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默念 [목차] == 묵묵히 말하지 않고 속으로 깊이 생각함. ==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IxOC7nQQ8-Q|스마트폰으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묵념]] - [[공익광고협의회]]作 == 고인(故人)을 추모하는 뜻에서 하는 엄숙한 의식.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00" height="375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d-UCgwaAnbk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||<#EEEEEE>'''"이제 순국선열 및 호국 [[영령]]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."'''|| [[http://youtu.be/hB_79vOTcFA/|음악 듣기]]. 묵념 음악으론 이 곡이나 미군의 장송곡인 TAPS를 쓰곤 한다. '''죽은 이를 위해 말없이 마음 속으로 비는 것.''' 위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사회자 멘트. [[민중의례]]에서는 대충 '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배 투사들을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.'라고 하지만... 사실 사회자가 아지테이션을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. ~~애당초 여기에는 민중의례란 것과 평생 관련 없을 사람들이 더 많다(...).~~ ~~하지만 어느 교대는 국민의례대신 민중의례를 하기 때문에...~~ 군대에서는 어떤 행사를 진행할 때 이 의례를 초반부에 꼭 포함시킨다. 사회에서도 각종 국가 기념일 행사 중에 포함되기도 하며, 학교에서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. 음악이 진행되는 동안 고개를 살짝 숙이면 되는데, 군대에서는 대개 눈을 감지 못하게 한다.--눈을 감으면 균형을 못 잡아서 휘청휘청한다. 정렬된 상태에선 보기에 좋지 않다.-- 사회에서 음악이 생략되는 경우는 단 몇 초 동안만 묵념을 하게 되며 거의 의미가 없는 체면치레에 가까울 정도. 묵념의 대상은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 외에도 식에 따라 [[천안함]] 46용사나 민주화 운동가 같은 경우처럼 특정하게 정해지기도 한다. 요즘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해 묵념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. 대개 묵념이라 함은 [[국민의례]]의 한 부분으로서 진행되지만, 각종 민간 의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, 혼자서도 누군가 고인을 회상하면서 엄숙히 추모한다면 그것도 묵념이다. 묵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