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함정 카드. * 상위 항목 : [[유희왕/OCG]] http://img-cdn.jg.jugem.jp/e01/1771451/20110330_922309.jpg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무모한 욕심쟁이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無(む)謀(ぼう)な欲(よく)張(ば)り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Reckless Greed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카드를 2장 드로우하여, 이후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를 2회 스킵한다.|| [[욕망의 항아리]]처럼 2장을 노코스트로 드로우하는 강력한 효과. 허나 '무모한'이라는 말처럼 2턴동안 드로우 페이즈를 스킵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. 뭐 따지고 보면 다음 2턴동안 뽑을 카드를 미리 뽑는 셈이니 아주 손해보는 건 아닌 셈. [[원턴 킬]]을 노리는 덱이라든가, 풀 번덱같은 속전속결형 타입의 덱에 넣으면 좋다. 대신 이걸로 미리 카드를 끌어온 걸로 이득을 못 보면 손해니까 단기 결전을 노리는게 신상에 이롭다. 드로우 스킵은 중복되지 않으므로, 정 단점이 신경쓰이면 2~3장을 연속으로 쓰거나 똑같이 드로우를 스킵하는게 단점인 [[죽은 자를 위한 공물]]을 같이 써도 된다. 한때는 [[처형인 마큐라]]나 [[왕가의 신전]]으로 세트하지 않고 발동해 순식간에 패를 늘려 [[원턴 킬]]을 터트리는 경우가 많았던지라 제한까지 올라간적도 있으나, 현재는 저 2개가 금지먹어서 무제한으로 내려간지 오래. 그래도 왕가의 신전은 에라타 먹고 무제한으로 내려왔다. 바로 발동 가능한 함정카드가 1턴에 1장 뿐으로 너프를 먹었고, 소환 효과도 약해져서 사람들의 투입률이 내려갔기 때문. 현재는 뜬금없이 [[버제스토마]]의 최상급 엔진 카드로써 주목받고 있다. 이유가 몇 가지가 존재하는데, 1. 함정 카드기 때문에 버제스토마의 소환 트리거로 쓸 수 있고 초반에도 조건 없이 지를 수 있다 2. 드로가 막혀도 오파비니아의 서치를 통해 피카이아를 뽑아 패를 갈거나 필요한 카드를 가져올 수 있다 3. 초반부터 덱을 압축해서 도깨비 개구리가 패에 들어올 확률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4. [[떡 깨구리]]와 함정 카드, 오파비니아로 얼마든지 소재를 마련할 수 있다 5. 아노말로카리스가 존재하면 사실상 노 디메리트로 카드 2장을 당겨쓰는 카드가 되고, 패를 순환시키면서 무모한 욕심쟁이가 패에 더 잡히면 명목상의 디메리트조차 무의미해진다 종합하면, 버제스토마의 느린 스피드와 전개 전 아드벌이의 어려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전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카드군의 특성상 디메리트조차 우습게 받아넘길 수 있는 최고의 엔진 카드라 볼 수 있다. 순수한 버제스토마 덱에서도 충분히 쓸만하지만 [[개구리(유희왕)|개구리]], [[볼캐닉]]과 같이 따로 아드를 벌어주고 전개가 가능한 기믹과 합쳐졌을 때 리스크가 대폭 줄어들고 폭발력도 증가한다. 다른 드로 소스와는 달리 많이 잡혀도 문제가 거의 없는만큼 개구리 버제스토마 덱의 경우 3장 풀투입도 전혀 특별하지 않을 정도. 선턴 떡 깨구리에 묘지에 버제를 묻고 욕심쟁이를 쓰는 순간 잭팟이 터지고 원턴킬이 가능한 수준의 전개력이 나온다. 무모한 욕심쟁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