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'''文恭''' (생몰년도 미상) [목차] === 개요 =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인물. 자는 중보(仲寶). ==== 상세 ==== 재동 사람으로 [[유비(삼국지)|유비]] 때 익주치중을 맡았으며, [[유선(삼국지)|유선]] 때 승상참군을 지냈다. 223년에 유선이 즉위하자 자신이 재능과 명성이 [[제갈량]] 다음 간다고 자부한 [[요립]]이 [[이엄]]보다 아래에 위치할 때 [[이소#s-2|이소]], [[장완]] 등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때 언급되는데, 요립은 [[관우]]가 [[상랑]], 문공처럼 평범한 인간이라고 하면서 문공은 치중이 되었지만 기강이 없다고 했다. 이 이야기를 들은 장완, 이소 등이 제갈량에게 이야기해 표를 올려 요립은 서민으로 강등되어 문산군으로 쫓겨났다. 224년에 제갈량이 [[두미]]를 등용하기 위해 그에게 보낸 글에서도 언급이 되는데, 이 편지에서 문공은 [[왕모#s-2|왕모]], [[비관#s-2|비관]], [[왕련]], [[양홍#s-2|양홍]], 정군간, [[이소#s-2|이소]], [[이조(삼국지)|이조]]와 함께 두미의 고결한 뜻을 찬탄했다고 한다. [[분류:촉한의 인물]] 문공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