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[[클리셰]], [[생존 플래그]]의 일종. [[엄폐]]가 아니라 주인공(또는 히로인)이 어떤 이유로 물건을 '''가슴에 품고 있었는데''' 그 물건에 총알이나 화살이 절묘하게 맞아 박히거나 [[도탄|튕겨나가게 되어서]] 목숨을 구한다는 클리셰이다. 보통 극적인 연출을 위해 1. 악당이 쏜 총알이나 화살이 가슴에 정확히 맞는다. 2. 악당은 주인공(혹은 히로인)이 죽은 줄 알고 안심하고 돌아간다. 3. 주변 인물 역시 주인공(또는 히로인)이 죽은 줄 알고 슬퍼한다. 4. 그러나 가슴에 품고 있던 물건에 맞아서 무사하다. 5. 주인공(또는 히로인)이 일어나서 그 사실을 설명해준다. 이런 순서대로 가는 경우가 많다. 보통 가슴에 품고 있던 물건은 금속 등으로 된 단단한 물건이거나 [[성경]]이나 [[쿠란]], [[사전]]~~, [[공중전화번호책]]~~처럼 통념적으로 총알을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될 정도로 두꺼우면서 [[군인]]들을 위한 포켓사이즈판이 존재하는 [[책]] 등이 대표적.[* 왜 생각될 정도로 단단하거나 두껍다는 표현인가 하면 실제론 저런거 둘러봤자 1800년대 후반 이후의 소총탄은 '''못 막는다'''. 다만 권총탄의 경우 백과사전급의 두꺼운 책에 막히는 경우가 꽤 많긴 하며 ~~근데 그런걸 가슴에 품을 수 있을 리가...~~ 아래 예시처럼 '''원래는 전혀 총탄을 막을 수 있는 물품이 아니지만''' 우연의 극치(도탄으로 인해서라든지 사거지 밖에서 날아와서 탄의 에너지가 크게 줄어있는 상태로 맞았다든가)로 생존하는 사례가 있긴 하다.~~탄이 불량이라든가~~ --살살 쐈다든가...--] 총알 맞을 당시에 지니고 있기 위한 개연성을 추가시키기 위해 주변 인물이 선물해 준 소중한 물건인 경우가 많다. 대표적인게 애인의 사진이 든 [[로켓]](3번항목. Locket) 특히 성경/쿠란 같은 [[경전]]일 경우는 신의 가호를 받았다는 식으로도 해석이 가능한데다 독실한 신자라면 보통 심장 쪽의 윗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다니니 일석이조. 이걸 역으로 비꼬면 소중한 선물을 갖고 있는게 오히려 화가 되어서 죽었다거나[* [[이영도]] 작 [[피를 마시는 새]]에서는 연인이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한 질긴 가죽목걸이 때문에 목이 졸려 죽은 병사가 나온다.], 첫번째는 막았는데 두번째를 못 막는다거나[* [[라이언 일병 구하기]] 상륙작전 중 엑스트라. 머리에 총탄을 맞았지만 철모가 막았다. 철모를 벗고 신기해하다가 다시 날아온 총탄에 죽는다(...)], 오히려 '''파편이 생겨서''' 죽었다던가 하는 상황이 튀어나온다. [[이상혁(소설가)|이상혁]]의 [[하르마탄]]의 경우 히로인에게 비늘 하나가 구멍난 갑옷을 선물해 줬는데 히로인이 그거 믿고 날아다니다 안습한 상황이 생겼다. 은근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로, 반대로 달고 있는 한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시한폭탄 류의 장치가 왠 파편에 맞아서 무력화되서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. 문자 그대로 '''다른 의미로 물건에 맞아서 산 케이스.''' 기본적으로는 과장된 클리셰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.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당시, 한 미군 중사가 총탄에 맞고 그 자리에서 쓰러졌는데, 자신의 가슴 주머니에 지포 라이터가 들어있던 덕분에 살았다고 하고[* 미스버스터에서도 나왔지만 원래 지포라이터는 소총탄은 커녕 권총탄도 못 막는다. 흔하디 흔한 .38구경조차. 아래 등장하는 것들 또한 마찬가지다], 아프간에서는 슬로바키아 병사가 주머니에 든 [[멀티툴]] 덕에 총상을 면했다. 또한 최근 사례의 경우에는 [[미국]]의 어느 가슴 성형 수술을 받은 여성에게 전 남자친구가 앙심을 품고 총을 쐈는데 가슴에 넣은 실리콘 보정물에 총알이 박힌 덕에(...) 살았다고 한다. 2013년에는 미국에서 [[HTC]]사의 [[스마트폰]]이 총알을 막아줘 살아난 일도 있었다[[http://dkbnews.donga.com/3/all/20131104/58668825/3|기사링크]] [[2015년 11월 파리 테러]]에서는 아프리카계 프랑스 청년이 마침 [[삼성전자]] 갤럭시S6 엣지 핸드폰을 포켓에 꽂아둔 덕택에 파편을 튕겨내서 목숨을 건졌다. ~~뜻하지 않은 삼성의 마케팅 효과~~ == 이 클리셰가 적용되는 예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*춘추 전국 시대의 [[제환공|제나라 환공]]은 관중이 쏜 화살이 허리띠 쇠에 맞아 살았다. 이 플래그의 원조 중 원조. 근데 제환공은 관중을 속이기 위해 그러고도 죽은 척을 했다. * [[가정교사 히트맨 REBORN!]] - [[사와다 츠나요시]]는 미래편 최후반 [[뱌쿠란]]과의 싸움에서 심장 쪽에 직격을 맞았으나 바리아편에서 [[란치아]]가 준 링이 막아서 살아난다. * [[기동전사 건담: 제08MS소대]] - [[아이나 사하린]] * [[괴도 조커]] - [[조커(괴도 조커)|조커]] : 칼이 발사되는 거라(...) 맞았는데 석류 주스 통 덕분에 살았다. 거기다가 석류 주스 덕분에 속이는 것과 암호 가리기도 가능했다. '''근데 이거 다 계산한거다!''' * [[드래곤볼]] - [[손오공]]은 최초로 자신을 압도한 상대 [[타오파이파이]]의 [[도돔파]]를 심장 부위에 직격당했으나, 마침 타이밍 좋게 가슴에 넣어둔 4성구가 막아주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. ~~드래곤볼 끝날 뻔 했다.~~ * [[라스트 갓파더]] - 영구가 자신의 생부인 카리니를 쏘려는 저격수를 막기위해 영구가 직접 프렌드 쉴드 시전. 그대로 죽은 줄 알았는데 숨을 쉬길래 확인해본 결과 자기 부모 사진이 담긴 팬던트에 총알이 박혔다. * [[마루마]] - [[폰 비레페르트 경 볼프람]]은 화살에 맞았지만 품 속에 둔 책 덕분에 살았다. 근데 그 [[폰 카베르니코프 경 아니시나|책이]]...~~자기 책 손상시켰다고 마루타로 만들어버릴 기세~~ * [[매직 카이토]] - [[쿠로바 카이토]] : 형사가 쏜 총에 맞았는데 안에 다이아몬드가 있었고 조직의 사람이 쏜 총에 맞았는데 블루 버스데이에 맞았다. * [[명탐정 코난]] * [[에도가와 코난]] : [[핫토리 헤이지]]가 빌려준 부적[* 안에 쇠사슬이 들어있다. 자세한 내용은 [[토야마 카즈하]] 항목 참조.]에 칼을 맞아서 살았다. * [[타카기 와타루(명탐정 코난)|타카기 와타루]] : 증거품으로 넣어뒀던 [[마작]]패가 범인이 쏜 총에 맞아서 살았다. 참고로 타카기 형사는 이 전에 [[사토 미와코|연인]]과 여행을 가기로 했다는 말을 해서 '그거 [[사망 플래그]]'라는 소리를 들었었다.(...) 그리고 실제로 총을 맞아 코난 일행과 사토 형사가 병원에 찾아갔더니 마중 나온 시라토리 형사가 '영화에 흔히 있을 법한 일이 일어났다' 고 하는 바람에 일행은 정말로 사망 플래그 달성인가 하고 슬퍼했지만 다행히 이쪽 클리셰였다. * [[미국]]의 어느 주유소 알바생 : 몇몇 안되는 실제사례 중 하나. 이 알바생은 총기로 무장한 도둑들이 총을 쐈는데 맞은곳이 심장부위라 사망할줄 알았더니 어느 회사의 스마트폰 배터리가 총알을 막아 사망을 면했다. * [[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크리스탈]] - [[츠키노 우사기]]는 [[치바 마모루]]를 성검으로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려 하나, 본인은 마모루가 가지고 있던 시계에 칼이 맞아서, 마모루는 사천왕의 영혼이 봉인되어 있던 돌들에 칼이 맞아서 정신만 잃고 살아남았다.~~그런데 사실 뭔가 어색하다. 이럴 거면 [[내행성 전사]]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던져 가면서 고생해준 덕분에 부활할 수 있었다고 하는 게 나았을지도~~ * [[베르세르크]] - [[그리피스]] : 율리유스 백작이 보낸 암살자가 쏜 독 화살이 품 안의 '''[[베헤리트]]'''에 맞아 목숨을 건졌다. * [[블리치]] - [[쿠로사키 이치고]] : 적이 죽이려고 일격을 날렸는데 알고보니 [[호로]] 가면에 맞아 운좋게 버틴적이 여러차례 나온다. * [[사랑의 학교]] [[이원복]]판 - 갱단 두목 제임스는 매일 행운의 사과를 사과장수 아주머니로부터 샀는데 적이 그의 얼굴로 던진 나이프를 이 사과가 막아주었다. 사실 이 클리셰 중에서 가장 특이한 경우로 이때 제임스는 이 사과를 한손으로 위로 던졌다가 받기를 반복하고 있었다. 즉, 여기 나오는 사례 중에서도 드문, 움직이던 물체에 맞은 경우다. * [[사무라이전대 신켄저 VS 고온저 은막 BANG!!]] - [[시바 타케루]]와 [[에스미 소스케]]가 서로에게 총을 겨누었으나 타케루는 동전, 소스케는 防의 모지카라 덕분에 살았다. 이 모든 것은 적을 속이기 위한 것이었다. * [[선덕여왕(드라마)]] - [[김덕만]] : [[미실]]이 쏜 화살에 맞았지만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소엽도에 맞아 살아남았다. * [[시어도어 루스벨트]] - 괴한에게 총격을 당했으나 안주머니에 있던 접은 종이가 충격을 흡수하여 치명상을 면했다. 위의 미국 알바생 이야기와 함께 이 항목의 단 둘뿐인 실제 사례. * [[소드 아트 온라인]] - [[키리가야 카즈토]] : GGO 에피소드 마지막에 [[신카와 쿄지]]에게 주사기로 석시닐콜린을 주입받았는데 카즈토가 급하게 뛰어오느라 실수로 못 떼고 온 심전도 측정 장치의 전극 하나에 바늘이 명중해 석시닐콜린이 체내에 들어가지 않았다. * [[스틸 레인]] - 김기봉:북한군 정찰여단 병사와 교전을 벌이다 가슴을 칼에 찔렸으나, 귀대 전에 어머니가 줬던 지폐뭉치가 막아줘서 살아남았다. * [[슬리피 할로우]] - 이카보드 크레인 : 마녀인 레이디 반 타셀의 총에 맞고 쓰러지지만 여주인공 카트리나가 준 마법책을 가슴에 품고 있어서 다행히 총알이 몸을 관통하지 못 했다. * [[아카메가 벤다!]] - [[타츠미(아카메가 벤다!)|타츠미]] : 작품 초반에 적으로 싸우던 아카메의 일격에 가슴을 당하나, 여행을 떠나기 전에 마을에서 받은 안녕도의 신상을 가슴에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. * [[에빌리오스 시리즈]] - 카일 마론 : 캐슬 오브 헤지혹에서 [[바니카 콘치타]]의 모습으로 악마화한 [[네이 프타피에]]가 [[프림 마론|프림]]을 칼로 찔러 죽인 후 [[프림 마론|어머니]]를 죽인 게 너라며 카일에게 달려들어 카일을 칼로 찔렀는데[* 이때 [[네이 프타피에|네이]]는 완전히 미쳐있었기 때문에 [[프림 마론|프림]]을 죽인 게 자신이라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.], 그 칼이 [[미카엘라(에빌리오스 시리즈)|미카엘라]]가 준 조개 껍데기 목걸이를 찔러 살았다. * [[언차티드 1]] - [[빅터 설리번]] - 적이 갑자기 발포해서 그 충격으로 쓰러지고 [[네이선 드레이크]]도 그가 죽은 줄 알았으나, 알고보니 네이선 드레이크가 준 일지에 맞아서 살았다. * [[옥탑방 왕세자]] - 이각 : 조선시대로 돌아와서 무창군에게 쏜 화살에 맞지만 그 화살이 현대에 있을 때 박하에게 선물받은 목걸이에 정확히 날아가서 살았다. 그리고 무창군은 역모죄로 참수크리. * [[용과 같이 4]] - [[아키야마 슌]] : 최종장에서 [[무나카타 세이시로]]가 발악으로 가슴팍에 쏜 총탄이 지폐뭉치에 막혀서 생존. 이 지폐뭉치는 이후 [[용과 같이 5]]의 전작 데이터 연동 아이템으로 등장한다(...). * [[용자경찰 제이데커]] - [[토모나가 유우타]] : [[노이바 포르초이크]]가 쏜 총에 심장을 맞지만 주머니에 있던 경찰 수첩 때문에 살았다. * [[은하철도 999]] - 2화 화성의 붉은 바람 편에서 제로니모가 쏜 총이 [[철이]]의 가슴에 맞았지만 가슴속에 있던 돈주머니에 맞는 바람에 살았다. * [[익시온 사가 DT]] - 바리아시온이 콘 일행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쐈는데,각자 야한책,가슴패드,경찰뱃지에 맞아서 안죽었다. * [[일상(만화)|일상]] - [[나가노하라 미오]] : [[자판기]]에서 눈이 뒤집혀 뽑은 [[도마]]~~?!~~가 [[나카노조 츠요시]]가 실수로 날린 못을 막았다(...) 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- [[쿠죠 죠타로]] : [[DIO]]가 시간을 정지한 상태에서 전방위로 [[나이프]]를 투척했으나 옷과 모자(..) 속에 넣어 둔 [[잡지]] 덕분에 치명상은 면했다. 이쪽은 일부러 공격을 막기 위해 물건을 넣어둔 케이스. 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- [[키라 요시카게]] : [[카와지리 하야토]]가 [[스트레이 캣]]을 이용해 발사한 공기탄[* 공기탄이라고 해서 우습게 보이지만, 전화번호부를 뜷어버릴 수 있는 위력을 지녔다.]에 맞지만 품안에 넣어둔 손목시계 덕분에 살았다. * [[진삼국무쌍7]] - 오나라 스토리 모드의 양양 전투에서 if 조건을 만족할 경우 적병이 [[손견(진삼국무쌍)|손견]]에게 쏜 화살이 품 속에 있던 [[옥새]]에 맞는 바람에 살아남는다. *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 - [[쿠루루기 스자쿠]] : 1화에서 상관의 총에 맞고 쓰러지지만 품 속의 [[시계]]만 부서지고 본인은 경미한 부상에 그쳤다. * [[코믹 메이플스토리]] - [[슈미]] : 9권에서 마왕에게 세뇌당한 [[바우]]가 슈미에게 화살을 쏘았는데 그게 [[도도(코믹 메이플스토리)|도도]]가 준 목걸이에 맞아서 살았다. * [[전설을 부르는 춤을 춰라! 아미고!|크레용 신짱 극장판 14기-전설을 부르는 춤을 춰라! 아미고!]] - 재클린 피니 : 아미고 스즈키와의 삼바 대결 중 아미고의 부하 치코에게 총을 맞아 정신을 잃어서 다들 죽은 줄 알았는데, 알고 보니 탄환이 목에 걸고 있던 삼바 휘슬에 맞아서 살았다. * [[탐정학원Q]] - [[단 모리히코]]: 명왕성이 망하면서 [[Sir 카론]]이 단 모리히코에게 총을 쐈지만 탐정 인증 메달에 맞아서 살았다. 맞으면서 메달이 마침 5개로 쪼개져서 Q반 5명에게 나누어주었다. * [[테일즈 오브 심포니아]] - [[로이드 어빙]] : 중후반부에 로이드와 호감도가 높은 4명이 차례대로 로이드를 찾아오는[* 예외로 크라토스는 밖에서 로이드의 이름을 부른다.] 이벤트가 있는데 이 이벤트에서 [[코렛트 브루넬|코렛트]]나 [[크라토스 아우리온|크라토스]]를 선택할 경우 특정한 아이템을 받게 되는데 이 특정한 아이템이 코렛트를 구하기 위해 미토스에게 찾아갈 때 화살이 날아오는 이벤트에서 로이드 대신 맞아서 로이드를 지켜냈다.[* 코렛트와 크라토스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의 경우 뭔가를 주지 않기 때문에 화살을 피하는 것으로 바뀐다.] * [[퇴마록]] - [[이현암]] : 말세편에서 메소포타미아 예언석을 얻기 위해 간 성당기사단 본부에서 그곳에 이미 난입했던 깔끼파 고수들과 격전 중 여성이 날린 추에 가슴팍을 맞을 뻔했으나 윗주머니 속 지포라이터가 이를 막아주며 위기를 모면한다. 이 지포라이터는 혼세편에서 승희가 생일선물로 현암에게 준 생일선물이다. * [[파 크라이 3]] - 제이슨 브로디 : 게임 중반부 바스에 의해 가슴에 총을 맞았지만 [[지포]]가 총알을 막아주어 살았다.[* 그런데 이 지포 바스가 제이슨과 리자를 불태워 죽이려고 할때 망가졌다고 제이슨에게 저승길 선물로 준 지포다.] * [[페르소나 3 포터블]] - [[아라가키 신지로]] : [[여주인공(페르소나 3)|여주인공]] 스토리에서 커뮤니티 MAX를 달성시 사망 이벤트가 일어날 때 이전에 돌려준 회중시계에 탄환이 맞아서 [[식물인간]]상태로 생존. 이후 조건 달성시 엔딩에서 깨어나나 이미 여주인공은... * [[푸른 뇌정 건볼트]] - [[건볼트]] : 베드엔딩에서는 [[아시모프]]의 배신으로 인해 총을 맞고 살해당하지만 진엔딩에서는 [[시안]]이 만들어준 펜던트 덕분에 살아남는다. * [[풀 메탈 패닉!]] - [[가우룽]] : 과거 부상으로 머리에 티타늄을 덧대어 소스케의 저격에서 살아남았다. * [[피를 마시는 새]] - [[틸러 달비]] : 도깨비 감투를 쓰고 몸을 숨긴 스카리 빌파가 정우를 죽이려 하자 정우를 가리며 대신 칼을 맞았지만 품속의 정우의 비녀 때문에 살았다. * [[피터 팬]] - 웬디 : 피터 팬이 선물로 준 도토리 단추를 목에 걸고 있었는데, 나중에 네버랜드의 고아들이 오해[* [[팅커벨]]의 농간이 끼어 있긴 했다.]로 네버랜드에 갓 도착한 웬디를 공격했을 때[* 그리고 그 직후에 피터 팬은 아이들을 혼내면서 '''"너희들 엄마를 데려왔는데 이게 무슨 짓이야? 이 멍충이들아!"''' 라고 하자 아이들이 '''"큰일났어! 우리가 엄마를 죽였어!!!"'''라고 울면서 한동안 대소동이 일어났다.] 이 도토리 단추에 화살이 맞아 무사했다. 피터 팬이 1904년 작품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이게 대체 언제 적부터 있던 클리셰인지... * [[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]] - [[클로디아 엔필드]] : 자신의 무기인 판=도라가 가진 미래 예지 능력에서 자신이 죽는 미래를 봤지만 운명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스스로 사망 플래그를 쌓았지만 자신이 사랑했으며, 마지막에 자신을 품에 안고 임종을 지켜주는 모습으로 나왔던 [[아마기리 아야토]]가 준 부적이 수리검을 막아주면서 판=도라가 보여준 사망하는 미래가 빗나가며 생존. * [[해리 포터 시리즈]] - [[해리 포터]] * [[해적전대 고카이쟈]] - [[캡틴 마벨러스]] : [[바스코 타 조로키아]] 와의 1:1 결투에서. 바스코가 배신한 [[사리(해적전대 고카이저)|우주 원숭이 사리]]의 목에 걸려 있던 장신구가 가슴에 들어 있었고. 이것이 총탄을 막아 줘서 살아남는다. 얄궂게도 이 장신구는 바스코가 직접 행운의 선물이라며 사리에게 걸어 준 것. == 이 클리셰가 적용되지 않은 예 == * [[칼 이야기]] - [[마니와 테후테후]] : 가슴 속에 [[마니와 카마키리]]의 연지수정 조각을 넣었으나 [[야스리 나나미]]의 공격에 뚫려 사망. * [[베르세르크]] - [[모즈구스]] : 온 몸의 비늘이 철갑 수준인지라 가츠의 참격도 튕겨냈지만, 가슴에 성경을 넣어둔 부분이 틈이 되어 결국 몸을 꿰뚫리고 성벽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. == --다른 의미로 적용된 예-- == * --[[야인시대]] - [[심영(야인시대)|심영]]--[* 정확하게 말하자면 '''[[영 좋지 않은 곳|영 좋지 않은 물건]]'''(...).] * --[[이런 영웅은 싫어]] - [[나가(이런 영웅은 싫어)|나가]]--[* 본인이 가슴에 칼을 맞고도 죽지 않은게 명찰의 힘이라고 착각중(...)] * [[마션]] - [[마크 와트니]]: '''자신이 안테나에 맞아서 살았다.''' 정확히는 '''안테나에 관통당했지만'''안테나가 꽂힌 게 오히려 출혈을 막아 출혈과다로 사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. [[분류:클리셰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물건에 맞아서 살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