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--'''열심히 공부한 학생을 제외한'''[* 당연한 얘기지만 후술할 변별력 때문이다. 따라서 물수능을 불수능보다 증오하는 학생들도 있다.~~아니 상위권 거의 대부분이다~~] 모든 고3의 꿈-- 그야말로, 너무너무 쉽게 내진 수능. 너무 쉬워서 수능 점수가 높게 나오는데, 문제는 '''다른 수험생들도 모두가 잘 봤다는 사실.''' 이 때문에 열심히 공부한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. [* 모든 영역에서 만점은 원점수 기준 100점이기 때문이다.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라도 110점을 받을 수는 없다. 너무 쉬워서 너도 나도 100점 또는 고득점을 받으면 당연히 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생만을 골라낼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다. 열심히 공부했지만 실수로 한두 개 틀린 학생과, 앞의 학생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았는데 시험이 너무 쉬워서 수능 때'''만''' 한두 개 틀린 학생과 동점을 받는 일이 생긴다.] 또, 수능 이외의 항목(내신, 논술고사 등)에 대한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. 모두가 고득점이니 수능 점수보다는 내신이나 논술에서 합격, 불합격이 갈리기 때문. 이 때문에 적절한 난이도의 수능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. 수능이 너무 쉬우면 논술고사 사교육을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이 발생하고, 반대로 수능이 너무 어려워도 사교육(이때는 수능대비 사교육)을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이 발생하기 때문이다. 반댓말은 [[불수능]]. ~~불수능은 불에 타죽고 물수능은 물에 빠져 죽고~~ == 이름 유래 == --자세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역시 불이 어렵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어 반댓말인 물과 수능을 합쳐 물수능이란 단어가 만들어진것으로 추측된다.-- --아니면 '물로 보다'라는 관용어에서 유래했을 수도 있다-- 사실 '불수능'이란 단어보다 '물수능'이라는 단어가 먼저 만들어졌다. 2001학년도 대입수능이 역대급으로 쉬워서 언론에서도 '물수능'이라는 말로 떠들어 댔었는데, 그 다음해인 2002학년도 대입수능이 전년도와는 완전 반대로 역대급으로 어려운 수능이라, 그 반댓말로 '불수능'이라고 회자되었다. == 물수능 사례 == * '''[[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''' 물수능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수능으로, 만점자 66명(!) 방출한 수능. * '''[[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 이후 사실상 모든 수능''': 특히 [[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|2015학년도]]의 경우 역대 최악의 물수능이라 평가받는다. 수학B형의 경우 등급컷이 '''100점'''까지 올라갔다.~~하지만 국어 B형은....~~ 단, [[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은 언어가 막장 물수능이라 그렇지 수리는 보통, 외국어는 불, 사탐은 헬파이어였다.[* 그나마 2011학년도 이후 만점자가 적은 편이다. 10명도 안된다] 또한 [[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 역시 완전한 물수능은 아니었다.[*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'''끓는물수능'''이라 불렸다.] == 같이 보기 == [[불수능]] [[분류:대학수학능력시험]] 물수능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