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만화 [[오디션(만화)|오디션]]의 등장인물. 성까지 합하면 엄몽희. 밴드의 [[하숙]]집 주인의 딸이며, 원래 장달봉과 그럭저럭 아는 사이였기에 집을 구해준 격이다. 특출난 구석이 정말 하나도 없는 극도로 평범한 [[여고생]]. 다만 본인 말로는 목이 가늘고 예쁘다는 소리는 자주 듣는다 하고 실제로도 그런 것 같지만, 이마저도 류미끼의 "그 목이 그 찐빵같은 얼굴 받치고 있으려면 힘들겠다"는 말에 처절하게 뭉개져 버렸다. ~~못됐다 감수성 예민할 나이의 여고생한테.~~ 맨 처음엔 [[장달봉]]에게 반해서 그를 쫓아다니고 있었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반한 건 아니고 그냥 꽤 관심만 있는 정도였는데, 오디션 응시에 늦어서 뛰어가던 [[국철]]을 보고 제대로 한눈에 반해버렸다. 그 뒤로 [[쌀]]이며 [[라면]]이며 물심양면으로 오디션 밴드를 도와주지만 정작 국철은 몽희를 기억도 제대로 못하고, 마지막에 가서야 겨우 [[닭]]과 연관해 생각해내는 정도가 되었다.[* 국철의 눈에 들기 위해 [[다이어트]]를 한답시고 모래주머니를 차고 걸어다녔는데, 그 모래주머니를 닭과 연관시켜 발상한 것. 미끼 왈 '''굉장한 발전이야.''' 그런데 설정도 그렇고 그림체 특성상 비쩍 말랐으면 말랐지 살찌진 않았는데... ~~이게 다 국철의 각선미 때문이다.~~] 친구랑 하는 대화를 보면 그때까지도 국철을 아주 많이 좋아한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안습 그 자체. 저 둘 외에는 류미끼와 사이좋게(?) 잘 지낸다. 미끼가 찐빵이라면서 놀려먹으면 몽희는 열받아하는 동생같은 포지션. 몽희가 국철을 좋아한다는 걸 한눈에 눈치채고 쟤 좀 알아보고 기억하라고 찔러주지만 별 가망은 없어 보인다.(...) 황보래용과는 같은 고등학생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거의 접점이 없다. ~~사실 키도 작고 앳된 얼굴이라 여고생이 아니라 여중생같다.~~ 몽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