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明雲 [[퇴마록]]의 등장인물. 700년 전, [[쿠스노키 마사토키|구스노기 마사토키]]와 함께 [[천부인]]을 찾아 [[고려]]에 온 밀교의 승려. [[홍녀]] 등 현대 일본 밀교의 승려들에게는 까마득한 대사부에 해당한다. 천부인의 봉인을 풀 수 없자, 고려인들도 손에 넣지 못하게 하기 위해 진법을 펼쳐놓고 구스노기 마사토키와 500명의 병사들을 자결시켜서 그 영혼을 파수꾼으로 삼는다. 자신도 영혼이 되어 남아있다가 [[스기노방]]이 주술을 써서 깨우자 해골 모습으로 일어난다. 홍녀를 정신지배하려 들기도 했다. 최후엔 [[이현암]]의 [[부동심결]]에 타격을 입은 상태에서 [[최철기]]옹이 부적을 꼬아 만든 화살에 맞아 영이 소멸해버린다. 묘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