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만두]] http://nycast.net/wp-content/uploads/2015/06/IMG_5643.jpg [목차] == 개요 == 말 그대로 [[물]]에 넣고 끓인 [[만두]]. 본래는 '''[[만주족]]들의 [[주식]]'''이었다. 밥과 함께 물만두를 주식으로 삼았다고 한다. 한국과 일본에서는 대개 [[군만두]]로 먹는 [[교자]](餃子)를 원래 만주에서는 물만두로 먹는 것이 기본이고, 먹고 남은 물만두를 나중에 처리하는 방법이 군만두라고 한다. [[중국집]]에서는 흔히 [[군만두]]와 같은 가격에 취급된다. 군만두와는 달리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. 중국집에서는 [[부추]]를 같이 넣어주고는 한다. '''매끈하게 넘어가는 식감'''이 특히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의 하나이다. 반면 물때문인지 다소 밍밍한맛에 조금 꺼려하는 사람도 있다. 하지만 밍밍해서 취향따라 매운 음식에 넣어서 먹으면 서로서로 맛을 보완해준다. [[파일:attachment/물만두/4a.jpg]] 반면에 중국인들이 점심으로 곧잘 먹는 샤오롱바오([[소롱포]])의 경우 육수가 만두피 안에 들어가 있는 물만두다. 깨물때 입안 가득히 들어오는 진한 육수가 포인트. 뜨거울 때 먹으면 입천장이 홀라당 데어 골로 갈 수 있으니(...) 천천히 조심해서 먹자. 만두피안에 어떻게 액체인 육수를 넣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할 수 있는데, 먼저 육수를 만든 뒤 젤라틴을 섞어 한 번 더 끓이고 실온에서 식히면 묵처럼 굳는다. 이걸 썰어서 만두피안에 넣고 찌면 육수가 녹아 액체가 되는 것. 그래서 만두피에 구멍이라도 나 있으면 피 밖으로 육수가 다 빠져버리고, 만든 다음에도 오래 놔두면 육수가 다시 굳어버리기 때문에 입을 데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뜨거울때 먹어야 한다.[* 어떻게 생각하면 이것은 조리트릭이다. 신선한 재료와 기름진 고기를 써서 만두속을 잘 만들고 만두피를 잘 빚으면, 젤라틴을 따로 넣지 않아도, 철철 넘치지는 않더라도 베어 물면 육수가 흠뻑 나온다. ~~물론 젤라틴을 이용한 인위적으로 육수를 넣는 방식보다는 많이는 안나오지만...~~] 물만두의 기원에 대한 설화로, 장중경이란 의사가 백성들을 위해 만든 약이라는 이야기가 있다. 추위로 인해 귀에 동상을 입는 환자가 늘어나자 장중경은 사람의 귀 모양으로 만든 만두를 고기와 약재로 끓인 육수에 넣어 먹게 했고, 이 음식을 먹은 백성들은 곧 기운을 차리고 동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. 이후 사람들은 장중경을 기리며 물만두를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만두]] * [[군만두]] * [[납짝만두]] * [[튀김만두]] * [[김치만두]] * [[떡만둣국]] [[분류:중국 요리]] 물만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