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배우/한국]] ||||<tablealign=right>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7/7a/Moon_Seung_Guen.jpg/220px-Moon_Seung_Guen.jpg?width=300|| || '''이름''' ||문성근 (文盛瑾)|| || '''출생''' ||[[1953년]] [[5월 28일]], [[일본]] [[오사카]]|| || '''신체''' ||A형|| || '''학력''' ||[[보성고등학교(서울)|보성고등학교]]졸업 [[서강대학교]] 무역학과 학사|| || '''데뷔''' ||[[1985년]] 연극 '한씨연대기'|| || '''가족''' ||아버지 [[문익환]]|| || '''소속''' ||[[민주통합당]] 상임고문[br]국민의 명령 상임고문|| || '''SNS''' ||[[https://twitter.com/actormoon|트위터]]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배우]], 前 [[정치인]].[*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을 거쳐 당대표 권한대행까지 맡았지만 2012년 8월 이후 탈당하고 정계를 잠정적으로 은퇴했다.] 대표적인 친노 연예인 민주화 운동가 [[문익환]] 목사의 아들이자, 문재린 목사와 김신묵 여사의 손자이기도 하다. 하지만 예능인들은 자신이 'XX의 아들, 딸'이라고 하는걸 안 좋아하고, 자기 자신의 연기력으로 평가받는걸 선호한다. 실제로 연예인들의 부모들도 'XX의 부모'라고 평가받는걸 선호한다. [[http://www.newsen.com/news_view.php?uid=201008311107101001|#]] 가장 큰 예가 [[니콜라스 케이지]]로 그는 원래 코폴라 가문이었으나, 후광을 입는게 싫어서 예명을 이용하고 있다. 그러니 본인 앞에서는 [[문익환]] 목사나 문재린 목사, 김신묵 여사에 대해 언급하지 말자. 그리고 본인도 웬만해서 잘 언급하는 편도 아니며 굳이 언급할 상황이 되면 아버지라기보다는 '문 목사'로 지칭한다. 팟캐스트 방송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에서 아버지 문익환 목사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언급한 바에 의하면 어렸을 때 경찰들이 [[문익환|아버지]]를 잡아가기 위해 문 앞을 두드리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은 것이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한다. 그로 인해 문 두드리는 소리를 싫어한다고... 그리고 아버지인 문익환 목사를 아들이 '아버지'라 부르지 않고 '문 목사'라고 부르는 이유는 한 가정의 아버지라기보다 민족 지도자로써의 기억이 많아 사람들의 호칭대로 쓴다고 밝히기도 했다. 목사의 집안에서 자라났지만 신앙심은 거의 없고, 교회도 거의 나가지 않는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.[* 1990년대의 MBC의 한 예능 프로에서 한 말이다.] 형은 [[예술의 전당]]에서 오페라 감독관을 역임한 故 문호근 씨.(1946~2001) [[보성고등학교(서울)|보성고등학교]]를 졸업하였다. [[서강대학교|서강대]] 무역학과 시절 연극반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. 졸업 후 평범하게 무역회사를 다니다가 갑자기 때려치고, 배고프고 먹고 살기 힘든 연극무대에 데뷔하였다. 1970년대 후반 현대양행에 입사하여 계열사인 한라건설로 옮겼다가 연극무대로 나온 것.(이후 한라건설은 [[현대산업개발]]의 전신이 된다.) 당시 문성근은 인사평가도 좋게 받고 있었다. 모든 평가항목이 上이었다고. 게다가 그만둘 시점에는 우수사원 표창을 받은 직후였다고 한다. 간부들은 '그렇게 연기를 하고 싶으면 해라. 하지만 잘 안될 수도 있지 않느냐? 2년 내에 돌아오면 다시 받아주겠다.'고 보험을 들어주기도 했을 정도였다고. 그러나 극단 "연우무대"에서 시작한 연기인생이 정말 잘 풀렸기 때문에 그는 지속적으로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. 이후 연극/영화/드라마를 넘나들며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. 연극무대에서는 [[칠수와 만수]] 등으로 익히 알려져 있었고, 방송 데뷔작은 [[천사의 선택]](1989)이다. 1991년 [[강수연]]과 출연한 영화 [[경마장 가는길]]을 통해 [[충무로]]에 이름을 알린다. 그의 연기포텐이 제대로 터진 작품은 1996년 [[장선우]] 감독이 연출하고 [[이정현(멀티 엔터테이너)|이정현]]의 신들린 연기가 화제였던 영화 [[꽃잎]]. 지적이고도 고뇌가 깊은 지식인 이미지의 영화와 캐릭터에 자주 출연했다. 그래서 연기폭이 좁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. 지식인 연기에 최적화되어 있긴 하지만, 양아치나 깡패 역할을 맡지 않은 것도 아니다. [[초록물고기]]에서는 꼬붕인 [[한석규]]를 살인교사하고, 다시 희생시켜 법망을 피해나가는 음험한 양아치 오야붕 역을 맡은 바 있다. [[1992년]] [[SBS]]의 개국 초기에 시작된 [[그것이 알고싶다]]의 전설적인 진행자이다. 그것이 알고싶다는 1992~1994, 1997~2002년을 맡았다. 그가 떠난 이후 여러 진행자가 맡았지만, 아직도 문성근이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. 사실 2002년 당시에 하차한 것은 정치적 이유로, [[노무현]] 지지를 선언하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두게 되었다. 이후 2003년부터 2004년까지 KBS1에서 <인물현대사>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.[* 진행자 선정 과정부터 정치적인 논란이 있는데, 보수 언론과 한나라당 측은 KBS가 [[역사스페셜]]을 폐지하고 인물현대사를 새로 편성하면서 노무현 지지자인 문성근을 진행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노무현 정권의 외압이라고 비난했으나, 장해랑 당시 인물현대사 PD의 증언에 의하면 "문성근이 인물현대사 출연에 대해 그는 <그것이 알고싶다>와의 관계 정리 등으로 인해 난색을 표했으나, 문씨의 정치적 성향보다는 진행능력을 높이 사서 캐스팅한 것."이라고 밝혔다.] 진보 쪽 활동을 해서인지 [[한국논단]]이 허구헌 날 자주 까는 연예인 중 하나이다. 뭐 여긴 지만원처럼 [[문근영]]도 연좌제로 까는 답없는 쪽이니까. 본인은 이런 비난에 아버지나 할아버지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면서 그렇게 비난하는 그런 자들은 ~~일제시대~~일제강점기에 대체 뭐했냐고 응수한다고... '백만송이 국민의 명령'이라는 인터넷 시민 운동[* 2010년 제안한 운동으로, [[민주당]], [[민주노동당]], [[창조한국당]], [[국민참여당]], [[진보신당]] 등 야권을 단일 정당으로 통합하여 선거에서 [[한나라당]](현 [[새누리당]])과의 단일 대결 구도를 만들어 승리해야 한다는 운동을 펼쳤었다.]을 주도한 적이 있다. 그리고 현재는 '온라인 광장 시민의 날개' 운동을 제안, 및 준비 중에 있다. 왜인지 모르겠지만 각종 영화에서 수많은 여자들(미성년자까지도)과 [[검열삭제]]를 찍는다.(...) 게다가 "꽃잎"의 [[이정현(멀티 엔터테이너)|이정현]]이나 [[실종(한국 영화)|실종]]의 전세홍은 강간이었다. ~~아청법 어딨냐~~ 그런데 의외로 수위가 높은건 별로 없다. "너에게 나를 보낸다"의 [[정선경]]은 조금 노출이 있었지만, 2000년대 기준으로 보면 노출도 아니고, "경마장 가는 길"의 [[강수연]]은 원래부터 몸을 사리기 유명한 배우인데다가 당시 탑 배우였기 때문에 베드신에서 노출을 꺼렸다. 결혼했다가 1녀를 두고 있었으나, 1990년대 초반 이혼하고 현재는 싱글로 지낸다고. == 필모그래피 == === 영화 리스트 === ||<:><#FF8200>'''{{{#white 연도}}}'''||<:><#FF9100>'''{{{#white 제목}}}'''||<:><#FFA500>'''{{{#white 활동}}}'''|| ||2016||[[동주(영화)]]||조연|| ||2014||[[해무]]||조연|| ||2013||화이||조연|| ||2013||체 게바라: 뉴맨||나레이션|| ||2012||[[남영동1985]]||조연|| ||2012||다른 나라에서||조연|| ||2012||[[부러진 화살]]||조연|| ||2010||옥희의 영화||주연|| ||2009||[[작은 연못]]||주연|| ||2009||어떤 방문||조연|| ||2009||여행자||조연|| ||2008||강철중: 공공의 적 1-1||조연|| ||2008||시선1318||조연|| ||2008||[[실종(한국 영화)|실종]]||주연|| ||2007||수||조연|| ||2006||두뇌유희 프로젝트, 퍼즐||조연|| ||2006||해변의 여인||조연|| ||2006||[[한반도(영화)|한반도]]||조연|| ||2005||[[오로라 공주(한국 영화)|오로라 공주]]||조연|| ||2003||질투는 나의 힘||주연|| ||2000||오! 수정||주연|| ||1998||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||주연|| ||1997||죽이는 이야기||주연|| ||1997||초록 물고기||주연|| ||1996||꽃잎||주연|| ||1995||아름다운 청년 전태일||주연|| ||1995||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||주연|| ||1995||남자는 괴로워 ||특별출연|| ||1995||맨? ||조연|| ||1994||너에게 나를 보낸다 ||주연|| ||1994||세상 밖으로||주연|| ||1993||비상구가 없다 ||주연|| ||1993||그 섬에 가고 싶다||주연|| ||1993||101번째 프로포즈||주연|| ||1992||결혼 이야기||조연|| ||1991||경마장 가는 길||주연|| ||1991||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||주연|| ||1991||베를린 리포트 ||주연|| ||1990||그들도 우리처럼 ||주연|| ||1990||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 ||주연|| === TV 및 연극 리스트 === ||<:><#FF8200>'''{{{#white 연도}}}'''||<:><#FF9100>'''{{{#white 제목}}}'''||<:><#FFA500>'''{{{#white 활동}}}'''|| ||2009||자명고 ||드라마|| ||2008||신의 저울 ||드라마|| ||1995||호텔 ||드라마|| ||1995||까레이스끼||드라마|| ||1992||그것이 알고싶다[* 92년 3월 - 94년 1월까지 1차 진행. 97년 10월복귀 후 02년 5월까지 진행]||시사교양|| ||1992||춘원 이광수||드라마|| ||1992||매혹||드라마|| ||1990||베스트극장 《문밖에서》||드라마|| ||1989||천사의 선택 ||드라마|| ||1986||칠수와 만수 ||연극|| ||1985||한씨연대기 ||연극|| === 출연작 소개 === ==== 드라마 / 영화 / 진행 ==== * 경마장 가는 길 1991년작. 그 유명한 [[장선우]] 감독의 영화. 원작은 [[하일지]]의 동명 소설로 문성근은 여기서 [[R]]역으로 출연한다. 이 때문인지 [[하일지]]는 이 영화의 개봉 거의 직후에 출간된 자신의 소설 [[경마장의 오리나무]]에서 등장 인물의 입을 빌려 주인공이 영화배우 문성근을 닮았다고 직접 언급하는 장면이 나온다.(...) 이 영화로 [[청룡영화제]] 남우주연상 수상했다. * [[그것이 알고 싶다]] 1992~1994,1997~2002. * [[비상구는 없다.]] 1993년작으로 1995년에야 개봉한 창고형 영화. [[지존파 사건]] 때문에 개봉이 연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. 여기서 문성근은 [[오렌지족]]을 살해하는 청소원 역할을 맡았다. * [[너에게 나를 보낸다]] 1994년작. 역시 [[장선우]] 감독의 영화로, [[장정일]]의 소설이 원작이다. 외설 시비가 좀 있었다(...). [[장선우]]의 후속작. [[거짓말]]도 외설시비가 있는 등 감독 탓이다... 이건 뭐 원작자인 [[장정일]]도 마찬가지. [* 이 영화에 출연한 이후 2년여 간 CF 제의가 끊겼다고 한다... 지인 중에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"너 미쳤냐? 왜 이런 걸 찍었냐!"며 나무랐다고.] * [[아름다운 청년 전태일]] [[1995년]]작. 플래시백의 기법을 잘 살려서 만든 영화. "[[전태일]] 평전"을 집필하는 '김영수'역으로 나온다.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故 [[조영래]] 변호사가 모티브가 된 인물. * [[꽃잎(영화)|꽃잎]] 1996년작, 역시 [[장선우]]감독. 5.18을 다루고 있으며, 보기에 다소 불편한 장면이 있으므로 주의. * [[초록물고기]] 1997년작. [[시]]의 [[이창동]]감독. 훌륭한 느와르 영화. [[한석규]]도 나온다. * 오! 수정 2000년작. [[홍상수]] 감독의 영화. '''흑백영화'''다. [[정보석]], [[이은주(배우)|이은주]] 등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. * [[한반도]] 2006년작, [[강우석]] 감독. 권용환 총리 역으로 등장. 본인의 성향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연기한 점이 흥미롭다. * 두뇌유희 프로젝트 퍼즐 2006년작, 여기서도 무난한 연기를 보여주었지만 영화 자체가 병맛 같은 [[반전]] 등으로 흥행에 실패했기에 대중에 별로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다. * [[강철중: 공공의 적 1-1]] 2008년작, [[이원술]]([[정재영]] 분)이 경영하는 '거성기업'의 경쟁업체 '태산'의 백 회장 역으로 등장. * [[실종(한국 영화)|실종]] 2009년작, 그렇게 하고 싶었던 살인마 연기를 하게 된다[* [[그것이 알고싶다]] 참고.][* 그러나 최근에 팟캐스트 방송이나 인터뷰를 보면 많이 후회하는 듯하다. 이 살인마 연기 때문에 2012년 총선에 출마했을 때 이미지 타격을 적잖게 입었다고(...) 그래서 최근에 출연한 영화 [[해무(영화)|해무]]에서는 착한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한다.] 노모를 모시는 판곤이라는 살인마 역할로 나와 소름돋는 연기를 펼친다. 그렇지만 다소 잔인한 부분도 많고, 당시 대작들이 많았던 지라 묻히고 말았다.(케이블에 간간이 나온다.) * [[부러진 화살]] 2011년작. 신재열 판사 역으로 등장. [[한반도]]와 마찬가지로 본인과 정반대 성향인 캐릭터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였다. * 남영동1985 2012년작. 윤사장 역으로 등장. 원래 문성근이 연기한 윤사장 역을 [[안성기]]에게 먼저 제안했는데, 당시 문성근은 정치 때문에 바빴지만 오히려 [[안성기]]가 시간이 안 되고 문성근이 시간이 났다고. * [[화이]] 2013년작. 재개발업체 사장 역. * [[해무#s-2|해무]] 2014년작. 기관장 완호 역. * [[동주(영화)|동주]] 2016년 작. [[정지용]] 역. ==== 광고 ==== * [[제일투자신탁]] * [[태평양]] [[송염]] 치약 * [[대우자동차]] [[매그너스]] == 정치활동 == || 연도 || 선거종류 || 소속정당 || 득표수(득표율) || 당선여부 || 비고 || || 2012 ||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 (부산 북/강서 을) || [[민주통합당]] || 44,972 (45.2%) || 낙선 (2위) || || 2011년도에 <백만 민란 프로젝트>를 주도하였다. == 기타 == ● 재미 있는 점은 항상 정치성이 높은 영화에 출연할 때면 정치적 성향과 성품과는 정반대의 인물들을 소화한다는 거다. 가장 큰 예가 [[한반도]]의 권 총리, [[부러진 화살]]의 판사, 경기고를 운운하며 비열한 연기의 극치를 보여주었던 [[남영동1985]]에서의 '사장' 역. 또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故 [[노무현]] 전 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어떤 역을 맡고 싶으냐는 질문에 노 전 대통령을 끊임 없이 공격했던 보수언론사의 사주 역을 맡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. ● 민주 - 진보 성향의 사람들을 모두 모아 함께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온라인광장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. 이름은 [[http://vving.org/|시민의 날개]]라고 하며 현재 10억원을 목표로 후원회원을 모집하고 있다. ● [[더불어민주당]]의 전신인 [[민주통합당]]의 창당 멤버들 중 한 사람이며 초대 당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. 그때 후보자들 중에는 박영선, 김부겸, 박지원 등등 쟁쟁한 정치가들이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제치고 득표율 2위를 기록하는 위엄을 보였다. 득표율 1위가 당대표를 맡도록 되어 있어 최고위원에 머물렀지만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이 패배하자 한명숙 당대표가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나면서 잠시 당대표 권한 대행을 맡기도 했다. 그러나 김한길 의원을 필두로 하는 비주류 진영이 민주통합당이 도입했던 시민 참여 제도를 폐지하자 이에 반발하여 당을 떠났다. ● 2012년 총선에 [[민주통합당]] 후보로 [[부산광역시|부산]]의 북구-강서구을에 출마했다.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도전했던 지역이기도 한데 이곳에서 결국 45.2%의 득표율로 낙선하고 말았다. 하지만 [[부산광역시|부산]]이 [[새누리당]]의 텃밭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득표율이다. ●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명배우로 평가받지만, [[대종상]] 시상식에 단 한 번도 후보에 오른 적은 없다고 한다. 대종상을 신랄하게 비판하기도했다.[[http://www.hanitv.com/?mid=tv&category=145|45분부터 감상]] ● [[https://youtu.be/ApjdD0egY4A|상]][[https://youtu.be/QVIMvolBBSY|당]][[https://youtu.be/oyBRWEU0Q-o|한]] [[https://youtu.be/L1gAWOuxANk|웅]][[https://youtu.be/smnPXzwawkY|변]][[https://youtu.be/qp99FwWQ4-c|가]]다. ● [[최동훈]] 감독의 영화 '[[암살(영화)|암살]]'을 극찬했었다. 팟캐스트 방송 '[[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]]'의 153회에 다시 출연했을 때, [[일제 강점기]]와 [[친일파]] 청산에 실패했던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어두운 부분을 너무 무겁지 않게, 대중 친화적인 어조로 다룬 부분을 굉장히 높이 산다고 한다. 특히 영화 마지막 부분에서 [[조진웅]]이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고 격찬했다. [각주] [[분류:한국 남배우]] 문성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