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~~물[[수제비]]~~ ~~[[오소마츠 상|워터 점핑 스톤!!!]]~~ == 개요 == 돌을 수면위로 통통통 튀기면서 얼마나 멀리 보내는지 경쟁하는 전통놀이(?)이다. 언더핸드스로로 얼마나 날렵하면서도 수면과 수평으로 던지느냐가 포인트. 돌의 모양도 중요하다. 둥근돌보다는 표면이 넙적한 수제비 모양의 돌이 던지기 편하고 잘 튕긴다.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기록은 Kurt Steiner가 2013년 9월 6일에 세운 기록으로 "88회"를 튕겼다. 비공식으로는 이것보다 더 많이 튕겼다. 아래는 그 영상.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VDRo38GkE8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=== 의외의 비밀병기? === 모국의 [[http://www.ddanzi.com/board/15872.html|어뢰공격]] 수단으로 추측되고 있다? 하지만 놀라운 것은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었던 사건]]이라는 점이다. [[제2차 세계대전]] 중이던 1943년, [[독일]]의 공업지대인 루르 지방의 댐 6개를 폭파하기 위해 [[영국군]]이 실시한 체스타이즈 작전 당시 물수제비 폭뢰를 사용했다. 원리도 물수제비와 마찬가지라 똑같이 수면과 평행하게 날면서 회전력을 준 폭탄을 떨어트리는 방법을 썼다. 이들의 활약은 노래와 응원가로 만들어졌고, 1955년 이 작전을 소재 영국 영화 '댐 버스터(The Dam Busters)'가 제작되기도 했다. 당시로서는 상당히 놀라운 수준의 특수효과로 댐 공격 장면을 재현해 화제가 되었으며, 스타워즈 에피소드 4 등 후대의 영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 명화이다. 비슷한 작전으로 '반도폭격'이란 것이 있다. 마찬가지로 [[제2차 세계대전]] 시기인 1943년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 육군항공대가 이 물수제비를 응용한 폭격으로 [[일본군]]의 수송선단을 전멸시킨 적이 있다. 자세한 내용은 [[비스마르크해 해전]] 참고. == 기타 == 서브컬쳐에서 물수제비가 등장하는 장면은 다음과 같다. [[나루토]]의 [[센쥬 하시라마]]와 [[우치하 마다라]]의 어린시절의 우정의 중요한 키워드가 되는 놀이이다. 꼬꼬마 둘은 물수제비를 뜨며 처음 만났고,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'''하시라마의 진심이 마다라에게 닿는 장면에 물수제비돌이 건너편 강가에 닿는 장면이 오버랩되는 연출이 일품'''. ~~그러나 그 이후가 시망~~ [[피키캐스트]]에서 [[갤럭시S7]]을 협찬받아 [[http://m.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17&aid=0002791979|물수제비를 하기도 했다.]] 물수제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