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의 용어.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게임 특성상 컨트롤이 게임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고 할 수 있는데, 흔히 말하는 [[발컨]] 유저들이 몬스터의 공격을 피하지 못해 얻어맞고 회복약을 마시기를 반복하는 것에 대해 --셀프디스-- 자조적 의미로 사용되곤 하는 용어. 비슷하게 "~~약" 이라서 '''약물중독''' 헌터라고도 한다. --회복약 해독제 경화약 강주약 등등 전부 다 약이긴 하지--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,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가장 돋보이는 게임인 만큼 은근히 몬스터 헌터 플레이어들의 [[자부심]]을 매우 잘 나타내고 있는 용어일지도 모른다. 초보나 발컨이라고 부끄러워 하지 말고 맘껏 마시자. 아예 벌꿀까지 들고 다니면서 조합해 회복에 신경을 쓰자.회복 안 하고 있다가 수레 타는건 멀티라면 민폐고 솔플이라면 스트레스다. 안 죽는게 최고다. [[몬스터 헌터 4G]]에서는 '버섯사랑(キノコ大好き)'이라는 스킬이 추가되었는데, 스킬을 띄울 경우 버섯을 직접 먹어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. 특히 만드라고라가 '''비약'''의 효과를 내기에 새로운 물약헌터의 개념이 생겨났다… 고 할 수 있을지도. * 참고 - [[게장헌터]], [[쿠샬태도]]--, [[훈타]]-- [[분류:몬스터 헌터 시리즈/관련 용어]] 물약헌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