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blog-imgs-75.fc2.com/m/e/n/menz50/e-suwonerae002s.jpg [[에이스를 노려라!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구 에이스는 [[나카타 코지]], 신 에이스 이후는 [[노자와 나치]]. 90년대 MBC판 명절특선 극장판 성우는 [[김관철(성우)|김관철]]. '''흑발 냉미남'''. 즉 과묵하고 거친 모습 깊숙한 곳에 따뜻한 면모를 가진 스타일. 갑자기 코치로 와선 생 초짜인 [[오카 히로미|히로미]]를 주전으로 발탁, 누가 뭐라고 해도 히로미 자신이 흔들려도 히로미를 몰아치며 테니스 선수로 키워가는 인물. 이런 스파르타 코치 스타일의 경우 죽도를 든 캐릭터가 많은데 무나카타 진은 죽도를 들거나 하는 적은 없다.(라지만 히로미가 쓰러지든 말든 테니스공 팡팡 날려서 히로미의 온몸에 맞춰대는 거 보면 죽도로 구타하나 테니스공으로 구타하나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.) 아버지가 어머니와 자신을 버리고 이후 어머니가 눈물 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며 살아가는 걸 보며 성장한 과거를 지니고 있다. 성 역시 외가의 성을 이은 것. 일본 테니스계의 촉망받는 유망주였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현역에서 은퇴했고, 결국 그 병으로 죽음에 이른다. 무자비하리만치 히로미를 몰아치며 가르쳤던 것도 자신이 죽기 전에 자신의 모든 걸 히로미에게 전하고자 한 것이었다. 마지막 남긴 말은 ''''히로미, 에이스를 노려라!'''' 자신의 생명을 불살라 가며 히로미를 단련시켰고 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말까지도 히로미에게 바친 남자였다. 무나카타 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