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: [[키메라 앤트]] * 연관항목: [[네페르피트]],[[샤와푸흐]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[[파일:attachment/몽투투유피/현자.jpg]] '''오오 [[현자]][[간지]] 오오.''' '''モントゥトゥユピー''' || '''공식 매뉴얼 패러미터''' || 정신력 || 기술 || 신체능력 || 넨 || 기이함(기발함, 기교) || 지능 || || 매뉴얼 7(키메라 엔트 편 2) || 5 || 5 || 5 || 5 || 3 || 4 || == 개요 == [[만화]] 《[[헌터×헌터]]》에 등장하는 [[키메라 앤트]]. 작중에선 줄여서 '유피'라고 많이 불린다. 성우는 [[타치키 후미히코]]. 키메라 앤트편부터 등장하며 왕([[메르엠]]) 직속 호위군 3인방 중 한명으로 힘세고 무식한 성격. 세명 중 비교적 인간답지 않은 생김새인데 이는 3명중 유일하게 '''[[마수]]를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'''이다. == 작중 활약 == === 침입자와의 대결 === 태어났을 당시에는 호위군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성격이었으며, "방해되는 것은 그냥 날려버리면 된다"는 생각 정도 밖에 머리 속에 없었다. 모종의 사건으로 네페르피트와 샤와프후가 왕의 근처에 있을 수 없게되자, 왕이 있는 곳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가, 왕 토벌대인 곤 일행와 부딪친다. 이 때 멜레오론의 능력으로 숨어있던 낙클 바인에 의해 몸에 포트크린이 박혔으며, 허를 찔리면서 다른 일행들을 왕이 있는 곳으로 보내고 만다. 그리고 자신을 향해 덤벼드는 [[슈트 맥마흔]]과 전투개시. 슈트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강한 유피였지만 슈트의 넨 능력으로 신체의 극히 일부가 사라지자, 경계를 하면서 천천히 시간을 들여 죽이는 쪽으로 가는 바람에 상당한 시간을 낭비한다. 결국 반죽음 상태가 된 슈트를 보다못한 낙클이 모습을 드러내 도발했으며, 낙클은 도망치면서 시간을 끌려했으나 유피는 추격 도중에 돌아간다. 유피에게 있어 슈트나 낙클은 파리 정도의 존재였기 때문. 그래서 쓰러져있던 슈트도 마무리하지 않고 쓰레기 보듯 흘겨본 뒤 그냥 지나간다. 여기에 있는 대로 열받은 낙클이 유피를 도발. 이 때 유피는 모라우의 연기 감옥 때문에 전진을 못해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였는데, 도발까지 더해져 분노가 폭발해 주변을 초토화시킬 정도의 오오라 폭발을 한다. 이 폭발 후 밀려오는 [[현자타임|허탈감과 냉정함]]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이해한 유피는, 자신의 능력의 허점을 노리는 낙클을 역으로 유도해서 죽이기 일보 직전까지 몰아가지만 멜레오론의 능력으로 숨어있던 키르아의 낙뢰를 맞아 오히려 반격을 당해버린다. === 성장 === 그 후 자기와는 실제 오오라 양으로는 비교도 안되게 약했을 터인 키르아의 능력(전광석화와 질풍신뢰) 앞에 저항조차 못하고 얻어터지면서 넨 능력의 심오함에 감탄하며, 재미를 느낀다. 유피 스스로 이전의 자신이라면 있을 수 없는 반응이라 여기며, 인간과 싸우면서 점점 변해가는 자신을 자각한다. 전기가 끊겨 퇴각하는 키르아를 쫓다가 멜레오론 때문에 다시 놓친다. 그러다 컨디션 난조에 샤와프후에 의해 도구까지 잃어버린 [[모라우]]가 난입해, 낙클과 콤비를 짜서 덤벼든다. 모라우의 딥 퍼플을 이용한 야바위에 당하기도 했으나 몇번의 분노 폭발로 힘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완전하게 터득한 유피는 결국 모라우를 사망 직전까지 몰아넣는다. 마무리하기 직전 유피는 모라우를 죽이는 것과는 별도로 그를 대단하다고 진심으로 인정한다.[* 모라우에게 있어 이 발언은 지금까지 유피의 이미지하고 가장 동떨어진 대사였기에, 오히려 유피의 진심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었다. "지금의 이 녀석이라면 죽어도 괜찮을지도.." 라고 생각했을 정도.] 그리고 모라우를 죽이려는 순간 멜레오론이 능력으로 모라우를 숨겨 도망친다. 하지만 타이밍이 늦어 상처가 남았기에 결국 위치를 들키고 마는데[* 이 때의 유피는 머리가 맑아진 상태라, 지금까지의 경험 + 추론으로 멜레오론의 능력을 순식간에 파악하는 놀라운 면모를 보여준다.], 그 때 낙클이 튀어나와 1대 1로 승부할테니 모라우를 살려주라고 간청. 유피는 거절하는듯 싶더니, 포트크린을 없에면 살려주겠다고 거래를 한다. 만약 이 때 낙클이 모라우를 희생시켰다면 유피를 잡을 수 있었다.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넨 능력이 봉쇄된 상태의 유피라면 어떻게든~~아마~~ 잡을 수 있기 때문에… 그러나 낙클은 적의 죽음보다는 스승의 목숨을 선택했다.[* 여기에 모라우는 엄청나게 분노를 표했다. 당연한 것이 유피가 아량을 베풀었기에 망정이지, 아니었다면 모두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.][* 여담으로 이때의 시간은 작전 돌입후 11분 39초. 유피의 강제 제츠 예정시간이 11분 43초였다는걸 생각한다면 정말로 한끝차이었다.] 그런데 유피는 자신을 죽이라는 낙클을 '''죽이지 않고 살려준다.''' 그리고 나중에 다시오면 상대해주겠다며 ~~[[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]]~~ 쿨하게 왕이 있는 곳을 향해 자리를 떴다. === 개미의 본능 === 왕과 싸우던 [[네테로 회장]]이 결국 [[미니어처 로즈]]의 자폭스위치를 가동해 폭발이 일어난 걸 프후와 함께 목격. 서둘러 폭파현장으로 가지만 거의 반죽음 상태가 된 왕을 보고 인간과 대화의 가능성[* 위에서 자신과 맞선 침입자들을 살려둔 이유이기도 하다. 많은 헌터와 싸우며 넨 능력의 심오함을 느끼고 그들의 유대감을 체험한 유피는 실제로 호위군 중 가장 정신의 성장을 겪었다.]을 느꼈던 것을 잊고 인간을 모두 죽이기로 마음먹는다.[* 호위군은 다른 키메라 엔트와 다르게 유전자 레벨로 왕에 충성심이 각인되어 있다. 그래서 아무리 감정을 지녔다 하더라도 왕에게 위기가 닥치면, 모든 걸 잊고 개미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.] 이후, 프후가 자기자신을 온몸이 불타버린 왕에게 먹여서 치료하는 걸 보고 자신도 몸을 액체상태로 변화시켜 왕에게 먹인다. 이때 유피를 먹은 왕의묘사는 >메르엠 : 이다지도 힘차고 농후한... 천계에서 내려왔다고 밖에 볼 수 없는... 그야말로 천사의 물방울..!! >유피 : 크앗! (느끼면서) ~~이런 변태를봤나~~ 푸흐와 유피를먹고 왕은 이전보다도 더 강한힘을 얻고 부활했지만, 왕의 상처가 너무 깊었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 자신의 육체의 대부분을 바치면서 기존의 떡대에서 2등신 SD캐릭터같은 모습으로 줄어들어버린다. === 최후 === [[파일:attachment/몽투투유피/Example.jpg]] 이후 인간으로서의 기억이 눈을 떠 키메라앤트에 대한 적개심이 솟아오른 [[웰핀]]이 자신의 능력, [[미사일 맨]]으로 공격 자세를 취하고 위협을 하자 그것에 분노.[* 웰핀은 그전에 유피에게 인간의 기억이 있었는지 물어본다. 이때 유피는 자신은 왕을 위해 존재할 뿐 과거도 미래도 없다는 말을 하여 웰핀이 서슴치 않고 공격하게 되었다.] 웰핀의 미사일 맨에 직격당하긴 했지만 그것이 사망의 원인은 아니었다. 웰핀은 '미사일 맨을 맞긴 했는데 뭐 해보기도 전에 혼자 괴로워하다 죽었다'고 언급했다. 사인은 [[미니어처 로즈]]의 독. 첫째로 열이 들끓는 폭심지에 직접 뛰어든 탓에 독에 '''직접 중독'''되었다. 둘째로 유피의 육체가 크게 줄어들면서 저항력이 약해진 것으로 추정된다. 또한 프후가 궁전에 중독 안 된 7분의 1 분신을 남겼던 것에 반해 유피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빨리 사망한 듯. == 넨 능력 == 기본적으로는 또다른 군단장인 [[네페르피트]]처럼 특질계일 테지만 굳이 특화된 분야를 꼽아보면 '''강화계''' 쪽으로 추측된다.[* 변화계라고도 볼 수 있으나 넨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체형을 변화시키는 것이므로 끼워맞추기엔 무리가 있다. 애초에 출신 자체가 [[마수]]이니 넨 타입 때문에 변신한다고 보기도 무리도 있고.] 지트의 스피드, 반사신경이 그렇듯 유피의 신체변형 자체는 넨이 아닌 키메라로서의 능력일 가능성도 있다. 이 경우라면 천상부지유아독손으로 제츠상태가 되었어도 나름대로 싸울 수는 있었을 것이다. 물론 맨몸상태로 넨의 공격을 맞으면 치명상이니 힘들긴 하겠지만. 오오라의 양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데, 무려 '''70만 오라 이상'''(추정).[* 현재는 트리플 헌터가 되어, 헌터 내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[[모라우]]의 총 오라량이 7만이다.] [[낙클 바인]]에게 넨 기술 '천상부지 유아독손' 에 당했지만 아무리 얻어맞거나 시간이 지나도 제츠상태가 되지 않는다.[* 사실 전투로 인해 넨 잔량이 50만 오오라 이하로 내려갔기 때문에, 능력 발동 11분 40초 후에는 제츠상태에 도달할 예정이었다. 50만 오오라라도 11분이면 끝이라는 점에서 복리이자의 무서움을 알 수 있다.(…)]. 왠만한 헌터는 트럭 단위로 끌고와도 못이길듯한 강력함을 자랑한다. [[파일:attachment/몽투투유피/Example2.jpg]] [[기생수]]나 [[나라쿠]]처럼 '''몸을 자유자재로 변화'''시킬 수 있다. 작중에서 보여준 것만 하더라도, 팔이나 눈을 여러개 만들어 움직일 수 있고, 날개를 만들어 난다거나 전신에서 바늘을 만들어 내보내는 등... 거의 한계가 없어보인다. 게다가 '''감정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''', 굉장히 분노하면 육체의 크기와 전체 오오라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강력한 일격을 날릴 수 있다. 하지만 육체가 커지는 동안 빈틈이 생기며 오오라의 소비량도 상당하기에 자주 쓰기엔 곤란했다.[* 다만 작중에서는 이 약점을 역으로 이용해, 분노한 척 연기를 해서 낙클을 속였다. 키르아의 방해가 없었다면 낙클은 이 때 사망했다.][* 참고로 이 능력을 썼을 때 파괴의 쾌감을 느낀 직후, 굉장한 상실감과 허탈감이 생긴다는 데 아무리봐도 [[사정#s-4|이거다]]. ~~현자유피의 [[현자타임]]~~]이렇게만 적어놓으면 부풀어오를때 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것 같지만 작중 궁전 돌입후 흐르는 타이머를 보면 유피가 포효한뒤 몸을 부풀려서 강력한 일격을 날리기까지 고작 3초 걸렸다.(....) 너클은 이 3초 남짓의 시간을 빈틈으로 봤다. 헌터와 일반인 사이의 수준차가 드러나는 부분 [[파일:attachment/몽투투유피/Example3.jpg]] 하지만 이후 몇번이고 폭발하면서 힘을 제어하는 방법을 터득. 분노의 에너지를 신체 일부[* 작중에서는 왼쪽 어깨.]에 저장하는 것으로, '''냉정하게 사고하면서 분노의 에너지를 공격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는''' 보다 이성적인 모습이 되었다. ~~어깨가 꼭 [[메르자르가르드|이분]]같다~~ == 기타 == 헌터×헌터 캐릭터북에서 공개된 스펙은 정신력, 전투기술, 신체능력, 넨능력이 모두 만렙(5), 지력이 4, 기발함이 3. 스펙의 총합은 호위군 중 제일 낮다.(프후와 네페르피트가 모두 유피보다 1씩 높다.) 하지만 성장한 이후의 모습을 보면, 다른 호위군과 비교해도 전혀 꿀려보이지 않는다. 캐릭터 모델은 능력란에도 적혀있지만, 기생수의 [[고토(기생수)|고토]]로 보인다. 맨 위 [[짤방]]에서의 현학적인 대사나, 모라우와 싸우면서 보여준 모습 덕분에 한국팬덤 한정 '''현자 유피'''라는 영예로운 [[이명]]으로도 불린다.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몽투투유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