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Monkey Academy [[파일:attachment/monkeyacademy.png]] ~~정답을 족집게처럼 제대로 집었다.~~ ~~본격 80년대생에게 산수를 가르쳐준 게임~~ 1984년에 [[코나미]]에서 [[MSX]]용으로 만든 게임. [[남극탐험]]과 함께 교육용 소프트로 개발되었다. 게임의 내용인즉 위에 나와있는 수식에서 숫자 하나가 비어있는데, 스테이지 안의 0~9까지 그려진 두루마리를 펼쳐서 그 비어있는 숫자를 찾는 방식이다. 두루마리는 일단 펼쳐야 그 위치에 어떤 숫자가 있는지 알 수 있으며, 맞는 숫자가 있으면 2번째 버튼을 눌러서 그 두루마리를 오른쪽 위에 있는 원숭이한테 갖다줘야 한다. 만약 틀리게 되면 2번째 버튼을 눌러도 X자 표시만 되고 내려오지 않으며, 한 스테이지에서 세 번 틀리면 그 스테이지에서 죽게 된다. 적들로는 꽃게가 나오는데, 꽃게는 과일을 던져서 죽여야 한다. 물론 이런 장르 특성상 완전히 죽는 건 아니고 얼마 뒤에 재생된다. 원숭이가 플레이어와 NPC로 나오고 꽃게가 적으로 나오며 원숭이가 과일로 게를 죽이는 상황은 [[일본]]의 [[전래동화]] 중 하나인 <[[원숭이와 게의 싸움]]>에서 모티프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. 과일을 던지는 버튼과 점프를 하는 버튼이 같기 때문에, 과일을 잡은 상태에서는 던지기 전에는 점프를 할 수 없다. 나중에 가면 곱셈랑 나눗셈도 나온다. 하지만 분수는 나오지 않는다. [[합팩]]에는 '산수공부'라는 이름으로 단골메뉴로 실렸던 게임이며, 당시 [[MSX]](또는 재믹스)를 구입하게 된 핑곗거리(?)가 되었던 게임이다. ('게임도 하고 공부도 하고'라는 이유로. 먼 훗날에 나온 [[닌텐도DS]]의 [[뇌단련]]과 비슷한 역할?) ~~먼 훗날 나온 [[스타스톤]]보다는 그나마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는 게임이기도 하고.~~ 몽키 아카데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