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한반도의 하천 목록]] 無心川 ~~무심한 듯 시크해서 무심천이라 한다 칸다. ~~ [[충청북도]] [[청주시]]를 흐는 하천으로 길이 34.50㎞, 유역면적 197.32㎢이다. [[청주시]] [[상당구]] 낭성면 남부 산지에서 발원하여 남서쪽으로 흐르다가 가덕면 서부에서 북서쪽으로 방향을 바꾸어, 청주 시가지로 흘러든다. 물길은 동쪽의 낙가산 연맥과 서쪽의 구릉지 사이에 안긴 시가지 중심부를 지나 [[미호천]]에 합류한다. [[상당구]], [[흥덕구]], [[청원구]], [[서원구]]가 만나는 지점이자 경계이다. 2014년 7월 통합 이전까지는 상당구와 흥덕구의 경계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. 청주시를 중심으로 대부분이 범람원인 유역평야를 남북으로 길게 형성하며, 따라서 그 평지에 발달한 청주 시가지도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다. 한마디로 청주의 젖줄. 강에는 좌우 연안의 시가지를 잇는 [[충북선]] 철교 외에 6개의 교량이 가설되어 있다. 본래 이 강에는 [[신라]]의 시조 [[박혁거세]] 때 축조되었다고 전해지고, 그후 정월 대보름날 다리밟기행사가 베풀어졌던, 4간석재(四間石材)를 사용한 길이 33칸의 남석교(南石橋)가 있었으나, 무심천의 유로변경 등으로 현재 남문로(南門路)1가에서 석교동(石橋洞)에 이르는 도로 밑에 매몰되고, 그 일부만이 남아 있다. 옛날에는 그 다리에서 온 이름인 '대교천(大橋川)'으로 불렀다. 그러던 것이 18세기 중반의 지도에서부터 현재의 '무심천'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되기도 하는 것이 확인된다. 이름의 유래는 정확하지 않지만, 이 일대가 사찰 운집 지역이었기 때문에(현재도 바로 강변에 용화사라는 사찰이 있다) 불교 용어인 무심을 그대로 쓴 것으로 추정된다. 다른 설로는 말 그대로 '무심한 개울'에서 왔다거나 깊이가 얕아서 無沈(무침)이라고 하던 것이 변형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. [[분류:천]] 무심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