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[[http://cfile27.uf.tistory.com/image/2768273954B773FE0C6ADB|사진]] == 개요 == '''차덕후들의 주적''' 주차되어있는 A차 옆에 주차한 B차량에서 내리는 사람이 부주의하게 문을 세게 열면 A차의 차체에 약간의 파손이나 [[스크래치]]를 만든다. '''문'''으로 상대차를 '''콕''' 파버리기 때문에, 보통 문콕, 문콕 테러라고 부른다. [[시민의식]]이 점차 후퇴하고 있어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08712384|2011년 이후 5년간 발생횟수가 2배나 증가]]했다. [[주차]] 칸의 법정 규격은 그대로인데 차량들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대형화된 차들은 아무리 주차선 안에 잘 맞춰놓아도 타고 내리기 어려워졌다는 부분도 문콕테러의 증가에 영향을 끼치지만, '''주차공간이 좁더라도 조심하면서 내리면 옆차가 콕 파이거나 클리어층 안쪽의 도색층까지 손상될 정도로 강한 문콕은 생겨나지 않는다.''' 이 점에서 '''문콕테러의 주된 원인은 저급한 시민의식'''에서 찾아볼 수 밖에 없다. 특히나 이런 강한 문콕은 옆차가 정말 힘껏 문을 열어 부딪혀야 생기므로 문이 열리는 데에 가속이 붙을 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, 오히려 옆 차와의 거리가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을 때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 한다. == 대처법 == === 남의 차에 문콕을 만들지 않는 법 === 남의 차에 문콕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도어에 충격 방지 [[스펀지]]를 [[http://cfile25.uf.tistory.com/image/204B81375017CDFA2A0511|부착]]하나, 모든 차량 주인이 그러한 배려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. 스펀지를 오래 붙여놓으면 나중에 변색이나 접착제 자국이 남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. 도어 스펀지가 없다면 차에서 내릴 때 문 끝쪽을 손으로 잡고 내리면 손이 조금 더러워 질 수는 있지만 문콕없는 하차가 가능하다. 가장 좋은 것은 주차하기 전에 동승자가 하차하고, 출차후에 동승자가 승차하는 것이다. 문콕에 시달려 노이로제가 생긴 차덕후들이 운영하는 차량 관련 블로그나 카페, 동호회에서 [[http://blog.naver.com/cogram/220481108758|캠페인]]을 벌이고 있으니 널리 퍼트려, 제 물건 귀한 줄은 알면서 남의 물건 귀한 줄은 모르는 미개한 인간군상들을 계몽토록 하자. === 내 차를 보호하는 방법 === 아예 차량의 옆을 푹신한 재질로 덮어버리는 문콕방지 도어가드를 붙여놓으면 문콕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, PPF를 시공한 차량이 아닐 경우 도어가드가 붙어있는 부분에서 잔흠집이 생긴다. 문콕 시전자에 대한 복수심이 넘쳐난다면 4채널 [[블랙박스]]를 장비하자. 막을 수는 없을 지는 몰라도 문콕을 시전한 자의 응징은 가능할 것이다.(...) == 여담 == 차를 주차구역의 가운데 주차하지 않게 옆차에 근접해서 주차해놓았다면 괘씸하다며 확 열어젖힐 수도 있다. 물론 상대방이 비싼차라면 그런 일은 잘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. https://i.wheelsage.org/pictures/c/citroen/c4_cactus/citroen_c4_cactus_6.jpg [[시트로엥 C4 칵투스]]라는 차는 앞뒤 범퍼와 도어에 에어범프를 장착해서 문콕 등 접촉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. [[분류:자동차]] 문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