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스포츠 관련 정보]]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attachment/draw.jpg]] [[달인#s-2|16년간 '''무'''를 재배해오신]] [[허정무|달인]]! ~~[[무다무다|'''무'''다'''무'''다!]]~~ ~~묘하게 [[덩샤오핑]]을 닮았다.~~[* 공교롭게도 덩샤오핑은 축구광으로 유명했고 살아 생전의 소원 또한 중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이었다고 한다. --그러나 등소평은 살아서 중국의 월드컵 진출을 보지 못하고 1997년 눈을 감았고, 그나마 겨우 본선에 진출하게 된 첫 월드컵인 2002년 한/일 월드컵에선 빛의 속도로 광탈(...)--] 스포츠경기에서 [[무승부|무승부]]를 기록하는 것을 뜻한다. 무승부를 "재배"한다는 것에 나온 말. 스포츠경기에서 승패가 나지 않을 경우 보통 지루하거나 재미없는 경기일 가능성이 높아 무승부를 기록한 걸 낮추어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. 국내에선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인 [[허정무|허정무]] 감독이 유명. K리그에선 매년 무승부를 가장 많이 한팀에게 "[[허정무컵|허정무컵]]"을 수여하고 있다. 진짜로 공식적으로 수여하는 건 아니고.. 자세한 건 링크 참고. 같은 무재배라도 무득점 경기가 많은 경우 가중치를 준다. 반대로 무승부를 기록하지 않는 팀은 [[남자의 팀]]이라고 부른다.[* 08/09시즌 라 리가의 [[스포르팅 히혼]]이 대표적] 하지만 이런 팀이 무승부를 기록할때 축구팬들은 [[동정]]을 상실했다며 슬퍼하기도. 애초에 K리그 팬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말이지만, 2009~10 시즌에는 프로야구에서 무승부를 패배로 간주하여 계산하는 괴이한 승률 계산법이 등장하면서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쓰이게 되었다.[* 2009~10 시즌을 제외하고는, 시즌 승률을 계산할 때 경기수에서 무승부 경기수를 제외한, 그러니까 '승리/(경기수-무승부)' 공식으로 계산해왔다.] 다른 구장의 경기가 모두 끝난 가운데 한 경기가 연장으로 돌입하면, 나머지 6개 팀 팬들이 대동단결하여 무재배를 기원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하였다. 무승부하면 두 팀 모두 승률이 동시에 떨어지니까. 이 제도를 잘 활용한 팀이 [[KIA 타이거즈/2009년|2009년]] [[KIA 타이거즈]]. 그러나 무승부를 승률 계산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간 2011년 시즌부터는 이런 진풍경을 보기 힘들 것 같다. 반면 [[메이저리그]]는 무조건 끝장승부라서 한쪽이 이길 때까지 경기한다. 그래서 불펜 투수 총동원에 공을 던질 수 있는 야수가 마운드에 오르거나 심지어 다음 경기 선발이 연장전에 올라오는 진풍경이 나온다. --그리고 여기서 지는 팀은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. 특히 [[피츠버그 파이리츠|20년 동안 리빌딩만 해왔던 모 팀은]](...)-- 비슷한 개념으로 온라인 게임 [[팡야]]에서는 "파농사"가 있다. --허감독은 무재배, 팡야는 파농사-- 역시 비슷한 개념으로, 연패행진을 계속 거듭하는 것을 '조개양식'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. 패할 패(敗)가 조개 패(貝)와 발음이 같다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. 대다수 [[프로토]]꾼들의 주적이다. 그러나 무만 공략하는 일부 [[프로토]]꾼들도 있다. === 무재배의 달인들 === * [[미야나가 사키]] * [[셰놀 귀네슈]] * [[허정무|허정'''무''']] * [[마크 휴즈]] * [[루이 반 갈]] * [[허정무컵]] * ~~[[러시앤캐시|'''무'''과장]]~~ - 이쪽은 無를 재배한다 * [[침대축구]] * [[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]] - [[2011년 코파 아메리카]] 참고 * [[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]] - [[유로 2016]] 참고 ~~포르무갈~~ * [[수원 삼성 블루윙즈/2016년]] - 역대 허정무컵 우승팀의 무승부 수를 넘어섰다. 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유행어]] 무재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