몽정했다는 경험담이 심심치않게 들려오니,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. 한 [[화장실 유머]]에 따르면 남자아이가 몽정을 하면 집안에서는 아이가 [[음란마귀]]가 되었다는 것으로 여겨 위험인물로 인식해 집안 식구로부터 구박을 받으니 몰래 [[팬티]]를 세탁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. == 여성의 몽정 == 여성의 성에 대한 금기로 직접적인 언급은 드물지만 당연히 여성도 몽정을 한다. 남성과 달리 여성의 경우는 아주 적은 양의 [[애액]]을 배출한다.[* 애액으로 팬티가 젖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매우 적다.] 그리고, [[오르가즘]]을 느끼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. 남성도 그렇지만 직접적인 [[성관계]]의 꿈만 꾸는 것이 아니다. 가슴을 만졌다, 키스를 했다, 뺨을 쓰다듬었다, 알몸으로 손을 맞잡았다. 이와 같이 애무에서 끝나는 내용의 몽정이 삽입하는 몽정보다 더 주류를 이룬다. 이미 우리 [[조상]]들은 여성의 몽정을 알고 있었던 듯 하다. • 소박맞은 [[양반]] 부인에게 음란한 귀신이 씌여 밤마다 시달리자 [[무당]]을 찾아갔다. 그러자 무당은 이건 남자가 직접 해결해 주지 않으면 귀신이 안 나가니, [[남편]]이 해결해 주던가 아니면 다른 남자를 시키거라, 그게 싫으면 남편은 [[아내]]를 살릴 수 있는데도 죽게 내버려둔 부도덕한 인간으로 낙인찍혀 살라[* 이건 [[유교]]사회에선 사회적 매장행위였다.]고 했다는 것이다. 무당이 부인에게도 말하기를, 죽기 싫으면 남편이 뭣같이 징그럽게 굴어도 받아들이고 즐겨라 했다. [[부부]]는 의무방어전(...)을 이전과 달리 진하게 나누다가 금슬이 좋아져 소박이 옛말이 되었다는 [[해피엔딩]]이 이야기가 전해진다. 서양의 [[빅토리아 여왕]] 시대에 [[성욕]]을 충족시키지 못하던 부유층 여성들이 [[최면]]치료를 받으면서[* 당시에는 [[헤로인]]과 [[알콜]]이 엄연한 치료 약물에 포함되었다.] 보인 반응도 몽정의 일종이다. [[분류:의학]][[분류:성기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성적요소 (원본 보기) 몽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