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KOF 시리즈]]의 필살기. || [[파일:attachment/문 슬래셔/b07.gif]] || [[파일:attachment/문 슬래셔/c05.gif]] || 플레이어들이 [[하이데른]]과 [[레오나 하이데른]]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술.~~사실 몇사람은 곧휴헬을 먼저 떠올린다 카더라~~ 빠른 섬광과 함께 제자리에서 원형으로 크게 베는 기술. 그 모션이 일품이다. '파칭!' 하는 효과음에 밀려 잘 들리지 않지만 놀랍게도 시전시 대사가 있다. 레오나와 하이데른 모두 "--[[비누]]-- Kill!"(죽어라!) 커맨드는 ↓ 모으고 ↑ + A or C. 커맨드에서 보듯 [[대공기]]인데 특이하게도 다른 대부분의 대공기처럼 공중으로 뛰어오르지 않고 발을 땅에 디딘채 사용한다. 덕분에 다른 대공기들과 달리 약버전과 강버전의 차이가 그닥 없고 후딜의 위험이 적은 편. 다만, 그 점을 의식해서인지 초창기 때는 다른 대공기에 존재하는 무적시간이 일체 존재하지 않았다. 때문에 시리즈 마다 성능이 오락가락 한다. 이 기술이 유명한 이유는 다름아닌 [[버그]]때문. 문 슬래셔가 카운터 히트시 '''대미지가 끔찍한 수준으로 늘어난다.''' 웬만한 초필살기 못지 않을 수준. 분명히 버그였지만 후에 정식 채용(!) 물론 공격을 카운터 히트 시키면 피해를 더 크게 주는 시스템은 있지만 끽해야 1.5배 정도인데 문슬 카운터는 대미지가 심각하게 늘어나서 그런것이다. 여기에 하이데른은 문 슬래셔와 관련된 버그가 또 하나 있었는데 바로 문 슬래셔를 헛친 후 스톰브링거나 파이널 브링거[* 스톰브링거의 경우 초창기 때부터 있었고, 파이널 브링거 버그는 [[KOF 98]]이후.]를 사용하면 대미지가 늘어나는것. 그래서 98과 98UM땐 기폭-강문슬 헛치기-MAX파이널 브링거를 사용하면 대미지가 그야말로 후덜덜하다. 98UM랄프의 MAX 겔럭티카 팬텀과 98 쉘미의 MAX 쉘미 카니발 다음 간다. 하지만 실전에서는 사나이의 로망 급으로 써먹기 힘들다. 문 슬래셔 자체가 점프 모션이 없다지만 어쨌든 대공기인지라 후딜이 상당한데다, 하이데른 본인은 충분한 기상 우선권을 가지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쓸 여유가 없다. 그나마 남은 가능성이라면 하이데른의 이런 특성을 잘 모르는 상대와 싸울 때, 상대의 승리가 확실한듯한 상황에서 이걸 질러주면 상대가 "까짓거 맞아주지" 하면서 맞아주어 일발역전을 노리는 것이다. [[KOF 94]], [[KOF 95]] 당시엔 저축계라서 쓰기 힘들지만, 판정과 파워가 가히 일품이었다. 특히 상술한 카운터 문 슬래셔는 괴이한 버그 때문에 그야말로 육참골단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. 이후 시리즈를 거치면서 대미지는 점점 줄었지만 여전히 발동 빠르고 강력한 대공기이다. 딱 하나, [[KOF 98]]만 빼고[* 이때 하이데른은 [[하브루신|역대 하이데른중 최악의 흑역사]]였고, 레오나는 그냥 그런 중캐.]. 이때는 판정이 약해졌으며 발동도 살짝 느려진데다 무엇보다 상술한 무적 시간이 아직까지 없어서 다른 공격에 정말 쉽게 씹힌다. 게다가 하이데른의 문 슬래셔는 레오나보다 더 발동이 느리다! ~~어떻게 원본이 더 구리냐~~ 대신 [[KOF 98 UM]]에선 무적 시간이 생겨 확실히 강해졌다. [[KOF 2001]]에서는 하이데른의 커맨드가 싹 바뀐 만큼 저축계가 아닌 대공기 커맨드가 되면서 하이데른이 개캐 반열에 오르는 공신 역할을 했다. 뭐 여러가지 상향이 있었긴 했지만. 레오나의 경우엔 [[KOF 96]] 당시 희한하게도 강으로 쓰면 상대가 날아가지 않았다. 다만 약이건 강이건 공격판정의 지속시간과 크기 하나만큼은 전 시리즈 최고. [[KOF 97]]에서는 그야말로 밥줄. [[볼텍 런처]]가 약화된 탓에 비중이 더 늘었으며 대공, 카운터, 연계에서 주력을 담당하는 필살기였다. 여전히 무적시간은 없지만 판정이 강력했으니(다만 지속시간은 전작에 비해 줄어듬) 적어도 대공으로 쓰기엔 좋았으나 [[KOF 98]]에서는 상술했듯 판정까지 약화되어서 다소 활용이 힘들어졌다. [[KOF 2000]]부터는 그래픽에 변화가 생겼다. 대체적으로 타격감 없고 힘 없어 보인다는 평.[* 다만 하이데른의 문 슬래셔는 그대로다.] 이후 [[KOF XII]]부터 그래픽이 또 한 번 바뀌었는데, 반응은 전보다는 긍정적이다. ~~근데 그래픽 평이 긍정적이어봤자 뭘해 게임을 만들다 말았는데~~그 이전까지는 원형에 가까운 형상이었는데 XII, XIII에서는 타원형이다. 대공 성능이 좋으니 상관은 없다만. [[메탈슬러그 XX]]에서는 특수기술로 등장. 모션은 동일하지만 앉기나 폭탄으로 캔슬가능, 거기다가 '''[[잔테츠 소드|적탄을 상쇄할 수 있다.]]''' 또한 앉기로 캔슬한 뒤 다시 문슬래시를 쓰는 일명 '''[[메탈슬러그 시리즈/테크닉#s-8|문 캔슬]]'''. 다만 가격시 점수는 없다. 또한 레오나의 뒤쪽에도 판정이 있는데 앞쪽보다 뒤쪽의 데미지가 더 강하다고 한다. DLC버프를 받아서인지 덕분에 레오나를 사기캐릭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. ~~이쯤되면 [[린저씨|캐시 처발라서 캐릭 강화하는 양반들이 생각난다]]~~ [[메탈슬러그 디펜스]]에서도 특수 공격으로 사용한다. 여기에서는 '''[[무적]] [[판정]]'''도 있다. 전반적으로 대공성능은 하이데른이 사용하는 게 훨씬 좋다. 하이데른은 잘 나온 시리즈에서는 거의 전성기 시절 [[루갈 번스타인]]의 [[제노사이드 커터]]을 방불케 할 극악의 대공성능을 자랑한 적이 있기까지 했으나 레오나는 대공기로서는 거의 시망이라 레오나의 문 슬래셔는 거의 콤보 전용이고 대공은 어퍼나 공중잡기, 또는 앉은키가 낮은 하단 약발로 처리한다.[* 물론 유저가 입력하는 커맨드에 따라서 반응하는 8난이도 컴퓨터는 이걸로도 대공은 꽤나 잘 친다.] 무엇보다도 하이데른은 크로서 커터라는 장풍이 있어서 원거리형 캐릭터인 반면 레오나는 러쉬형 캐릭터인지라... 여담이지만 KOF 96의 오프닝에서 레오나가 칼을 차고 있는 것을 보고 문 슬래셔가 그 칼로 베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었는데, 설정상 문 슬래셔를 비롯해 여러 가지 베는 기술들은 진공의 칼날이다. [[크로스 커터]] 역시 진공의 칼날을 던지는 기술이다. 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 문 슬래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