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언어 관련 정보]], [[문예 관련 정보]] [목차] == 개요 == 문체(文體)란 글에 사용하여 특정한 느낌을 주는 문장같은 형식이다. 글에서 작가의 스타일이 드러나는 부분이다. 공식적으로 나눠진 문체는 아래와 같다. 대개 대응항이 있어서 짝을 이룬다. 설명을 읽기보다도 아래에 주어진 예시들[* 아래의 문체는 이태준의 "문장강화"에서 확립된 것이다. 바로 아래의 것에만 해당한다. 그리고 대개 예문까지도 이 책에서 따오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었는데, 나무위키에서는 거기에서는 탈피하고 있다. 이태준을 이 문체들의 최초 발언자가 아니라 일본의 어떤 원전에서 수입한 것으로 보인다. 자세한 사항은 연구성과를 참고.]을 보면 이해하기 더 쉽다. 등록되지 않은 문체가 많으니 역링크에 들어가서 수시로 확인하길 바라고 다른 문체는 [[추가바람]]. * [[간결체]] - [[만연체]] * [[강건체]] - [[우유체]] * [[건조체]] - [[화려체]] * [[구어체]] - [[문어체]] 혹은 글을 쓸 때 사용하는 문장 성분이나 어미의 변형 형태에 따른 구분을 의미한다. 나무위키의 개별 문체 [[문서]]는 각 문체의 개성을 살리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에 해당하는 문체로 작성하는 것이 [[암묵의 룰]]처럼 작성되었다(특히 신조어 문체 문서에서는 '''더욱 더.'''). 문체를 해당 문체로 작성하는 것은 [[한국어]] [[백괴사전]]에서 먼저 했고 [[http://uncyclopedia.kr/wiki/촛엉_올려_쓱이|초성 올려 쓰기]] 문서가 그런 방법으로는 최초였다. 그리고 [[http://uncyclopedia.kr/wiki/카더라_통신|카더라 통신]] 문서도 2008년까진 이 행렬에 가담하고 있었다. [[보그체]] 같은 문체들도 [[위키페어리]]들이 수정했고 [[최종보스]]였던 '''[[외계어]]'''도 2012년 8월에 번역되었다! 사전에서 인정되는 문체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[[우유체]]도 2014년 경에 번역되었다. 문체는 아니지만 문서의 이름과 관련된 표현으로 쓰였던 [[알 게 뭐야]], 지금은 사라진 [[김대기]]의 [[적절]]버전, [[카더라]] 등이 있으며, [[세줄요약]]도 일단은 해당된다. 심지어 '''[[리포그램]]'''도 이렇게 작성되었다. 과거 [[모스 부호]]와 [[국제음성기호]] 문서에도 [[암묵의 룰]]이 적용되었지만 그런 문서는 읽기가 너무 어려워서 사라졌다. 기타 예시는 [[나무위키 암묵의 룰]] 문서 참조. == 문체의 종류 == === [[표준어]] 문체, 기타 문체 === [include(틀:일반 문체)] === [[신조어]] 문체 === [include(틀:신조어 문체)] [각주] [[분류:문예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신조어 문체 (원본 보기) 틀:일반 문체 (원본 보기) 문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