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1/15/BUFFALO159.JPG/250px-BUFFALO159.JPG?width=300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물소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Water buffalo||||이명 :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Bubalus bubalis'' ''' Sparrman, 1779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포유강(Mammalia)|| ||[[목]]||||||소목(Artiodactyla)|| ||[[과]]||||||소과(Bovidae)|| ||[[속]]||||||물소속(''Bubalus'')|| ||<-5><#FF9966><:> '''[[종]]''' || ||<-5>'''물소'''(''B. bubalis'')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1/1c/WildWaterBuffalo(Bubalus_bubalis_arnee).jpg?width=560 [INCLUDE(틀:십이지)] [목차] == 개요 == 소목 소과에 속하는 [[포유류]]의 일종. [[인도 공화국|인도]], [[네팔]] 등 [[동남아시아]]와 남아시아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. 이름이 비슷한 동물로는 [[아프리카물소]]가 있지만 분류상으로 다른 속에 속한다. 특히 아프리카물소는 성질이 사나워서 가축화되지 않았지만 일반 물소는 이미 오래 전부터 가축화에 성공하여 기르는 경우도 많다. 주로 강이나 늪 주변에 서식하는데, 무리 생활을 한다. 야생종은 보통 수명이 20년 정도 된다고 하며 크기는 2.1~3.4m, 어깨높이 1~1.7m, 꼬리길이 0.75~1.1m, 몸무게 300~900kg 정도에 드물게 1t이 넘게 자라는 개체도 있다. 아종간에 [[크기]]의 차이가 매우 크다. 의외로 빨라서 57km/h의 속력을 낼 수가 있다. [[소]]이기 때문에 당연히 주식은 풀이다. 초식동물이긴 하지만 아프리카물소처럼 이녀석도 함부로 접근하면 피해를 줄 수 있는 동물이기도 하다. [[호랑이]] 연구가 스티븐 밀스가 소개하는 일화에서는 인도의 삼림감시원장이던 그의 지인이 물소에게 밟혀 마치 '''카펫처럼 납작해진''' 호랑이의 시체를 목격한 이야기가 나온다. 물소는 동남아권에선 흔한 가축이자 농삿일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. 고기도 잡아먹지만 고기맛은 별로라고 한다.[* 중국에서 쇠고기가 그다지 선호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. 중국에서 키우는 소는 대개 물소인지라...] 더불어 동남아에선 물소 달리기 대회도 성황리에 열리기도 한다. 주인이 물소 2마리를 타고(우마차가 아니다) 진흙탕을 질주하는 대회라고. 다른 짐승들과 마찬가지로 가축화하면 체격과 공격성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인다. 참고로 [[소]]를 신성시한다고 알려진 [[인도 공화국|인도]]에서도 물소는 일반적인 [[소]]와는 다르게 취급되기에 별 거리낌없이 잘 먹는다고 한다. 물소의 뿔은 [[각궁|흑각궁]]의 주재료이기도 하다. 알다시피 [[한반도]]에는 물소가 살지 않기 때문에 최상급 흑각궁을 만들 물소 뿔을 사들이기 위해 [[조선]]은 [[명]] / [[청]] 및 [[일본]][* 본토에는 없지만 당시 일본의 속국이었던, 지금의 [[오키나와]]인 [[류큐 왕국]]에서 많이 키웠다. 지금도 [[야에야마]] 제도 쪽으로 가면 물소가 아주 많다.]과 열심히 외교전을 폈다. 물론 많은 수의 각궁은 짧은 [[한우]] 뿔을 이어붙여 만든 향각궁이었지만 향각궁은 짧은 뿔 여러개를 이어붙이다 보니 탄성, 내구도가 흑각궁에 비하면 훨씬 뒤떨어졌다. 하다못해 물소를 일본에서 수입해서 기르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뿔 하나 얻자고 소를 무작정 먹일 수도 없고[* 적당히 키워서 잡으면 되지 않냐 싶지만, 조선에서 [[소]]의 도살은 국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. 얘도 소는 소였던지라(...) ~~암암리에 잘만 드시면서 무슨...~~ ~~특히 [[세종대왕|백성을 굽어 살피시는 육식매니아 분]]은 어떻구?~~], 농사일에 써 보자니 영 도움이 안되었고, 무엇보다 너무 추운(?) 조선의 기후에 적응하지 못해 몇 마리 키워보다가 포기한 전례가 있다. 근데 이건 남쪽 지방에서 잘 키우던 것을 왕이 보잔다고 굳이 서울로 올려보냈다가 죽은 거다. 이외에도 수우각(水牛角)이라고 [[한약재]]로 쓰이는데, CITES에 의해 쓸 수 없는 [[서각]]의 대용품으로 쓰인다. [[이탈리아]]에선 물소의 젖으로 진짜 [[모짜렐라 치즈]]를 만든다. 이름은 부팔라 치즈. 우유로 만든 것보다 훨씬 깔끔한 맛이라고 한다. ~~근데 얘도 우유는 우유 아닌가~~ == 물소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== * [[돌아온 울트라맨]] - [[물소괴수 오크스타]] * [[천공전기 슈라토]] - 달파왕 [[쿠우야]][* 갑주의 모티브가 물소다.] [[분류:포유류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십이지 (원본 보기) 물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