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 http://images1.wikia.nocookie.net/__cb20130622151018/aceattorney/images/a/a7/Mutotoko.png '''武藤 瞳子'''/Karin Jenson http://www.court-records.net/mugshot/nurse.png [[역전검사 2]]의 등장인물. 4화에서 첫 등장한다. 이름의 유래는 '포도당(ブドウ糖, 부도토)'. 그리고 무토는 실존하는 의료용품 제조업체의 이름이라고 한다. 이타미 대학병원의 간호사로 기억을 잃은 [[이치조 미쿠모]]를 보호해 치료한 후 그녀가 가지고 있던 명함에 의지해 [[미츠루기 레이지]]의 집무실에 데려왔다. 툭하면 주사나 약을 권하거나, 멀쩡한 사람에게 반값으로 깎아줄테니 한번 입원해보는게 어떠냐고 하는 걸 보면 역시 역전재판의 등장인물답게 멀쩡하진 않다. 여타 특이점은 너스 캡에 '안전제일(安全第一)'이라고 쓰여있는 것. 빅 타워에서 [[카고메 츠바사]]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부검을 위해 할머니 [[이타미 오토메]]와 함께 재등장한다. 할머니는 무토가 일하는 '이타미 병원' 원장이자 유명한 검시관이다. 무토는 늙어서 발음이 부정확한 할머니의 말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통역을 해 주는데, 이 때의 모습을 보면 할머니는 손녀 머리를 지팡이로 툭툭 때려대고, 손녀는 할머니의 머리채를 툭툭 때려대는 등 만담 콤비의 모습을 보여준다(…). 그것과는 별개로 할머니를 매우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4화의 공범. 할머니인 이타미는 18년 전 [[IS-7호 사건]]에서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감추고 거짓 부검기록을 작성했었다. '어둠의 경매 마스터'는 할머니의 부검기록 위조를 공표하겠다는 걸 빌미로 손녀인 무토를 협박하고 있었다. 그러나 사실 그 마스터는 검사심사회 회장 [[이치야나기 반사이]]였고, 이타미에게 부검기록을 날조하라고 지시한 사람 역시 당시의 검찰청장이었던 반사이였다. 부검기록 날조를 지시한 것은 지독한 마이페이스인 [[카루마 고우]]의 약점을 잡기 위해서였다. 무토는 반사이의 명령으로 [[카고메 츠바사]] 사망 당시 어둠의 경매의 참가자가 줄어든 것을 감추기 위해 둔기로 살해당한 카고메의 시신과 기절한 [[이치죠 미쿠모]]를 '''한 곳에 같이 은닉'''하였다. 그리고 카고메의 복장을 입고 그대로 경매에 참가하였으며, 할머니가 구두로 불러 줬던 부검기록을 고의로 날조하여 반사이에게 유리하게 조작했다. 하지만 결국 그녀의 협력행위는 미츠루기에 의해 발각되었으며, 나중에는 제 정신을 차리고 할머니와 함께 반사이를 배신하고 증언해 반사이가 망하는 데 일조하게 된다. 엔딩에서는 범행의 협력은 협박에 의한 행동이었다는 게 검증되어서인지 할머니와 함께 멀쩡하게 등장한다. 앞으로도 치료와 검시에 힘쓰겠다는 훈훈한 내용. 다만 기절한 미쿠모를 어떻게 병원까지 옮겨 치료할 수 있었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. 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무토 토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