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http://www.genebank.go.kr/attachfile/pb/photo/bp/BP_ZO1DD0003_01.JPG?width=250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물맴이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Whirligig beetle |||| 이명 : 무당선두리, 물무당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Gyrinus japonicus'' ''' Sharp, 1873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|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절지동물문(Arthropoda)|| ||[[강]]||||||곤충강(Insecta)|| ||[[목]]||||||딱정벌레목(Coleoptera)|| ||[[과]]||||||물맴이과(Gyrinidae)|| ||[[속]]||||||물맴이속(''Gyrin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'''물맴이'''(''G. japonicus'')|| http://bric.postech.ac.kr/upload/geditor/201305/0.90640800_1367543524.jpg?width=350 [목차] == 개요 == [[딱정벌레]]목 물맴이과의 [[수생곤충]]으로 물 위에서 맴돌기 때문에 물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. 흔히 '물매암이' 또는 '물매미'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, 표준어는 '물맴이'이다. == 상세 == 몸길이는 6~8mm이다. 긴 타원형이며 광택이 나는 검은색을 띠고 있다. 양쪽 수염은 흑갈색, 다리는 황갈색이다. 겹눈은 크며 위아래로 나뉘어 있어 위쪽의 눈은 수면 위쪽을, 아래쪽의 눈은 물 속을 볼 수 있다. 위아래의 눈 사이에는 짧은 더듬이가 있는데, 이 더듬이로 수천 분의 1mm에 달하는 잔물결까지 감지해 천적으로부터 도망치고 먹이를 탐지할 수 있다. 논이나 연못에 서식하며 [[소금쟁이]]처럼 수면 위를 떠서 움직이는데, 그 속도가 매우 빠르며 수면에 떨어진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다. 물 위의 천적을 만나면 물 속으로 숨고, 물 속의 천적을 만나면 날개를 펴서 날아가기도 한다. 천적에게 잡혔을 경우에는 쓴맛이 나는 화학물질을 분비해 자신을 보호하기도 한다. 성충은 날개 밑에 넓은 공간을 이용해 호흡한다. 유충은 배 부분 양쪽에 있는 10쌍의 아가미로 끊임없이 산소를 빨아들여 호흡한다. 보통 물맴이를 초식성 곤충으로 알고 있지만, 유충일 적에는 물 속에서 생활하는 포식성 곤충이다. 재미있게도 물맴이 뱃꽁무니 속에는 한 쌍의 분비 주머니가 있는데, 노르 세스퀴테르페노이드 알데히드(Nor-sesquiterpenoid aldehyde), 즉 기리니달(Gyrinidal)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테르펜 물질이 주로 들어있다. 물맴이는 기리니달을 방출할 때, 한 번 모았다가 꽁무니 끝에 있는 여과기 역할을 하는 털 사이로 보내서 퍼뜨린다. 그리고 이 물질은 물고기가 하여금 별로 안 좋은 맛을 느끼게끔 하도록 하는 것인데, 실제로 이를 이용한 실험도 있었다. 밀웜에게 기리니달 100μg 중 0.5%도 안되는 양을 발라서 물고기에게 줬음에도 입 안에 넣고 나서는 여러 번 뱉어냈다 삼키길 반복했다고 한다. [[분류:곤충]] 물맴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