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tablewidth=662px>||<:> [youtube(X9otDixAtFw, width=640px)] || ||||<bgcolor=#DCDCDC><:> '''[[쿠르츠게작트]]의 영상.''' || {{{+2 '''Matter''' / 物質}}} == [[개요]] == 고전적 정의에 따르면 물체를 이루거나, 질량과 부피를 갖는 존재를 뜻하며 양자역학의 대두 이후에는 질량과 부피가 그렇게 단순한 패러미터가 아니기 때문에 좀 정의가 변하였다. 현대 양자 역학에서는 물질의 구성요소를 쿼크와 렙톤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. 그래도 기본적으로 실재적인 존재감이 있어야 한다는 데에는 정의가 일치하는 듯하다. 돌멩이나 나무는 물질이지만, 마음이나 사랑 같은건 물질이라 부를 수 없다. 물질을 계속 쪼개다 보면 [[분자]] - [[원자]] - [[양성자]], [[중성자]], [[전자]] - [[소립자]] - [[렙톤]], [[쿼크]] 이런식으로 나아가는 듯. 그러나 어지간한 고등교육이나 대학 학부 까지는 렙톤과 쿼크까지 나가는건 많지 않다.[* 고등학교 1학년 융합과학에서 '이런게 있다'라는 식으로 처음 나온다.] 상에 따라 [[고체]], [[액체]], [[기체]]로 나누기도 한다. == 관련 항목 == * [[입자]] * [[물질의 상태]] * [[상전이]](상태변화) * [[반물질]] 물질 문서로 돌아갑니다.