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 * 상위 문서 : [[증류식 소주]] || 이 문서는 '''[[문배주]]'''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 || http://ojsfile.ohmynews.com/STD_IMG_FILE/2010/0127/IE001160061_STD.jpg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증류식 소주]]의 하나. 양조법이 중요무형문화재 86-가호로 지정되어 있다. 2000년 남북정상회담 건배주로 쓰여 일반인들 사이에도 크게 유명해졌다. [[증류식 소주]]치고는 대형마트에서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다. == 특징 == 본래 [[평안남도]] [[평양]] 지역에서 전해지다 1990년대부터는 [[경기도]] [[김포시]], 정확히는 구 [[통진읍|통진군]] 지역인 통진읍 서암리[* [[부군면 통폐합]] 이전으로는 통진군 월전면 서암리]에 증류소를 두고 있는 문배주양조원에서 생산, 판매하는 술이다. 한국 전통주로서는 특이하게도 쌀을 전혀 쓰지 않고 [[밀(식물)|밀]](누룩), [[수수]], [[조(식물)|조]]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. 이는 벼농사에 적합하지 않은 평안도 지방에서 제법이 발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. 수수가 주재료로 쓰이기 때문에 중국 [[고량주]]와도 닮은 향과 맛이 난다. 문배주라는 이름은 야생 배의 일종인 문배의 향이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. 단, 재료로 실제 배가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. 문배주뿐 아니라 곡식을 원료로 하는 증류주는 잘 만들어졌을 경우 과일이나 꽃에 비유되는 향이 나는 경우가 많다. 40도의 독주로 입에 넣으면 혀를 콕콕 찌르는 느낌이 들지만 삼키면 목과 입 안에 농익은 배의 향기가 오랫동안 남는다. 문배주양조원의 소유주 가문에서 제법이 5대째 전수되고 있는데, 애주가들 사이에서는 3대 전수자 故 이경찬의 명성이 높다. 이경찬 옹 생전인 80년대에 만들어진 문배주의 맛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. == 트리비아 == * 군납 제품이 있어서 [[PX]]에서도 살 수 있다. * [[2000년]] 남북정상회담 당시 만찬주로 문배주가 나오자 [[김정일]]은 "평양 주암산 물로 만들어야 제맛이다"라고 했다고 한다. * 2010년대 들어 투명 유리병 제품을 내놓는 등 젊은층을 공략하는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. 2014년에는 병입 전에 인공적으로 술에 산소를 주입하는 (즉 강제 디캔팅) 공법을 도입했는데, 술맛이 더 부드러워지는 효과는 있지만 장기보존시 변질에 취약해진다는 약점이 지적되고 있다. [[http://www.kyeongg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34952|기사]] [[분류:증류식 소주]] [[분류:한국의 전통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문배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