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살아남기 시리즈]] [목차] == 개요 == '''[[살아남기 시리즈]] 전설의 시작''' 아이세움에서 발매된 [[학습만화]]인 [[살아남기 시리즈]]의 1호. 스토리 담당은 [[최덕희]](성우와는 동명이인), 작화 담당은 [[강경효]]. 주인공인 레오와 그의 가족들이 곤충 채집을 위해 배를 타고 마라도로 가다가 난파로 무인도에 표류하나 각종 서바이벌 지식들을 이용해 생존해 나가고 결국 무인도에서 탈출한다는 내용이다. 등장인물 중 몇 명이 서바이벌에서는 거리가 먼 행동을 보인다거나 초현실적 존재인 용용이가 등장한다는 점을 빼면 비교적 무난하게 즐길수 있다. 과학 뮤지컬이나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기도 하였다. 애니메이션은 [[SBS]]에서 방영하였으며, [[사우스 파크]]와 비슷한 연출(페이퍼 애니메이션)을 보인다. 이 만화의 히트 이후 강경효는 어린이 만화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. == 등장인물 == * [[레오]] 이 만화의 주인공. L자 마크가 부착된 파란색 모자를 쓴 소년이다.--[[루이지]]?-- 여담으로 모자를 벗기면 흑발이고 바보털 세 가닥이 곧게 돋아 있다. 애니메이션판의 성우는 [[이선호(성우)|이선호]]. 매우 엉뚱한 사고뭉치인데다(뗏목을 만들어 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중에 자신의 팬티로 깃발을 만드는 등 상당한 기행을 펼친다.) 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바보 캐릭터라 호수에 고인 썩은 물을 마시고 배탈이 나는 등 사고를 치지만, 행동력은 굉장하다. 중간에 무인도의 [[토끼고기]]에 맛들려서 [[토끼]]를 잡는다고 난리치다 올가미에 걸려서 징징대기도 하고 구덩이 함정을 만들다가 너무 깊게 파서 못 올라오기도 하고(...) 일광욕하다가 햇빛에 완전히 익어도 할아버지나 용용이와는 달리 잘만 자는 것으로 보아서는 초인인 듯. 주인공인데 무인도에서 가장 도움이 안 됐다(...). 의욕은 앞서는데 실패하고[* 집 짓기, 낚시, 사냥용 함정 만들기 등] 특유의 태평한 성격으로 민폐를 끼치기도... 그래도 나름 힘 쓰는 일에는 앞장섰다. 할아버지의 독백에 따르면 [[맥주병|수영을 못 한다.]] 그러나 달리기는 전교 1위라고 자부할 정도로 빠르다. 뭐 무인도에서는 딱히 쓸 일이 없었지만.~~그리고 시리즈 내내 쓸 일이 없었다고 한다~~ 주인공이다 보니 유일하게 개근 등장하며, 이후 [[어린이 과학동아]]에 연재된 '레오 미스테리 연구소'의 주인공으로도 발탁된다. 작중 돌로 SOS 신호를 만드는데 '''sorry'''로 바꿔버리는 기행을 저질렀다![* 아마존 때는 제대로 만들었다. 그러나 비행기는 이미 지나간 뒤.] 이름 자체가 영미권 인명인 Leo(Leonard의 애칭)인지라 영번역판에서도 그대로 나온다. * 할아버지 레오와 새미의 할아버지로 아직 정정하신 노익장. 서바이벌 지식이 풍부하고 생존에 필요한 물건도 잘 만드는 리더 역할을 한다. 초반에 등장한 할머니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나 무인도에서 만난 후에는 계속 작업을 건다(...). 레오나 새미와는 달리 [[베어 그릴스|곤충이나 뱀등도 거리낌없이 먹으려 한다.]]~~사실 서바이벌에서는 이래야 정상이지~~ 명대사로 '''[[조삼모사|"맞고 먹을래, 먹고 맞을래?"]]'''가 있다.[* 레오가 구운 조개 먹기 싫다고 투정부릴 때.] * 새미 레오의 여동생. 일반적 지식은 오빠나 할아버지보다 뛰어나지만 어린 [[풋 사과]]라서 실제로 유용한 지식은 생각보다 적다. 중간중간 제대로 된 지식을 어필하며, 후반부에 손녀와 식량을 챙겨모으는 등의 활약을 한다. 토끼가 불쌍해 보여서 못 먹겠다고 말하는 등 무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영문판 이름은 불명이나 Sam(Samantha의 애칭) 정도로 현지화된 것으로 추정. [[추가바람]] * 용용이 작은 '''날개달린 공룡'''.[* '''당연히 과학적 사실은 완전히 무시한 설정이다.''' 알다시피 공룡은 6500만 년 전에 멸종했고, 중생대 당시에도 '온전히 파충류 형태에' 등에 날개만 달린 종은 존재하지 않았다. 가공의 생명체인 드래곤으로도 해석할 수 없고 날도마뱀으로 순화한다 쳐도 날개의 형태가 다르다. 애시당초 이놈은 그 어떤 파충류도 가지고 있지 않은 '''조류의 날개'''를 달고 있다!!!] 무인도에 표류당한 레오네 식구들에겐 그냥 비상식량이나 다름없다.~~할아버지의 대사 중에 "(전략)그리고...멍멍탕!" 이라는 대사가 있는데 용용이를 보면서 말한다~~ 애도 그냥 공기나 다름없지만 그나마 중간중간에 레오와 콤비로 개그를 보여주기도 한다. 후반부에도 손녀와 함께 독버섯을 먹고 얼굴이 퉁퉁 붓는다든가 할아버지가 젓가락으로 집고 있던 조개를 날름 먹다가 열받은 할아버지에 의해 콧구멍에 젓가락이 박히는 등 레오와 더불어 이 만화 최고의 [[개그 캐릭터]]. * 할머니 손녀, 집사 프랑켄과 같이 다니는 인물. 원래 레오네와는 별 관계가 없었으나 후반부에 무인도 안에서 만나게 된다. 꼬부랑 할망구이나 공주병이 심한 편. 극초반 할머니의 일갈을 들은 할아버지의 반응을 보면 목소리만은 꽤 젊은 듯. 첫 만남부터 레오네 가족이 천박하다는 둥 쓴 소리를 하였지만 후에 같이 탈출한다. 레오네 할아버지와 눈이 맞으셨는지 후반부에 조금 사이가 좋아졌다. '''레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살아남기 시리즈의''' 등장인물 중 '''유일하게''' 작동되는 라이터 소유자.[* 할아버지도 라이터는 갖고있었으나 가스가 없었다. 정확히는 초반에 딱 한 번 모닥불에 불 붙일 때 쓴 것 빼고는 등장이 없다.]--근데 2권 초반 삼촌거도 작동됐단게 함정-- * 손녀 공기 1호. 정확한 이름은 [[불명]]. 용모는 별로지만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공주병이 심하다. 하지만 용용이와 같이 독버섯을 먹고 얼굴이 붓는 등 개그를 보여주기도 했다.[* 할아버지는 이때의 용용이와 손녀, 그리고 벌집을 건들다가 벌에 쏘여 얼굴이 퉁퉁 부은 레오를 '못난이 삼총사'라 칭하였다.] 나중에는 성격이 조금 나아졌는지 탈출전에 새미와 식량을 모을 때에 남에게 시키지 않고 자기 스스로 열심히 식량을 모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인다. * 집사 프랑켄 공기 2호. 할머니와 손녀의 심복이며 이름처럼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괴물처럼 생겼다. 일행들 중 힘 담당. 땟목 만들때 땟목 관련 지식을 제법 어필한것을 제외하면 그냥 배경맨이라고 봐도 될듯. [각주] [[분류:살아남기 시리즈]][[분류:한국 애니메이션]]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